나를 버리는 생활이 자유율법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것이 나를 버리는 비결입니다
  성경과 불경에 나를 항상 버리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나를 항상 버리라는 것은 나라는 자존심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자존심을 세워서 움직이는 사람은 아직 멀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라는 자존심과 주체의식을 버려야 성경 말씀 그대로 성령으로 거듭났다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나라는 주체의식이 없어진다고 나를 버리는 비결을 말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는 마음이 안 되어지거든 내 주님처럼 여겨라! 내 주님처럼 여겨지는 것이 되어지지 않거든 내 몸처럼 여겨라! 내 몸처럼 여겨지지 않거든 우리가 공중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고 부모님의 피로 만들어졌고, 부모님은 할아버지 할머니 피로 만들어졌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 피로 만들어졌고, 증조 할아버지는 고조 할아버지 피로 만들어졌죠?
  그러면 인간은 최고의 조상의 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그래서 이사람이 흙을 빚어서 사람을 만들었다는 성경 말은 엉터리라고 말했습니다. 흙으로 어떻게 사람을 만듭니까? 그러나 세상 흙이 아니고 영적 흙이라면 맞는 말이 되지만 세상 흙이라면 말이 안 맞습니다.
  영적 흙이라는 것은 영적 땅이요, 영적 땅은 바로 영을 말한 고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라는 찬송가에도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어라.’라고 되어 있는데 땅이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그 땅은 영을 말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 흙도 영이라고 해야 말이 맞는 것입니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이 성경을 육적으로 해석하고 흙으로 사람을 빚어서 만들었다고 하지만 세상 흙으로 만든 것을 믿고 있는 자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죠? 인간의 조상은 하나님의 영인고로 우리는 하나님의 영으로 하나님의 피로 만들어진 몸인 고로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영입니다.
  본질은 하나님의 영이었으나 마귀 영에게 포로로 사로잡혀 있습니다.그런고로 지금부터 6천년 전에 나라는 주체의식의 자리에 하나님이 앉아 있었을 때에 마귀가 하나님을 밀어내어 마귀 옥에 가둬버리고 하나님이 왕의 자리에 앉았던 자리에 마귀가 앉아 있습니다.
 ◇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모하는 것이 나를 버리는 비결입니다
  그런고로 성경과 불경은 나를 버리라고 했는데. 나를 버리는 것이 마귀의 마음을 버리는 마음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사망의 영이요, 선악과가 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이사람이 설명을 해줍니다.
  이 설명을 듣고도 여전히 나라는 자존심을 세우고 나라는 것이 주장하는 대로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보입니다.그런고로 여러분들에게 나를 버리는 비결을 여러 가지로 말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고, 누구든지 내 주님처럼 여기고,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고, 누구든지 내 상전처럼 여기는 이와 같은 마음을 갖게 되면 결국은 나라는 마귀가 죽어지고 나라는 것이 없어지고, 나라는 것을 버렸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방법만 가르쳐준 것이 아니라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눈이라는 것은 쳐다보이는 것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눈을 마음의 등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초초로 바라보는 것이 나를 죽이는 비결이 됩니다. 옛날에 영모님이 단에만 서시면 “바라보시라요~”라는 첫말씀을 하시고 찬송 인도하시고 예배 인도를 하셨습니다. 그것을 30년 간 되풀이 했는데도 그 의미를 깨달은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고도로 하나님을 사모하라고 이사람이 말했습니다. 그것은 그 옛날 영모님이 30년간 외친 말씀인 것입니다.  
  고도로 하나님을 사모하게 되면 나라는 의식이, 나라는 그 자존심이 살아서 못 움직입니다. 나라는 것이 죽습니다. 그런고로 고도로 주님을 사모해라, 초초로 주님을 바라봐라, 하는 그 말씀은 영모님이 30년 간 외친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바로 생명의 말씀인 것을 이사람은 깨달은 고로 30년 간 초초로 내 주님을 바라봤고, 30년 간 내 주님을 고도로 사모했습니다.
  그 사모하는 정도가 하루 전에 사모한 것보다 그 이튿날 배 이상 사모해야 하나님이 벙글벙글 웃으시고 기뻐하시지, 그 전날 사모한 것보다도 조금 덜 사모하면 하나님께서 화를 내셨다고 그랬죠? 그런고로 여러분들에게 이사람이 이와 같이 되어지지 않거든 양심적으로 살아라고 그랬죠? 이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양심적으로 살아라.
  형제 사정을 내 사정으로 여기고 형제가 아프면 내 아픔으로 생각을 하지 않는 자는 그건 붉은용마귀요, 대마귀입니다.그래서 제단에 은혜를 받아가지고 이루어지는 사람이 상당수가 있는 반면에 붉은용마귀도 있습니다. 붉은용마귀가 있어서 은혜 받으려고 온 사람을 괴롭히고 은혜 받으려고 온 사람들을 못 살게 굴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먹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고 선(善)으로 이기라고 했습니다.
  선으로 사랑으로 이겨라. 그리하여 붉은용마귀를 암만 지가 해봐야 선으로 이기게 되면 그 붉은 용마귀는 결국은 죽고 맙니다. 그런고로 이 제단에 나오면서 여전히 혈기를 부리고 여전히 성질을 부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자유율법을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런고로 상대방이 성질을 부린다고 해서 똑같이 성질을 부리면 진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항상 선으로 이기고 사랑으로 이겨야 마귀가 죽는 것입니다.
  ◇ 항상 희생적으로 손해보며 양보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나를 버리는 비결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죽이는 비결은 그것 뿐만 아니라 항상 희생적인 생활, 항상 밑지는 생활, 항상 내가 손해 보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손해 보는 생활을 안 하려고 아둥바둥하는 자는 나라는 마귀가 살아 있어서 그렇습니다.항상 세상을 살아 갈 때에 일보 양보하는 생활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상대방이 선한 일을 한다고 귀싸대기를 갈기고 선한 일을 한다고 핍박을 한다고 대항을 하면 진 것입니다. 그런고로 선한 일을 하다가 뺨을 맞아도 욕을 먹어도 선으로 이겨야 그 사람이 곧, 제일 먼저 상대방을 이긴 것입니다. 자신도 이긴 것이죠? 이것이 자유율법입니다. 자유율법 지키는 단계가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그 희생적인 생활이 하루하루 점점 올라가야지, 희생하는 생활이 점점 인색한 면으로 돌아가면 그 영, 나라는 의식이 안 죽습니다. 안 죽고 나라는 것이 점점 강해집니다. 그런고로 희생적인 생활도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비결이 됩니다.
  ◇ 내가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이 나를 버리는 비결입니다
  그러면서 항상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일하기 싫거든 일을 해라. 욕 먹기 싫거든 욕을 먹어라. 창피 당하기를 싫으면 창피를 당해라. 창피와 망신을 당해야 나라는 것이 죽는 거지. 망신당했다고 해서 성질을 팍팍 내고 성질을 내면 자신에게 진 것입니다. 제일 먼저 나라는 마귀한테 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되어지려면 참고 참는 것과 견디는 것이 수반되어야 그것이 되어지는 것이지, 참고 견딤이 없는 자는 되어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나를 이기는 비결이 참고 견디는 힘입니다. 참고 견디는 힘이 없는 자는 나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마귀에게 포로가 되어 있는 고로 세상 말로 배알이 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을 합니다.
  그 말은 성질이 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과 같은 말이죠? 제일 먼저 성질을 내지 아니하는, 화를 내지 않는, 이것을 이겨야 그 다음 단계 자유율법을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조금만 손해만 봐도 성질을 내고, 조금만 싫은 소리를 해도 성질을 내고, 섭섭한 생각을 하고 그러면 그 영은 안 자라며 나라는 것이 안 죽습니다.
   아무리 섭섭한 이야기를 해도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는 고로 나로 하여금 뉘우치고 깨닫게 하기 위하여 이런 섭섭한 말씀을 저 형제를 통해서 해주는구나, 하고서 무조건 내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잘못했다고 하고, 욕을 하거든 잘못했다고 사과를 한다고 해서 팔 하나가 안 떨어지죠? 그래서 잘못한 것도 없는데 잘못했다고 막 야단을 치거든 무조건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면 그것은 제일 먼저 나를 이긴 것입니다.
  ◇ 나를 버리는, 나를 이기는 생활이 자유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승리제단에서 자유율법을 지키는 비결을 이 사람이 초창기부터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또한 언제나 반대생활을 하도록 노력을하라고 했죠? 일하기 싫거든 일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도리어 다른 형제가 고된 일을 하기 싫어하면 내가 그 고된 일을 나서서 해야 그 순간 나를 이기게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이외에도 나를 이기는 비결이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이기는 생활을 해야 되는 것이지, 나를 이기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결단코 여기 나와봐야 헛수고입니다.이사람 말씀대로 실천을 하십시오.
  그러니까 집에 가면 남자들은 부인한테 종노릇을 해야 되고, 부인들은 남편한테 종노릇을 해야 되고, 하나님처럼 여기고 상전처럼 여기고 무조건 순종하는 생활을 하여야 그 사람이 나를 이기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유율법 지키는 비결의 단계를 밟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는 성질나는 것,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지 아니하고 참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1989년 8월 24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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