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의식을 제거하려면 반대생활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나라는 의식을 제거하려면 반대생활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고도로 사모하면서 생활하면 반대생활이 쉽게 됩니다
  ◇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 하나님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않는 자유의 몸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육천년 전에 아담과 해와 하나님은 마귀에게 사로잡히기 전에는 하나님이었을 뿐만 아니라 완전히 자유의 몸이었던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바로 임의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일정한 문을 통하여 나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부자유한 몸이 아니고 아무데나 날아갈 수 있는 어떤 것도 뚫고 지나갈 수 있는 그러한 몸이었습니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지금부터 육천년 전에 완전히 빛이었던 하나님이 어둠의 신이 되는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인간으로 전락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인간으로 전락이 된 하나님께서는 육천년 동안 마귀 옥에서 벗어나려고 여러 가지 모양으로 애를 쓰고 기를 쓰셨습니다. 그러는 중에 육천년 만에야 마귀 옥에서 석방될 것을 내다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에게 예언을 했고 인간들에게 알려주셨던 것입니다.
  ◇ 이슬성신을 들고 나오는 분이 구세주요, 생미륵불이요, 정도령이라고 제경전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슬성신을 부어주는 자가 구세주라고 성경에 나와 있고 불경에도 감로수를 들고나오는 자가 생미륵불이라고 나와있다. 생미륵불이 나오면 죽지 않는 세상이 된다는 말씀이 법화경에 기록되어 있지만 불교를 믿는 스님들도 그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고로 그러한 글귀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것뿐입니다. 또
  한 한국의 격암유록에 감로 해인을 들고 나오는 자가 정도령이요, 정도령이 나타나면 천지개벽을 하게 되며 죽지 않는 세상이 된다는 것을 예언을 해 놓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 죽을병이 걸려서 죽어가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이 되는 고로 그 말에 대해서는 읽으려고 하지 않았던 고로 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주인공이 나와서 비로소 여러분들에게 죽지 않는 비결을 논하며 감로해인이 되는 이슬을 여러분들에게 부어주는 것입니s다. 고로 이슬을 받으면서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고 몸의 변화가 놀랍게 일어나므로 이제는 믿어지죠? 그래서 이 세상에 흔히 있는 상식적인 얘기지만 ‘마음 먹는 대로 된다’고 하는 것을 이사람이 초창기부터 여러분들에게 말했습니다. 마음 먹는 대로 되는 고로 죽지 않는다는 확신을 갖게 되면 죽지 않게 되고 죽게 된다는 확신을 갖게 되면 죽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했습니다.
  ◇ 이슬을 부어주어 마음과 몸을 변화시키면서 죽지 않는 영생의 역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역사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길고 긴 세월을 통하여 육천년 만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역사가 간단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한번 듣고 판단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수천년을 들어도 알 수가 없는 학문입니다.
  인간이 날아다녔다는 것을 이사람이 논하고 있는데 이 세상 사람들은 이런 말하면 미쳤다고 합니다. 인간이 죽지 않는 인간으로 화한다는 것을 말하면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믿을 사람이 없는 것은 사람이 그만큼 무식해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고로 이사람이 사람이 죽는 원인을 먼저 논하고 죽지 않는 비결을 과학적으로 논합니다.
  이번에 일본가서 죽지 않는 비결을 과학적으로 논한다고 하니까 듣기도 전에 코웃음 치는 사람이 있었는데 과학적으로 죽지 않는 비결을 논하는 고로 반론을 제기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과학적으로 온전한 학설로 논하는 고로 그 누구도 반론을 제기할 자가 없도록 말씀을 하므로 이것은 바로 고차원의 학설입니다.
  이것은 고차원의 학설이 되는고로 한번 듣고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이 세상 사람들의 조상이 죽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행복을 누려봤으며 죽지 않았다는 증거가 인간의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논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피작용입니다.
  사람마다 죽기를 싫어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죽지 않는 세계에서 죽지 않는 경험을 해봤던고로 죽지 않으려는 욕구가 우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경험에 의해서 그 마음이 조성되고 경험에 의해서 좋고 나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이 나옵니다.
  그래서 안 죽는 세상 영원 전서부터 영원무궁토록 안 죽고 살아본 경험을 해보니까 안 죽는 세상이 행복했고, 안 죽는 세상이 말할 수 없이 즐겁고 기뻤던 고로 죽기 싫어하는 본능이 나오는 것이지 죽지 않는 세상을 살아보지도 않았는데 죽기 싫어하는 마음이 우발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 하나님은 죽지 않는 세상에서 영원무궁토록 살아본 경험이 있었던 고로 영원무궁토록 행복과 쾌락을 누리면서 살아본 경험이 있는 것입니다. 조상의 피가 우리 후손들 속에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죽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으며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인류 역사를 더듬어보면 인류 역사 가운데 행복을 영위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 행복을 동경하는 마음을 사람이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면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은 다 죽지 않는 사람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즉 행복을 영위한 사람의 후손이라는 증거입니다.
  ◇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을 부려 피가썩고 병이 생겨 죽게 되므로 반대생활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는 것은 피가 썩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피가 썩는 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을 부리어 근심걱정만 하면 얼굴에 기미가 시커멓게 끼게 됩니다. 근심 걱정하는 마음은 욕심대로 되어지지 않는 일을 되게끔 욕심 부리는 마음입니다.
  예를 들면 도둑놈이 이 은행을 털까 저 은행을 털까 이 집을 털까 저 집을 털까 이 집을 털어 들어가다가 이 집에 장남이 있는데 그 장남한테 붇들리면 어떡할까 이런 생각을 밤에 자지 않고 자꾸 도둑질할 궁리를 이 울타리를 넘어가는 게 날까, 넘어가다가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붙잡히면 어찌할까 등등의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것이 전부 근심 걱정이요 욕심 중의 욕심입니다.
  욕심 자체가 욕심 부림이 아니요 나라는 주체 의식이 욕심 부릴 때마다 피가 썩음으로 말미암아 썩은 피가 점점 많아져서 썩은 핏속에서 병균이 발생되고, 번식을 하는고로 병이 걸려서 사람이 죽게 되는 것입니다.
  ◇ 반대생활을 실천하는 방법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고도로 사모하면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만 부리면 피가 썩는데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어떻게 욕심 안 부리고 삽니까? 질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사람은 어려서부터 먹고 싶으면 안 먹었다고 그랬죠? 이사람은 안 먹고 싶으면 먹는 반대생활을 했습니다. 이사람이 그냥 이슬만 부어주고 과학적으로 죽지 않는 학설을 논하지 않는다면 믿을 사람 있을까요?
  오늘날 이와 같이 피가 썩는다는 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의 영이요 성경학적으로 보면 선악과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영은 마귀의 마음이요 마귀의 마음은 썩히는 마음이요 죽이는 영인고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생각하면 피가 썩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의 영인고로 이사람은 반대생활을 실천했던 것입니다. 반대생활을 처음에는 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제대로 안되었습니다. 반대생활을 아무리 하려고 해도 제대로 안 되니까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니까 쉬어졌습니다.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고도로 하나님을 사모하면서 반대생활을 하니까 점점 쉬워졌습니다.*                       
1989년 4월 1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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