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먹고 사는 존재, 인간

꿈이란 무엇인가

무의식 상태에서 경험하게 되는 사고의 영역, 그것은 현실적인 감각으로서는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분야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꿈이란 전부 경험의 산물이 만들어낸 사고작용이다. 자신이 아니면 조상이 행동으로 했든 생각으로 했든 언젠가는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만든 산물이다. 인간이 경험하지 못한 것은 꿈 꿀 수 없다는 말이다. 다만 시간과 공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인간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은, 사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려는 마음과 생각이 확장되어 꿈이 실현된 것이다. 완전히 현실의 고통과 불행이 없는 세계가 곧 꿈의 세계다.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인생은 자신이 얼마만큼 마음먹느냐에 따라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쉽게 말해 얼마나 완전한 꿈을 꾸느냐에 따라 행복의 완성도도 높다는 얘기다. 과연 여러분의 꿈의 크기가 얼마만큼 크느냐에 따라서 느끼는 행복의 크기도 다르게 된다. 오늘날과 같은 인류의 찬란한 문화와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인류가 꿈꾸어 왔던 꿈의 크기와 폭이 비례하여 이룩된 것이다.

꿈에도 좋은 꿈, 나쁜 꿈이 있어

사람에게 이로우면 좋은 꿈이고, 해로우면 나쁜 꿈이다. 이로운 것도 영원해야지 잠시 잠깐이면 안 된다. 예를 들면, 사람은 밥을 먹어야 사는데 한 달만 먹고 그 나머지는 굶는다면 그것은 이로운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에게 가장 이로운 꿈은 영원한 것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꿈이다. 죽음은 꿈이 될 수 없다. 유한하기 때문이다. 자고로 이 시대의 영웅호걸이라면, 불로장생을 마땅히 꿈꾸어야 한다. 그래야 영웅의 자격이 있다. 인간에게 불로장생의 꿈만큼 큰 꿈이 또 있을까? 여기에 인류에게 최고의 이로운 꿈을 선물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잠재된 욕구를 알면 오랜 불로장생에 대한 꿈을 이해

인류의 수명만을 놓고 볼 것 같으면, 과거 50년 전만 해도 인간 한계 수명이 60세를 갓 넘었었다. 그래서 70세 넘어 선 사람이 보기 드물다고 해서 옛말에도 70세를 고희(古稀)라 이름 할 정도였다. 그런데 2019년이 되는 지금에는 70세 나이 먹은 할머니 할아버지는 노인 축에도 못 낀다. 이미 100세 장수시대가 성큼 다가와 현실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인간의 기대와 꿈이 과학과 기술의 발달을 가져와 인간의 수명 연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사람이 어떠한 것을 목표 삼고 집중해서 노력하게 되면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간에 그 목표를 이룬다고 하는 하나의 공식과 같은 원리가 작용됨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만약에 사람에게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그것으로 노력을 그쳤다면 오늘날과 같은 놀랄만한 수명연장의 성과는 기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이면 누구나 갖고 있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은 거의 광적일 정도다. 엄밀히 따지면 그것은 본능에 가깝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늙고 병들어 죽어 본 경험은 없지만, 본능적으로 이와 같은 입장에 빠지게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것이 결코 될 수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심리학적으로 따져보면, 이 같은 일에 인간이 큰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의 본능에 위배되는 일이라는 것이다. 쉽게 말해, 우리가 늙고 병들어 죽어가는 과정이 인간이 모르는 어떠한 이유와 원인에 의해 후천적으로 덮어 씌워진 가장된 것이라는 것이다. 알다시피 인간이면 누구나 기쁘고 즐겁게 행복하면서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는 것을 소망하지,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길 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것이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 내재된 조상이 경험한 세계다. 앞에서 말했듯이 경험하지 못한 것은 생각할 수가 없다.

불로장생의 꿈

불로장생의 꿈은 이러한 인간의 정신을 면밀히 분석하여 시작된 진실에 입각한 것이다. 잠재의식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제대로 하게 되면 보다 확실하게 인간의 불로불사에 대한 욕구와 인간 존재의 비밀 해소의 욕구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가 불로장생하는 꿈을 현실화시키는 것을 막연히 기대하고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 된다. 현실적으로 그것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값지고 소중하다는 것에 대하여 좀더 각성하고, 적극적인 자세를 갖고 다방면으로 알아보고 노력하면서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이러한 견지에서 그간에 인류가 불로장생에 대하여 쌓아온 고귀한 경험과 지식에 더하여 한 차원 더 높고, 더 솔깃한 불로장생의 비결을 전하고자 한다. 인간 최대 소망인 불로장생을, 지금 이 시대에 내가 누릴 수 있는 자격자가 될 수 있도록 해보자.*

김주호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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