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으로 계시하는 주님의 역사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3 19:55  |  Hit : 2,813  
 입문수기 – 강춘희 61세 본부제단 권사 꿈으로 계시하는 주님의 역사 밤에 사진 앞에서 기도를 드리는데 갑자기 작은 사진이 실제 사 람의 크기만큼 커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게다가 똑같은 사진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원본 사진으로부터 튀어나가는 것이었습니다.저는 너무나 놀라 뒤로 벌렁 나자빠지고 말았지요1987년 봄, 김포에서 남편이 공장을 하고 저는 인부들의 식사를 담당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하루는 밥을 해주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전도관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차권사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전도관의 영모님께서 이긴자를 숨겨 키우셨으니 이긴자가 계신 승리제단에 가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밀실패’는 사람을 지하로 끌고 가서 콜라에 흥분제를 타 어떻게 한다는 소문이 있었기 때문에 아예 보지도 않으려고 했는데 차권사님이 그런 말을 하니 귀가 솔깃해지는 것이었습니다.그런데 머리가 깨지고 눈알이 빠질 것 같기에 “권사님! 왜 머리가 이렇게 아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차권사님은 설명을 하지는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것은 승리하신 이긴자의 영을 받은 사람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었던 것입니다.저는 승리제단에서도 안찰과 생수축복을 해주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전도관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있던 터라 저에게는 중요한 부분이었지요. 물론 그렇게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음날 가겠다는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다음날 서울역에서 만나 역곡 구제단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주님께서는 미국순방 중이셨기 때문에 직접 뵐 수는 없었습니다. 처음 계단을 내려가는데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성이 영모님의 음성과 너무나 똑같았기 때문에 깜짝 놀랐지요.그리고 ‘박멸소탕’이라는 기도를 하는데 내 속에 있는 마귀가 다 죽어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와서 기도를 하고 싶어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무리 생각을 하려고 해도 기억이 나지 않았지요. 무슨 ‘탕’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세 번 정도 승리제단에 나갔지만 공장일 때문에 계속 나가는 것이 어려워 나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무슨 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희한하게도 공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게 되었습니다. 마침 차권사님에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주님께서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들은 발길로 내질러버리라고 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말을 듣자니 화가 불쑥 올라와 “발길로 내질러버린다고요?” 말했는데 옆에서 듣고 있던 남편이 “발길로 내질러버린다니 가봐라.”고 훈수를 두었습니다. 안 그래도 속으로는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남편이 그렇게 말해주니 ‘이때다’ 싶어 다음날 곧바로 역곡으로 갔습니다.참으로 신기한 것은 이전에 승리제단에 며칠 동안 갔을 때는 전혀 기억이 안 났는데 두 번째로 승리제단에 가게 되니 차권사님에게서 승리제단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도 전에 꾸었던 꿈이 또렷이 되살아났습니다. 그 꿈은 다음과 같았습니다.2층 건물이 있었는데 지하로 내려가는 출입구가 중간부분과 뒤쪽 부분 두 군데가 있었습니다. 그 중 중간부분의 출입구를 통해 지하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내려가니 주님께서 다니시는 길까지 사람들이 꽉 차게 앉아 있었는데 그 모습이 기도하는 어린이의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포동포동한 너무 예쁜 모습이었으며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모습이었지요. 그래서 내 자리를 찾아서 앉으려고 하다가 그만 잠에서 깨어나고 말았습니다.그리고 얼마 안 있다가 또 꿈을 꾸었습니다. 물론 제단에 나오기 전이었죠. 죄 보따리를 등에 지고 어떤 건물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맑은 물속에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곧 저도 거기에 들어가 걸어 다녀보니 아무런 이상도 없는 그런 꿈이었습니다.아마도 제가 은혜 받을 곳의 장소를 미리 하나님께서 꿈으로 보여주셨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 희한한 것은 역곡역에 한 번도 와보지를 않았는데도 꿈속에서 이미 그 모습을 보았다는 것이죠. 그렇게 꿈을 통해 주님께서는 저를 인도하셨고 거기에 확신을 가지게 된 저는 여러 가지 시험과 고난이 있었지만 묵묵히 잘 견디면서 영생의 길을 갈 수가 있었습니다.이 신앙의 길을 가면서 특히 남편의 핍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처음 제단에 나오고 일주일쯤 지났는데 승리신문을 들고 집으로 간 적이 있었습니다. 밤에 잠을 자는데 갑자기 남편이 제 머리카락을 붙잡고 일으킨 다음 ‘사람이 안 죽는다는 소리가 무슨 소리냐’면서 흔들고 패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옆구리를 걷어차는 바람에 숨을 제대로 쉬지를 못했지요. 그렇게 남편의 반대가 심했었지만 주님의 이끄심에 따라 계속 제단에 나올 수가 있었습니다.한동안 아주 맑은 물을 항아리에 담아 험난한 산길을 걸어 다니는 꿈을 수도 없이 꾸었는데 그것은 죄 덩어리인 제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승리제단에 나올 때에 남편의 핍박 즉 연단을 받는다는 그런 상징적인 뜻을 나타낸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이 길을 가면서 이처럼 여러 가지 은혜체험들을 많이 했는데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처음 제단에 나와 얼마 안가서 주님의 존영을 담은 작은 사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밤에 사진 앞에서 기도를 드리는데 갑자기 작은 사진이 실제 사람의 크기만큼 커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게다가 똑같은 사진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원본 사진으로부터 튀어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놀라 뒤로 벌렁 나자빠지고 말았지요. 아마도 주님께서 말씀하신 분신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제단 오기전 어느날 아주 높은 산에 올라가는데 산세가 너무나 험하고 힘들어 중간에 포기를 하려고 뒤를 돌아다보았지요. 그랬더니 앞으로 남은 길보다 지나온 길이 훨씬 길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내려가는 것이 더 힘들다는 판단을 하여 계속 전진을 한 그런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생각건대 목표지점에 거의 도달한 시점이 지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이 영생의 길은 너무나 험준한 산비탈을 올라가는 것과 다름이 없는데 그렇다고 붙잡고 올라갈 것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이 영생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이 엄청난 영생의 길을 찾아 오셔서 진정한 기쁨과 향취체험을 느껴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이승우 승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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