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구한 삶의 절망감을 주님 뵙고 위로 받았습니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3 19:31  |  Hit : 2,467  
 신앙 간증담 기구한 삶의 절망감을 주님 뵙고 위로 받았습니다     정영만 승사 (54, 본부제단) 
저는 매우 기구한 삶을 살았습니다. 청년시절 가구 목공일을 배워 30대에는 가구공장을 운영하였는데 얼마 안가서 동업자의 함정에 빠져 모든 재산을 날리게 되었지요. 그리하여 매일 술을 마시고 거리를 방황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아주 못난 부랑아 생활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매우 기구한 삶을 살았습니다. 청년시절 가구 목공일을 배워 30대에는 가구공장을 운영하였는데 얼마 안가서 동업자의 함정에 빠져 모든 재산을 날리게 되었지요. 그리하여 매일 술을 마시고 거리를 방황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아주 못난 부랑아 생활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또 어떤 때는 평소 알고 지내던 동네 보일러 가게에서 노름판이 벌어졌는데 구경만 하고 있던 저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노름꾼과 실랑이를 벌이게 되었지요. 서로 욕설이 오가고 흉기를 든 상대방에게 나도 모르게 끓는 솥의 물을 얼굴에 붓고 구타를 하여 중상을 입히는 사태가 벌어져 감옥신세를 지게 된 적도 있었습니다.출소후 또 술을 먹고 사람을 다치게 하기를 반복하다 한번은 살인누명을 쓰고 구속된 적도 있었지만 물론 진범이 잡히게 되어 석방되었지요.그러나 그 이유로 나중에 군부대에 끌려가서 죽도록 고생했던 적도 있었습니다.이렇게 매사가 뜻대로 되지 않고 좌절도 많이 하게 되니 그로 인한 삶의 절망감으로 자살소동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어느날 저는 세상에서 살기 싫어 도로 한복판에 드러누웠는데 트럭이 저를 덮치고 지나갔으나 한 군데도 다친 곳이 없어 경찰서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두 번째는 달리는 택시에 뛰어 들었으나 그 다음날 정신을 차려보니 이마가 찢어지고 다리의 인대가 조금 늘어나 기브스를 하고 있었습니다.이런 식으로 교통사고를 세 번이나 일으켰고 강물에 몸을 던지기를 두 번이나 하였지만 이상하게도 절박하고 위급한 순간에는 누가 꼭 나타나 살려주고 적당히 다치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기만 하였습니다.어느 날 ‘나는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톨이 인생이지만 말솜씨로써 사람을 휘어잡는 소질이 있으므로 크게 대성할 수 있는 길은 종교에 귀의하는 길이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학에 관한 책과 지혜가 담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교회의 목사나 부흥사가 되기는 싫었습니다.그래서 그 당시 저는 전철안에서  물건을 파는 장사꾼이 되었는데 장사를 하다 우연한 계기로 40대 아주머니 한분으로부터 무심코 받아든 전도지 속의 ‘한국 땅에서 정도령 출현’이라는 짤막한 문구가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너무나 생소한 내용이 관심을 끌었고 전도지 속의 주인공을 만나면 무언가 문제의 실마리를 풀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즉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1990년 1월 5일 남대문 시장 입구에 있는 세계영생학회에서 만난 김회림 승사의 안내로 다음날 역곡본부제단에 가게 되었습니다.그 날은 마침 구세주 정도령님께서 일본지역 전도순방을 마치신 후 귀국환영예배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관현악단의 우렁찬 연주 속에 그분께서는 저를 쳐다보시면서 ‘산에 여우 굴이 있고’라는 찬송을 하셨습니다.그 찬송이 어쩌면 그렇게도 눈물이 메마른 저를 자꾸 울리는지 제가 살아온 불우한 어린시절을 얘기하는 것만 같았고 지난 날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면서 눈물이 펑펑 쏟아져 옆사람 보기가 민망스러웠지요. 굶주림으로 거리를 방황하며 밤새도록 비를 맞고 건빵으로 끼니를 때우던 일, 구두닦이 왕초에게 끌려가 매맞던 일, 아동보호소에서 탈출하던 그 순간들이 찬송소리와 함께 나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21일 마치기 하루 전날에 정도령님께서는 저를 울리는 그 찬송을 또 부르셨습니다. 그분의 구슬픈 음성, 천지가 흔들리는 듯한 우레와 같은 그 음성에 감사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나왔습니다.있는 힘을 다하여 정도령님과 일체가 되어 간절하게 눈물을 흘리면서 절규하는 심정으로 찬송을 부르는 순간 정도령님의 눈과 손에서 핑크색 빛이 저를 향하여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단 전체가 마치 안개에 둘러싸이는 것 같은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길래 꿈인가 생시인가 하여 살짝 혀를 깨물어 보니 분명 꿈은 아니었습니다.그리고 신기한 이슬이 정도령님의 몸에서 나와 앞자리의 성도가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승리제단에 오기 전 간장의 악화, 위장병 등으로 고생했는데 제단에 나와서 은혜생활을 하고부터 몸에 있던 병이 모두 나았을 뿐만 아니라 마음도 여유로워지고 근심걱정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인류역사이래 전무후무한 역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세상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병들어 죽지만 주님께서는 원시반본의 빛으로 되돌아가신 겁니다.이 분의 성함이 성경, 불경, 격암유록 등 동서양의 모든 경전에서 증거하고 있으며 정도령 출현이라는 내용과 태어난 장소, 그리고 이 분이 나타나신 이후에 이루어질 불사영생의 세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즈음 저는 열심히 전철안에서 남이야 듣든지 말든지 외치고 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길거리나 공원, 학교 등에서도 사람과 만나서 영생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주님께서 보광하셨으니 영생의 셔터문이 내려져 이제 전도는 끝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은 그 사람의 생각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전도는 지금부터입니다. 우리 모두 눈에 불을 켜고 전투자세로 전도도 하고 생업도 하면서 성도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정리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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