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방주 승리제단에 정도령하나님이 계신다

구원의 방주 승리제단에  정도령하나님이 계신다이사람이 초창기부터 마음 먹기에 달렸다 그랬죠? 영생할 확신을 가지면 피가 영생의 피로 바뀔까, 죽음의 피로 바뀔까? 오늘날 첨단 과학자들도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미국의 록펠러 대학교 생리학 교수들이 생각하는 대로 피가 변하고, 생각하는 대로 세포가 변하고, 생각하는 대로 얼굴과 몸이 변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20년 전부터 이사람이 그런 말을 했는데 그 당시에는 우리 식구들도 진가민가 하고 들었던 거예요. 독일에 있는 과학자들도 똑같이 말했어요. 생각하는 대로 피가 변한다, 생각 하는 대로 세포가 변하고, 생각 하는 대로 얼굴과 몸이 변한다고 말을 하고 있으니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거죠?
 ◇ 마음 먹기에 달렸다
여러분들이 마음먹기에 달린 거예요. 사업을 해도 치밀하게 성공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하고 구상을 해서 확신을 가지고 하면은 반드시 그 사업에 성공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것이 과연 성공할까, 이것이 과연 이루어질까, 반신반의를 하면서 사업을 한다든지 하면 그거는 실패해요. 성공하지 못해요. 마음을 그렇게 먹었기 때문에, 반신반의 하는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그 사업은 성공할 수가 없어요. 학창 시절에 공부할 때에도 내가 일등이 틀림없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공부를 하게 되면 밤잠을 안자고 공부하게 되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은 꼭 일등을 하게 되어요.
◇ 승리제단은 하나님이 계신 곳
  그와 같이 오늘날 여기가 딴 데가 아니에요. 여기가 바로 하나님 계신 집이야. 하나님 계신 곳이 지옥이죠? 하나님 계신 곳이 천국이죠! 여기가 천국이야.
  천국인 줄 모르고 승리제단이라고 간판이 붙어 있으니까 일반 교회와 마찬가지인 건물로 알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절대로 영생을 못 얻어요. 여기가 바로 하나님 계신 곳이야.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고 격암유록에도 갑을론에 씌어 있어.
  상제 하나님이 계신 건물을 짓는다고 씌어 있어요. 정도령이 61세 때에 짓는다 그랬어요. 이 건물 준공필증이 91년도에 나왔죠? 그래서 91년도 8월 12일 헌당 예배를 봤죠?
  그때 홍은혜 권사가 데리고 온 윤치영씨하고 이사람이 같이 우리 승리제단 간판을 걸었죠? 그래요, 안 그래요? 이사람이 61세 때에 짓는다고 갑을론에 씌어 있어. 61세 때에 건물을 짓는다고 분명히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는데 이사람이 틀림없죠?
  하나님의 신이 사람의 몸을 입고 왔다는 은비가의 말씀이 바로 이사람을 지칭한 거죠? 그 당시에 61세인 사람은 이사람밖에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물론 그 당시에 61세 먹은 동갑네들이 많이 있지만 이 건물을 지은 사람은 이사람밖에 없죠? 이 건물을 지을 때에 우리 한국 사람들의 헌금으로 지은 것이 아니고 저 일본에 있는 식구들, 일본사람들이 돈을 보내 주어가지고 이 건물을 지은 거예요.
◇ 백만 승리제단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건립하였다
  그런고로 이 건물 지을 때에 이사람 구상으로 지은 걸까, 하나님 구상으로 지은 걸까? 이게 하나님 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상과 하나님의 지시, 하나님이 요렇게 요렇게 지어라, 철골도 굵은 걸 넣고, 지하는 2층 지상은 4층으로 지어라. 이것은 바로 6층을 말하는 거죠? 6의 숫자가 전도관에서는 마귀 숫자라고 그랬죠? 마귀 숫자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마귀를 이긴자가 죽여 버렸어.
  그래서 마귀의 숫자를 뺏어버렸어요. 뺏어버렸으니까 6의 숫자가 삼위일체 하나님 숫자죠? 그래요, 안 그래요? 삼위일체 하나님의 숫자야. 6의 숫자를 뺏은고로 6층으로 지은 거예요. 이거 그냥 적당히 지은 집이 아니에요. 이사람의 친구가 윤영숙 권사님의 시동생이에요. 김포 고향 친구요 동창이에요. 그 사람이 인천에서 설계 사무소를 하고 있는고로 그 사람을 불러가지고 설계를 시켰어요.
  이 건물은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지었는데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박태선 영모님이에요. 박태선 영모님이 전화로다가 이사람한테 요렇게 저렇게 건물을 지어라 지시했던 거예요.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조금도 차질이 없이 고대로 지은 거예요. 그런데 영모님이 벌써 내다보고 하나님의 집은 한국 사람이 짓지 못한다. 반드시 일본 사람들이 돈을 보내서 짓게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너는 일본에 가서 전도를 해라.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돈을 보내주어가지고 하나님의 집을 지을 것이다. 간판을 거는데 ‘승리제단’이라고 걸어라.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이라고 간판을 걸라고 말씀을 해주어서 고대로 한 거예요. 그러면서 영모님은 기장에서 말씀하기를 장차 승리제단이 지어질 것이다, 승리제단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니까 승리제단 헌금을 하라고 해서 헌금을 많이 거두었죠? 헌금을 많이 거두었어요. 그런데 전도관에서는 승리제단 지었어요? 승리제단을 여기다 지어놓은 거예요.
◇ 백만제단은 희게 이루어진 정도령 하나님이 서 계신 제단이라는 뜻
  그리고 이것이 바로 백만제단이다, 그랬어요. 백만제단이라 하니까 백만 명이 모이는 제단인줄 사람들은 알고 있지만 왜 백만제단이라고 했냐 하면 여기가 소사예요. 소사의 소자가 흴 소(素)자죠? 흴 소(素)자와 흰 백(白)자와 같은 뜻이죠? 그래서 흰 백(白)자의 백만제단이고, 일만 만(萬)자는 초두 아래 밭 전(田)자가 들어가죠? 밭 전(田)자가 정도령을 의미한다고 그랬죠? 격암유록에 밭 전(田)자가 정도령을 의미한다고 그랬어요.
  왜 그러냐 하면 밭 전(田)자는 사각 가운데에 열 십(十)자가 들어가죠? 그래서 십승이 정도령이야, 아시겠어요? 정도령은 정도령인데 사각으로 이루어졌으니까 사(四)자는 땅의 숫자예요. 정도령이 땅에서 완성된 자인고로 완성의 하나님이다 하는 뜻이에요. 고서풀이 하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풀이를 하지만은 이사람이 풀이하는 게 정확하죠?
  일만 만(萬)자는 초두 아래 밭 전(田)자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집처럼 각이진 것을 쓰게 되어 있죠? 그 다음에 일자를 내려 긋고 그 다음에는 왼쪽에서부터 바른쪽으로 내려 긋는 일자를 긋죠? 초창기부터 이사람이 일자를 내려쓰나 일자를 옆으로 쓰나 하나님을 의미한다 그랬죠? 세상에서도 일번이라면 우두머리야, 꼴찌야? 우두머리죠? 그래서 1자도 하나님을 의미하는 것이고, 드러누운 일(一)자도 왕이면서 하나님이라는 뜻이에요.
  옆에다가 점 하나를 딱 찍어야 일만 만(萬)자가 되는 거죠? 점 하나는 왕의 사람이다, 하는 뜻이에요. 제단은 하나님에게 제사지내는 단을 가리키는 거죠? 하나님에게 제사 드리는 것을 의미하는 집이다, 하는 뜻이에요. 그래서 백만제단이라고 했던 거예요. 이사람이 이 헌당예배를 마치고 나서 승리제단이라고 간판을 붙이고 그 옆에다가 백만제단이라고 써 붙이라고 했는데 안 붙였죠? 말 안 들어요.
  승리제단 밑에다가든지 옆에다가든지 백만제단이라고 써 붙여야 돼. 아시겠어요? 백만제단의 흰 백(白)자는 소사 땅위에다가 하나님의 제단을 짓게 되어있기 때문에 흰 백(白)자를 써서 붙이라고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하얗게 이루어진 흠과 티가 없는 의인이 되는 정도령 하나님이 서있는 제단이라 해서 이제 백만제단이라고 했던 거예요. 승리제단에 서 있는 사람이 승리자라는 말씀이 격암유록에 씌어 있어요. 승리대상진십승(勝利臺上眞十勝)이라는 말씀이 격암유록에 씌어 있어요. 승리제단 단상에 서있는 사람이 진짜 승리자다, 이런 뜻이죠?
◇ 승리제단은 구원의 방주
 그러기 때문에 승리제단에 와서 앉아있는 것이 구원의 방주를 탄 거예요. 여기가 구원의 방주야. 구원의 방주를 타면 구원을 꼭 얻을까, 못 얻을까? 꼭 얻겠죠? 구원의 방주를 탄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나 타는 거지 복 없는 사람은 탔다가 바다에 떨어져 죽어요. 나가면 죽는 거야. 승리제단에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은 바다에 빠져 죽는 거와 똑 같아요. 바다에 빠진 사람 살 수 있어요? 죽게 되어 있어요. 이 세상은 죽음의 바다예요.
  구원의 방주를 띄운 거야. 구원의 방주를 띄웠으니 빨리빨리 타라고 격암유록에 씌어 있어요. 그게 바로 승리제단에 빨리 빨리 나오라 소리예요. 격암유록을 푼다고 한문대로 풀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인공이 아니면 주인공이 아니면 그 격암유록은 풀 수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신이 남사고한테 일일이 계시를 해서 가르쳐 준 거예요. 그 하나님의 신이 쭉 여기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신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온 거예요.
  말을 한 장본인인고로 격암유록을 쓴 남사고 선생보다도 지시한 장본인이 더 잘 알겠죠? 그래 안 그래요? 글을 쓴 사람보다도 그 글을 요렇게 요렇게 써라 하고서 가리켜 준 사람이 그 깊은 뜻을 더 확실하게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멋대로 격암유록 풀이를 하면 안돼요. 반드시 이사람한테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이것은 도대체 어떻게 풀이해야 됩니까? 하는 것을 가르쳐달라고 해야지 모르는 사람이 한문 안다고 풀어지겠어요? 안 풀어지는 거예요.
  이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이사람을 증거하는 책인고로 이사람에게 잣대를 맞추어서 풀어야 격암유록은 풀어지는 거예요. 딴 사람을 잣대를 맞추면 풀어질까? 안 풀어져요. 김은태 승사가 영 격암유록이 풀어지지 아니 하니까 이사람이 김해공항에 도착하면 기다리고 있다가 같이 차를 타고 가면서 격암유록을 펴놓고 이건 무슨 뜻입니까?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해서 일일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고서풀이 연구가가 된 거예요. 이사람이 안 가르쳐주면 못 풀어. 풀어지지가 않아. 그래서 승리제단 경전 속에다 격암유록을 집어넣은 거죠? 격암유록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요 정도령을 증거하는 말씀이죠?
  정도령을 증거하려니까 아무개가 대통령 될 것이다 하는 것도 집어넣고, 언젠가는 남북전쟁이 일어나가지고 판문점이 생기고 휴전이 언제쯤 될 것이다, 언제쯤 해방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맞추어 그런 것을 미리 다 이렇게 맞도록 써 놓아야 이사람 증거하는 말씀도 믿어지게 되겠죠?
◇ 위대한 예언서 격암유록
  그러니까 이 예언서 책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책보다도 더 확실하고 더 정확하고 위대한 책이다, 하고서 일본사람이 조선 땅에 바로 격암유록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것은 천문학 교수였던 남사고라는 사람이 쓴 것인데 위대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쓴 책보다도 더 확실하고 더 완벽한 책이다, 하고서 책을 썼어요. 그 책을 일본 도처에 뿌렸어요.
  일본사람들이 전도만 하면 왜 깨지느냐 하면 그 사람들은 벌써 다 알고 있어요. 감로 이슬을 내리는 사람이 바로 정도령이요 구세주요 생미륵불이라고 격암유록에 씌어 있기 때문에 일본사람들은 이사람이 가기만 하면 다 대환영을 해요. 다 아는 거요.
  이사람이 가고시마에 갔을 때에 정도령이라고 하니까 일본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가지고 찍은 사진에 이슬이 찍혀 나오니까 이건 틀림이 없다는 거요. 그러니까 안찰을 해달라는 거요. 그 안찰은 어디서 들었는지 말이야. 안찰한다는 게 격암유록에 씌어 있어요. 그래서 이사람이 전부 안찰을 해 주는데 시원하다고 그랬어요.*
2000년 9월 25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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