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 조희성님 신앙간증집 발행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4 11:26  |  Hit : 2,787  
 인터뷰 구세주 조희성님 신앙간증집 발행
승리신문사는 이번에 ‘하나님이 이기셨나이다’라는 책을 발행하였습니다. 이 책은 기존에 발행된 책 ‘정도령 일대기’에 사진 자료를 첨부하고 누락된 내용을 보완하여 새로 발행하는 조희성님의 신앙간증담입니다.‘정도령 일대기’ 책은 윤봉수(승리제단 사무총장)님이 1990년 10월부터 1992년 12월까지 총 40회에 걸쳐서 연재하였던 ‘정도령 일대기’를 책으로 엮은 것인데 1993년 10월 15일 승리절 기념으로 해인출판사에서 발행하였던 것입니다. 그 후 이 책의 소중함을 일찍이 알고 있었던 박영진 승사님께서 누락된 내용을 보완하는 작업을 해주셨기에 ‘하나님이 이기셨나이다’라는 책이 나올 수가 있었습니다.책이 나오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진해제단 성도님들과 사진 자료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도움을 주신 이내섭 천사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윤봉수 사무총장님과 박영진 승사님의 수고로 책이 나오기까지의 숨겨진 일화와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도령 일대기’를 연재하게 된 동기 윤봉수 : 1985년경에 전도관 식구들을 전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단에서 예배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은둔생활을 시작하면서 밖으로 나갈 수 없고 집안에만 있어야 했기 때문에  무료한 시간을 그냥 보낼 수 없었습니다. 4, 5년 동안 주님에게서 들었던 주인공의 일대기를 생각나는 대로 원고지에 적어내려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대략 500장 정도의 분량을 쓰게 되었고 그것이 초안이 되었던 것입니다.처음 글을 쓸 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글을 다 쓰고 나니까 은혜가 되어 누군가에게 혹시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건네주었는데 아마도 그 분을 통해 제가 쓴 글이 승리신문사에 들어가게 된 것 같습니다.제가 쓴 글은 주님의 설교말씀에 입각하여 주제별로 생각나는 대로 썼고 또 철자법도 맞지 않는 부분이 상당부분 있었지만 주인공께서 한 인간으로 태어나 걸어오신 발자취와 완성자가 되기까지의 피나는 연단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 절실하였기에 나중에 책으로 만들어졌던 것입니다. 소감 한마디 윤봉수 : 전도관의 영모님을 만난 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면 우리 주님을 만남으로 인해 엄청난 가치관의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완성자가 되기까지 걸어오신 그 과정을 알아보니 완성자 구세주임이 너무나 명약관화(明若觀火)하였습니다.어디서 연구하거나 꿈을 꾸어서 갑자기 자유율법이란 이론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자유율법이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러한 길을 걸어오셨다는 것입니다. 전도관의 영모님께서도 완성하지 못한 자유율법을 완성하신 분은 오직 우리 주님밖에 없습니다.이번에 승리신문사에서 수정증보판을 발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남다른 감회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도님들에게도 무척 기쁜 소식이라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쓰게 된 동기 박영진 : 1994년 주님께서 1차 옥중에 계셨을 때 무죄석방운동의 일환으로 서명을 받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일반인들에게 설명할 때 무조건 양심수 석방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주님이 살아오신 발자취와 이긴자가 되기까지의 그 험난한 연단과정을 조금 소개를 해주었더니 훨씬 서명받기가 쉬웠습니다.마침 ‘정도령 일대기’를 구입하려 했는데 책이 다 팔렸다는 소리를 듣고 아쉬워하던 차였습니다. 책을 다시 발행하지 않는다고 해서 제 나름대로 주님말씀을 듣고 ‘정도령 일대기’ 속에 빠져있는 부분을 채워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주님의 발자취는 신앙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 길을 가다보면 시험을 받아 넘어질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주님의 발자취가 기록되어 있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가 받는 시험은 주님이 받으신 연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으로 시험을 이겨낼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점과 소감 박영진 : 컴퓨터 작업을 할 때 아시는 분에게 자문을 구하지 않고 제 나름대로 책을 사서 독학으로 하다 보니 어려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점에서 그 감회가 보통 기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긴자의 발자취를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되리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도 벅찬 감동이 일어납니다.이번에 발행된 책 ‘하나님이 이기셨나이다’는 정도령 조희성님이 걸어오신 인생역정과 구도적 체험 및 신앙간증이 실린 책으로 모든 종교의 수행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큰 감명과 귀감이 될 것입니다.*   정리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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