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를 만나기까지, 방황 그리고 축복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4 11:37  |  Hit : 2,623  
 간증담 구세주를 만나기까지, 방황 그리고 축복 인생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잃어버린 건강도 되찾았습니다  1992년 2월 중순경, 마산 창동에 있는 모 의류 대리점에서 근무를 하고 있을 때였다. 같이 근무를 하고 있던 여직원으로부터 우연하게 전해 받은 승리신문과 전도지를 읽고 난 후, 한번 찾아가서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2월 하순경 저녁 10시에 근무를 마치고 승리제단에 찾아갔다.그 당시만 해도 인생에 대한 풀리지 않는 많은 의문으로 긴 세월을 방황하고 있었으며 건강 또한 좋지 않아 하루를 겨우겨우 지낼 정도로 허약한 몸이었다. 또한 여호와증인이라는 종교단체에 대하여 약 2년간 공부를 했지만 내가 안고 있는 인생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하여 시원한 해결이 되지 않아 그만두고 있는 상태였다.그런데 승리제단에 와서 알아보니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인생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었고 잃어버린 건강도 쉽게 되찾을 수 있었다. 처음에는 나 자신도 믿을 수가 없을 정도였다.그동안 허리가 아파 6개월 정도 먹고 있던 약을 제단 나온 지 4일째 되는 날부터 먹지 않아도 될 만큼 자신이 생기면서 차츰 건강이 회복되었다. 술을 마셔야 할 만큼 답답한 일이 없어지게 되니 그동안 일주일에 2, 3회 마시던 술과 담배를 제단 나온 지 며칠 되지 않아 끊어버릴 수가 있었다.인간이 왜 세상에 태어나며 또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삶은 왜 또 이렇게 인간에게 고통을 주며 괴롭히는지 등등 많은 문제들이 하나하나 풀리면서 그동안 어리석게 욕심을 부리며 살아온 지난 삶을 뒤돌아보니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했다.삶의 고통을 주는 근본원인이 죄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죄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가를 깨닫게 되었을 때에 너무너무 감격해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었다.가슴 속에 맺힌 한 많은 죄의 업보가 차츰차츰 소멸되어 갈 때 느끼는 기쁨의 행복한 심정을 무어라 말로써 표현할 수가 없다. 매일 매일 진리의 말씀과 이슬성신의 은혜를 받은 결과 현재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였으며 가정의 애로점도 건강 회복과 동시에 해결되었고 지금은 승리제단에 다니면서 너무나 크나큰 은혜를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에 매진하고 있다. 불안·근심걱정이 화평과 편안한 마음으로 변해 – 이소정(부산제단 부인회장) 승리제단에 발을 들여놓기 전 전도관에서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하며 주변의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참고 견디며 십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구원이란 두 글자만 바라보고 따라오던 터였다. 영모님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놀라움과 충격을 조용히 삭이며 신앙생활을 계속하던 중 소위 주의 종이라 칭하는 관장들의 탐리탐욕과 앞뒤가 맞지 않는 설교에 염증을 느끼고 반기를 들어 제단을 쉬고 있었다.이때 전도관에서 알고 지냈던 세 분의 권사님들이 승리제단에서 21일 교육을 마치고 나온 때였는데 그 충격은 엄청난 것이었다. 왜냐하면 승리제단이란 곳은 사람으로는 갈 수 없는 형편없는 범죄만 짓는 곳으로 알고 있는 터였기 때문이다. 그분들이 무슨 말을 해도 전부 거짓으로만 들리고 완전히 함정에 빠진 사람으로만 여겨졌다.말로 설득이 불가능한 걸 느꼈던지 주님말씀 비디오테이프를 수십 개 갖다 주기에 몰래 하나하나 들어봤더니 내가 이때까지 듣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진실을 깨닫고 찾아오게 된 것이다. 어찌하여 왜? 주님을 이렇게 왜곡되게 선전하고 인간 이하의 악선전을 한 무리들이 존재하는지! 지금의 주님을 알고 보니 너무도 분통이 터지는 심정이다.사실과 100% 다른 거짓 악선전과 비방은 주님을 더욱 존귀스럽게 하며 죄송스런 마음 한량없다. 지금의 언론보도진들이 내가 승리제단에 대한 걸 알기 전 편견을 그대로 편파적 보도를 하고 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정확한 보도를 해야 할 그네들이 이쪽저쪽 확인도 없이 일방적인 이야기만 듣고 그대로 보도한다는 것은 언론인들의 양심과 자질을 다시 한 번 의심해 볼 여지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이곳에 와서 달라진 것은 불안과 근심걱정이 화평과 평안한 마음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혈압이 완치되고 차멀미도 나아   아내가 이단종파인 승리제단에 다닌다는 말을 접하고 교주를 만나서 담판을 짓고 참으로 사이비 종파이면 교주 너 죽고 나 죽자는 각오로 찾아왔다가 약 한 시간 동안의 설교말씀을 듣고 보니 진리중의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다.1990년 1월 7일에 입교하여 매일 나오면서 진리를 탐구하여 내가 몰랐던 유교, 불교에 대해서도 조금씩 배우면서 모든 종교는 근본이 하나요 세계 모든 종교가 하나로 합쳐져야 할 것이며 진정한 평화는 하나가 되는 가운데서 평화가 있고 참 진리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나이는 얼마 되지 않았으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전철, 시내버스 등 손을 위로 하여 손잡이를 잡고 가는 때면 어김없이 팔이 아프고 팔이 절려 고생하던 것이 약 2년 동안 정도령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힘쓰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씻은 듯이 나았고 멀미도 깨끗하게 없어져버렸다.어디 좀 가려면 멀미와 팔 때문에 걱정이 앞서던 것이 이제는 온종일 차를 타고 간다 해도 즐겁기만 하다. 하나님의 은혜에 너무 감사하여 앞으로도 누가 무슨 소리를 하여도 승리제단은 참 진리요 우리가 다 함께 가야 할 하나님의 참 제단인 것을 믿는다.*         정리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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