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는 죽은 자를 다시 살린다

희생적인 마음, 하나님 마음으로 살아야 하나님이 되어 영생을 얻습니다

◇ 소사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영모님이 초창기부터 소사 신앙촌에서 말씀하시기를, ‘소사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격암유록에는 ‘시종간야 소사지(始終艮野素砂地)’라고 씌어 있습니다.시작도 소사, 끝맺음도 소사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격암유록에도 씌어 있습니다. 그 옛날 영모님이 이사람을 친히 키웠던 거지, 이사람이 스스로 잘나서 이긴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영모님이 이사람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요렇게 해라 움직이는 것 하나 하나를 일일이 지적해줬고 심지어는 가정생활까지도 전부 영모님이 지시해 주셨습니다. 그 지시한대로 움직였으니까 오늘날 이긴자가 되었지, 그대로 움직이지 않았다면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신을 모신 사람이 주게 되어 있습니다.

모신 사람이 주게 되어 있는 고로 하나님의 신이 이사람한테 와 있다는 그 증거가 바로 감로이슬성신이 내리는 것을 보아서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사람이 역곡 단상에 서서 처음에 말하기를, ‘여러분들 이제 박물관에 찾아가 보세요, 박물관에 가면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기왓장이 있을 것이다.’ 이사람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박물관이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이사람이 단에 서면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사람은 입만 벙긋거리지 말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이사람은 설교하고 나서 내려가면 무슨 말을 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내 사무실에 와서 ‘오늘 무슨 말씀, 무슨 말씀 했는데요’ ‘그 말씀 참 좋습니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사람은 ‘내가 그런 말을 했어요?’라고 묻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신이 이사람 몸을 도구로 쓰는 거지, 조희성이라는 인간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는 것이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은혜의 시대는 정해져 있다

여러분들 찬송가 열심히 큰 소리로 부르라고 그랬죠? 찬송가 열심히 부를 때에 은혜가 폭포수처럼 내립니다. 그때에 은혜를 못 받는 사람은 구원이 없습니다. 폭포수 같이 내리는 그 은혜를 못 받으면 구원이 없습니다. 지금 이 은혜의 시대가 조금 있으면 끝나서 그때에는 구원을 얻을 수도 없고, 그때에는 영생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이슬성신을 받아야 그 이슬성신이 내 속에 좥나라는 의식좦의 마귀를 죽이지, 그 이슬성신이 아니면 ‘나라는 의식’ 죽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격암유록에 감로는 삼신산의 불로초인데 그 불로초를 먹기만 하면 죽지도 않고 낳지도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슬성신을 받으면 이제 낳지도 못하고 또 죽지도 않게 되어 있으므로 영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신을 받은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에 태초, 하나님께서 마귀한테 졌다고 씌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마귀한테 졌다고 안 씌어 있으니 성경은 마귀에 의해 씌어 진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한테 하나님이 져서 하나님이 마귀 영에게 침략을 당하여 하나님의 영이 마귀 영에게 사로잡히게 되었고 마귀가 왕이 되어서 좥나라는 의식좦이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남자, 여자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마귀의 형상을 입은 거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것이 아닙니다.

◇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하나님이었다

그러나 성경에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다고 씌어 있죠? 그것은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기 이전에 하나님 형상을 입었다는 것이요, 하나님이었다는 걸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제 성경은 주인공이 와서 풀게 되어 있는 것이지, 주인공이 아닌 자는 풀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이사람이 생명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씀하죠? 누구든지 생명이 있는 사람이면 바로 하나님의 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사람 자체가 하나님입니다. 성경에 마음 자체가 영이라고 했으니 영 자체가 신이죠? 그런고로 사람 속에 바로 영이 있고 신이 있는 고로 사람의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마음이 움직이지 하나님이 없으면 마음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오늘날 사람 속에 하나님의 신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 영생을 얻을 때에 자범죄, 유전죄, 원죄까지 완전히 해결

격암유록에 사자회생(死者回生)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자회생’이란 것은 죽은 사람이 다시 산다는 것입니다. 살기는 사는데 육이 사는 게 아니고 영이 사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들의 영이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들어가 있는데 살아 있는 사람이 영생을 얻을 때에 자범죄만 씻는 게 아니고 유전죄, 원죄까지 완전히 해결되는 고로 조상님들의 영까지 한꺼번에 일시에 부활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굉장한 효자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구원을 얻는다면 조상대대로의 영들이 다 구원을 얻게 되는 고로 정말로 굉장한 역사입니다.살아 있는 사람 속에 죽은 사람의 영이 있는 고로 살아 있는 사람이 고기랑 떡이랑 잘 먹으면 조상님들의 영이 다 같이 잘 먹는 것입니다. 제삿날에 뭐 차려놓고 그런다고 해서 와서 먹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이 세상이 얼마나 미개한 세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미개한 세계를 개척해서 깨우쳐야 됩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이러한 미개의 세계를 전부 깨우쳐서 알려줘야 할 사명이 아는 사람들에게 있죠?이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죄가 핏속에 있는데 죄가 바로 ‘나라는 의식’이라고 그랬죠? ‘나라는 의식’이 죄요, 나라는 의식이 마귀이며, 마귀가 육천년 전에 아담과 해와를 이겼습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나라는 의식’이 얼마나 돌구렁이 마귀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마귀가 말할 수 없이 교활해서 요런 핑계 저런 핑계로 어떻게든지 제단 못 가게 합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제단 하루만 빠져도 구원이 없다고 그랬죠? 그 이유는 매일 나와서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아서 마귀를 계속 죽이고 죽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죄를 씻는다는 말은 마귀를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죄를 씻는다고 했는데 실은 마귀를 죽여 없애버려야 하는 것이 아주 확실한 표현이고 또 마귀를 죽이되 뿌리째 뽑아서 가루도 존재도 없이 없애버려야 됩니다. 그래야만 그 마귀가 전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고로 ‘나라는 의식’의 마음도 역시 핏속에 있죠? 핏속에 ‘나라는 의식’을 조성하고 있는 마귀의 마음이 내 속에서 왕입니다.

‘나라는 의식’이 왕인 고로 고집이 세고 성격이 과격한 사람이 왜 빨리 죽느냐 하면 그 마귀가 역사하는 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피가 그냥 푹푹 썩습니다. 그래서 죽을병에 걸려 빨리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반대생활은 나라는 것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고기가 먹고 싶으면 김치 깍두기만 먹고, 내가 우측 길로 가고 싶으면 좌측 길로 가고, 내가 바로 가고 싶으면 뒤로 돌아서 반대로 가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마다 욕심이 근본적인 마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좥나라는 의식좦이 욕심의 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무엇이든지 남의 것을 가지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반대생활을 어떻게 실천했는가 이야기하면, 일하기 싫을 때 일하는 것은 하기가 쉬웠습니다. 그런데 나를 미워서 잡아먹지 못해 애를 쓰는 사람을 좋아해야 되니까 이것은 참말로 얼마나 힘든지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해냈기 때문에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나라는 마귀가 죽은 것입니다. 이 길은 반대생활을 해야 가는 길이며, 희생적인 정신이 있어야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성품 자체가 희생적인 영인 고로 희생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만 하나님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되지 않고는 영생 얻을 수가 없습니다.*

2001년 2월 25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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