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살펴본 사람이 죽는 원인

피를 썩지 않게 하는 비결은 반대생활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 이사람이 죽는 원인을 먼저 논하고 죽지 않는 비결을 과학적으로 논합니다.

이번에 일본 가서 죽지 않는 비결을 과학적으로 논한다고 하니까 듣기도 전에 코웃음 치는 사람이 있는데, 과학적으로 죽지 않는 비결을 논하는 고로 반론을 제기하는 자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원래 우리의 조상이 죽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행복을 누려봤으며 죽지 않았다는 증거가 인간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이사람이 과학적으로 논하는 것입니다.

◆ 죽기 싫어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것은 과거에 조성된 경험에 의한 것

사람마다 죽기를 싫어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죽지 않는 세계에서 죽지 않는 경험을 해봤던 고로 죽지 않으려는 욕구가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것이지, 죽지 않는 경험을 해보지도 않았는데 죽지 않으려는 욕망이 자동적으로 일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경험에 의해서 그 마음이 조성되고 경험에 의해서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마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 죽는 세상에서 영원무궁토록 죽지 않고 살아본 경험을 해보니까 안 죽는 세상이 행복했고, 안 죽는 세상이 말할 수 없이 즐겁고 기뻤던 고로 죽기 싫어하는 욕망이 나오는 것이지, 죽지 않는 세상을 살아보지도 않았는데 죽기 싫어하는 마음이 우발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죽지 않는 세상에서 영원무궁토록 행복과 쾌락을 누리면서 살았으므로 그 경험이 우리 후손들 몸속에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 몸속에 흐르고 있는 조상의 피가 우리 후손들 속에서 작용을 하고 있는 고로 죽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으며, 또한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를 더듬어보면, 인류 역사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영위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행복을 추구하고 동경하는 마음이 사람이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면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은, 바로 사람들은 다 죽지 않는 세계를 살아본 사람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 사람은 왜 죽는 것일까?

사람이 죽는 것은 한마디로 피가 썩음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입니다. 피는 왜 썩을까? 피가 썩는 것은 욕심을 부리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을 부림으로 말미암아 피가 점점 썩는 것입니다.

그 증거는 사람의 얼굴에 기미가 끼는 현상을 보아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근심 걱정 열흘만 하면 얼굴에 기미가 시커멓게 끼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근심 걱정 하는 마음은 욕심대로 되지 않는 일을 되게끔 욕심 부리는 마음이 근심걱정이죠?

예를 들면, 도둑놈이 이 은행을 털까 저 은행을 털까 이 집을 털까 저 집을 털까! 이 집을 털러 들어가다가 이 집에 장남이 있는데 그 장남한테 붙들리면 어떡할까? 이런 저런 생각으로 밤에 자지도 않고 자꾸 도둑질할 궁리를 해서 그런거죠.

이 울타리를 넘어가는 게 날까, 넘어가다가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붙잡히면 어떡할까? 이런 생각하는 게 전부 근심 걱정이죠? 욕심 중의 욕심이죠? 그러니까 근심 걱정이 욕심 중의 욕심입니다.그래서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 부릴 때마다 생명의 근간이 되는 피가 썩음으로 말미암아 썩은 피가 점점 많아져서 눈 부위에 시커멓게 끼는 것이 기미입니다.

또한 썩은 피 속에서 병균이 발생되고, 발생된 병균이 썩은 피 속에서 번식을 하는 고로 병에 걸려서 사람이 결국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만 부리면 피가 썩는데, 한 평생 사는 동안 욕심을 열 번 정도밖에 안 부리죠? 욕심을 하루에도 열 번 아니라 백 번도 부리는 사람이 있죠? 욕심은 식욕도 정욕도 명예욕도 욕심이요, 탐욕도 뭐든지 갖고 싶어 하는 것도 욕심입니다.

◆ 욕심을 부리지 않는 방법

그래서 사람이 욕심만 부리면 피가 썩는데,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어떻게 욕심을 안 부리고 삽니까? 질문하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 하고 싶은 욕심에 따라 움직이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밥이 꼭 먹고 싶어야 먹는 사람은 없죠? 이사람은 어려서부터 먹고 싶으면 안 먹는 반대생활을 했습니다.이사람은 반대생활을 해서 여러분들 보다 더 건강합니다. 반대생활을 했는데 더 건강합니다.욕심을 부려서 피가 썩고, 욕심을 따라 생각만 해도 피가 썩기 때문에, 반대로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죽지 않는것입니다. 이 사실을 세상 과학자들이나 의학 박사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 썩은 피가 점점 많아짐에 따라 세포수가 적어져 노화와 질병이 발생

세포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사람 몸 안의 세포가 7년 8년만 되면 죽는다고 합니다. 이 세포가 죽은 다음에 새로운 살의 세포가 조성되어야 살이 그대로 있는 거죠? 여러분들 칼로 손가락을 베게 되면 새살이 생기죠? 새살이 생길 때에 깨끗한 피로 새 살이 만들어지죠. 세포가 만약에 100개가 죽었다면 100개가 또 만들어져야 젊음을 그대로 유지할 수가 있는 거죠?

젊음을 유지하려면 100개의 세포가 죽었으면 100개의 세포가 또 만들어지면 계속해서 백 살 아니라 천 살까지라도 젊음을 그대로 유지할 수가 있는데, 사람이 왜 늙느냐 하면 바로 100개의 세포가 죽었는데 안 썩은 피의 양이 점점 줄어드니까 재 조성 되는 세포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100개의 세포가 죽었는데 70개밖에 안 만들어지면 30개 미달되어 노화현상이 일어납니다.

노화현상이 일어나니까 노인네들 검버섯이 생기고, 주름살이 생기는 것입니다. 안 썩은 피로써는 세포가 조성이 안 되니까 썩은 피로써 땜질을 하게 되니까 검버섯 같은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신경통이 왜 생기는지 아세요? 신경통이 왜 생기는지 의학박사, 과학자들이 모릅니다. 사람의 혈관을 타고 죽은 작은 핏덩이가 돌아다니다가 약한 부분에 가서 걸리게 되면 쑤시고 아픈 것입니다.

그것이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밤이 되면 더 아픕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마귀의 영이 어두웠을 때에 활동을 많이 한다고 그랬죠? 그래서 어두울 때나 날이 흐리거나 하면 마귀(죄)의 영이 활동을 강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죽은 세포는 마귀 영입니다.

그래서 죽은 세포가 쏘니까 아픈 것입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신경통이라든지 무슨 간경화증이라든지 간암이라든지 위암이라든지 무슨 병이든지 생기는 것, 전부가 다 피가 썩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설명을 하려니까 피가 썩어서 사람이 죽어간다는 것을 이사람이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이 이사람이 꾸며낸 논리야 과학적인 학설이야? 과학적인 학설이죠.

만약에 피만 안 썩는다면 사람이 늙지 않고 병도 안 걸리고 죽지도 않습니다. 그런고로 안 죽는 비결은 죽는 학설을 먼저 확실히 알고, 안 죽는 학설을 논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이사람이 죽는 원인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확실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1989년 4월 1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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