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영생 – “인간 본래의 모습, 감로(甘露)를 찾아서”

작성자 : 승리제단 Date : 2014-03-04 16:23 | Hit : 2,027 과학과 영생 “인간 본래의 모습, 감로(甘露)를 찾아서” “여러분 속에 있는 하나님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구세주가 감로이슬성신이 되는 분신을 여러분들에게 부어주고 있는 거에요. 이 사람의 분신은 승리의 영이에요. 이제 그대로 마귀한테 지는 그런 약한 영이 아니에요. 아무리 강한 마귀라도 전부 소멸시켜버리고 없앨 수 있는 강한 영이에요. 이 감로의 정체, 감로에 대한 성품을 세밀히 설명한 자는 6천년 인류역사이래 한 사람도 없었어요. 감로의 주인공이라야 이것을 아는 거지 주인공이 아니면 감로가 구세주의 분신이라는 것을 말할 수 없는 거에요. 그런데 바로 감로가 내리는 사진을 여러분들에게 늘 보여주면서 말을 해도 그래도 바로 그 감로가 하나의 은혜인양, 보통 은혜로만 생각하고 있어요. 감로이슬성신이 이 사람의 분신인고로 감로 자체가 구세주에요. 감로 자체가 영생이에요. 영생체에요.” – 2001년 10월 21일 구세주님의 말씀 “여러분 속에 있는 하나님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구세주가 감로이슬성신이 되는 분신을 여러분들에게 부어주고 있는 거에요. 이 사람의 분신은 승리의 영이에요. 이제 그대로 마귀한테 지는 그런 약한 영이 아니에요. 아무리 강한 마귀라도 전부 소멸시켜버리고 없앨 수 있는 강한 영이에요. 이 감로의 정체, 감로에 대한 성품을 세밀히 설명한 자는 6천년 인류역사이래 한 사람도 없었어요. 감로의 주인공이라야 이것을 아는 거지 주인공이 아니면 감로가 구세주의 분신이라는 것을 말할 수 없는 거에요. 그런데 바로 감로가 내리는 사진을 여러분들에게 늘 보여주면서 말을 해도 그래도 바로 그 감로가 하나의 은혜인양, 보통 은혜로만 생각하고 있어요. 감로이슬성신이 이 사람의 분신인고로 감로 자체가 구세주에요. 감로 자체가 영생이에요. 영생체에요.” – 2001년 10월 21일 구세주님의 말씀 우주는 인류가 고통으로 목말라 하고 있을 때마다 단 비와도 같은 존재들을 이 땅에 보내주었다. 겉보기에는 인간처럼 보였지만 그들은 진정 하늘이 인간들에게 내려준 축복이었다. 그들의 말은 인류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며 그들의 삶은 그 자체만으로도 인류에게 살아갈 힘이 되었다. 길을 잃고 방황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리가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 지, 그리고 결국은 어떤 길을 걷게될지 알려준 그들. 비록 그들이 존재했던 장소와 언어는 틀렸을지언정 궁극적으로 그들이 인류에게 던지는 메세지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동일한 것이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모든 종교와 학문을 하나로 연결하는 구심점이자 모든 만물을 변화시킬 주체인 열반광(涅槃光), 즉 감로(甘露)이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감로(甘露)를 먹으면 하나님의 신으로 거듭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들 또한 단지 감로를 조금 맛본 정도일 뿐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신(神) 그 자체인 감로(甘露)로 온전히 거듭나지도, 그 감로를 자유자재로 운용하지도 못했다. 진정 열반에 든 자가 없었던 것이다. ‘영원한 생명의 빛인 감로’. 나는 지금 그 감로를 찾았던 사람들을 따라가 보려 한다. 구세주의 본체인 감로가 만천하에 그 모습을 찬연히 드러낸 이 시대에, 다시 그 감로가 지나온 길을 따라 인류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 보려는 것이다. – 편집자 주 – 是甘露者卽眞解脫-시감로자즉진해탈 석가모니 불교의 창시자인 석가모니의 초기 말씀집인 <화엄경>에서부터 죽기 직전의 설법인 <열반경>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불경들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바로 ‘감로(甘露)를 찾아라’이다. 먼저 화엄경 26권을 보자. 一念分身編十方 甘露雨滅煩惱 – “한 생각하는 순간에 분신으로 우주에 가득차서 감로의 비를 내리시니 중생들의 번뇌가 소멸된다.” 그리고 대반열반경 5권 사상품(四相品)에는 감로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是處無死卽是甘露 是甘露者卽眞解脫 – “죽음이 없으니 이것이 감로요, 감로를 내리는 자가 바로 진짜 생로병사(生老病死)를 해탈한 자이다.” 422-7.gif 일본 시모노세끼 제단에서 내린 보라색의 이슬성신 은혜 이슬은 죽음을 불사르는 빛 이사야 고대 이스라엘의 3대 예언자 중 한 사람인 이사야 선지자는 BC 8세기 후반 40여 년에 걸쳐 예루살렘에서 활동하였으며 BC 742년, 오랜 기간 유대왕국의 왕위에 있던 웃시야가 죽은 해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예언을 하기 시작하였다. –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라 (이사야 26:19) – 이 외에도 성경에는 이슬성신에 관한 얘기가 많은데 그 중에 몇가지 예를 들면, “내(하나님)가 이스라엘(이긴자 구세주)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호세아서 14: 5)” 와 “내가 내 신(神)을 만인에게 부어 주리니(요엘 2: 28)” 등이 있다. 天地相合以降甘露-천시상합이강감로 老子 노자(老子)의 생애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단지 그가 주(周)나라를 떠날 즈음, 관을 지키는 책임자 윤희(尹喜)의 간곡한 요청에 의해 저술된 것이 <도덕경>이라고 알려져 있을 뿐이다. 그는 도와 덕의 의미를 총 81장 5천여 자로 해설했는데 바로 그 <도덕경(道德經)> 32장 ‘성덕(聖德)’ 편에는 이런 글이 수록되어 있다. 侯王 若能守之 萬物 將自賓 天地相合 以降甘露 民莫之令以自均 “제후와 제왕이 만약 능히 이 道를 지킬 수 있다면, 만물이 장차 스스로 찾아오게 될 것이다. 하늘과 땅이 서로 화합하여 ‘감로’가 내리며, 백성들은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조화를 이루게 된다.” 진리(眞理)의 감로(甘露) 라마 크리슈나 라마 크리슈나는 인도에서 신의 화신(化身)으로 추앙받으며 힌두의 대성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가난한 농부였으며 객관적으로 볼 때 그의 삶은 지극히 평범했다. 그러나 그의 내면 생활은 그 누구보다도 절실했고 격렬했다. 그리고 인류 역사를 통해 볼 때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이 자신들의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갔는데 벵갈의 이 가난한 농부가 그들 중 한 명이었다. “벌이 꽃잎의 밖에 있을 때에는 윙윙 소리를 낸다. 그러나 꽃 속으로 들어가 꽃가루를 딸 때에는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다. ‘진리(眞理)의 감로(甘露)’를 맛보지 못한 사람은 교리나 이론에 대한 논쟁에서 떠나지 못한다. 그러나 진리를 체험하게 되면 그는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何人得雨能人活- 하인득우능인활 수운(水雲) 최제우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1824~1864)선생은 득도(得道)한 뒤 자신의 도를 천도(天道)라 하고 농민, 천민, 유생에 이르는 광범한 계층에 전파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가 깨친 사상을 글로 남겼는데 이때 한문으로 지은 것이 <동경대전>이고 한글로 지은 것이 <용담유사>이다. 다음은 <동경대전>의 첫 장인 ‘포덕문(布德文)’의 일부분이다. 愚夫愚民은 未知雨露之澤하고 知其無爲而化矣러니 – “어리석은 자들이 비와 이슬(甘露)의 혜택을 알지 못하고 무위이화로 알더니…” 그리고 ‘우음(偶吟)’에서 그는 이렇게 읖조린다. 何人得雨能人活 – “누가 능히 비(甘露如雨)를 얻어 사람을 살릴 것인가….” 라고. 법(法)의 비(雨)와 이슬(露) 증산(甑山) 강일순 증산교의 창시자인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 1871~1909)은 24세에 동학 교도가 되었으나 동학혁명 때 봉기를 반대하고 1900년에 고향으로 돌아와서 유불선 사상을 토대로 한 ‘흠치교’를 만들었다. 그 후 9년간 흠치교는 점점 교세를 확장해 나갔으나 그가 39세에 병사(病死)하면서 그의 가르침은 ‘증산교’로 바뀌었다. 다음은 <中和經> ‘미륵출세편’의 기록이다. 佛日出時 降法雨露 世間眼目 今玆始開 有緣者 皆悉聞知 好道遷佛 佛成人事 – “생미륵불이 나타나시는 날에 법(法)의 비와 이슬을 내리시니 세상사람들의 안목이 이제서야 열리기 시작하는지라. 연분이 있는 사람이면 모두 그 설법을 자세히 듣고 깨달을 것이니, 생미륵불이 사람들을 반드시 부처님으로 완성시키리라.”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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