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연구가] – 괴질(병겁) 극복의 비결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6-08-11 07:54  |  Hit : 1,009  
  괴질(병겁) 극복의 비결  “무도대병(無道大病) 걸린 자들 불사해인(不死海印) 나왔다네(격암유록-가사총론)”
불로초, 불사약으로 알려진 감로해인으로 괴질을 일으키는 마귀를 멸해버린다========================================================
 괴질(병겁)은 오직 해인으로만 해결된다. 사진 우측의 하얀 부분이 감로 해인이다 
요즈음 에볼라가 아프리카에서 창궐한 후 미국 등 서방의 여러 나라에서 감염환자가 발생하고 치사율이 높아 전 세계적으로 불안과 공포심이 퍼지고 있다. 최근에 들어 사스, 신종 플루 등 과거에는 없었던 새로운 질병이 일어나며 감염 속도도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 더욱 빠르고 또한 그런 소식이 실시간으로 전 지구적으로 퍼지다 보니 공포심이 더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 앞으로도 의학이 발달할수록 파괴력이 더욱 센 질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도 한다. 
 수운선생은 12제국 괴질운수, 아동방 3년 괴질 등을 말했고 증산선생도 “이 뒤에 병겁이 군창(군산)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魚肉之境)이요 광라주(光羅州)에서 발생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仁川)에서 발생하면 온 세계가 어육지경이 되리라. 이 후에 병겁이 나돌 때 군창에서 발생하여 시발처로 부터 이레 동안을 빙빙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뛰면 급하기 이를 데 없으리라. 조선을 49일 동안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도전7:41)” 육도삼략운행지도의 마지막 주인공이요 81궁 금운으로 오신 미륵불께서도 “이제는 걸어가다가 그냥 픽픽 쓰러져서 죽는 시대가 온다. 조금 있으면 마귀가 전멸되는 것을 알고 마귀가 한 생명이라도 삼켜버리고 같이 죽으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죽는다.‘십 리에 한 사람 있을까 말까 하는 때가 온다.’고 격암유록에 씌어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는지 시체가 산더미같이 쌓인다고 그랬다. 격암유록에는 세밀하게 씌어 있다. 피가 시커멓게 되면서 응고가 되어 굳어버리니까 심장마비로 뻗어서 죽는다. 그런 시대가 꼭 오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나타나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된다.”고 하셨다.
 격암유록 가사총론에는 “삼재와 팔란이 함께 일어나는 때가 언제인지를 세상 사람들아 알고 있느냐? 삼년간의 흉한 일과 2년간의 괴질이 유행하는 돌림병이 만국을 휩쓸 때에 토하고 설사하는 병과 피가 굳어져서 까맣게 타서 죽는 이름 모를 천질로서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이 저녁에는 죽으니 열 집에 하나만 살아남는 구나.” 이와 같은 무서운 예언을 볼 때 에볼라 같은 것은 예언서의 괴질에 비할 바가 못 되는 것이다. 그럼 이와 같은 괴질의 정체나 그 발생의 원인은 무엇이며 그처럼 무서운 괴질을 극복할 수 있는 비결은 없을까?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해답이 있기 마련이니 그 괴질을 극복하는 비결을 한번 찾아보기로 하자.

괴질은 마귀가 주는 병
 먼저 괴질의 정체, 그 발생 원인을 알아보자. 괴질의 사전적 의미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괴이한 돌림병’이다. 병은 곧 병마이니 병은 마귀가 일으키는 것이다. 그럼 이 마귀가 어떻게 인간에게 병을 발생시키는가?  더 근원적으로 ‘인간이란 무엇인가? 현재의 나라는 것은 무엇인가?’를 안다면 자연히 그 답이 나올 것이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나니라(성경 야고보서 1장 15절)” 사망은 죄 때문이요 죄는 욕심 때문이요 욕심은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나라는 의식 즉 나라는 주체영이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그런고로 나라는 주체영이 욕심을 부리고 죄가 되어 결국 사망에 이르는 것인 즉 나라는 주체영이 원죄요 선악과요 바로 마귀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나라는 의식이 욕심부리면 피가 썩어 깨끗한 피가 부족하게 되므로 새로운 세포가 조성되지 못하여 노화현상이 일어나고 그 썩은 핏속에서 병균이 발생하여 결국 생명이 죽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참나(진아)’를 찾아라”라는 말을 한다. 이는 ‘현재의 나’는 ‘참나’가 아니고 ‘거짓 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단군세기 서에 진아(眞我)는 일신유거지궁(一神攸居之宮)(참나는 하나님의 신이 거하는 집)이라 했으니 현재의 나 즉 가아(假我) 는 마신유거지궁(魔神攸居之宮)(거짓 나는-현재의 나는 마신이 거하는 집)이라는 뜻이 그 속에 이미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참나(진아)를 찾게 되면 하나님을 모셨다가 되고 하나님이 좌정하셨다가 되는 것이며 현재는 마귀가 나의 의식으로서 내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된다. 
 결국 현재의 인간은 마귀의 신이 내가 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신은 마귀의 포로가 되어 힘이 약한 양심으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경전마다 “나(마귀)를 버려라. 불심을 품어라. (마귀의 마음을 품지 말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라. 성령(하나님)으로 거듭나라”라고 하는 것이다.  전에는 하나님이 내가 되어 존재하고 있었으나 마귀에게 패하여 천신부이지귀승(天神負而 地鬼勝/격암유록) 현재의 인간으로 전락하게 되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마귀이기 때문에 그 마귀가 온갖 욕심을 부림으로 말미암아 병이 일어나는 것이다. 오늘날 인간은 무도불의가 이미 짐승 수준이라는 의미에서 가히 털 없는 짐승으로까지 불리워질 만한 형편이다.
 “대병(大病)도 출어무도(出於無道)하고 소병(小病)도 출어무도(出於無道)하니 득기유도(得其有道)면 즉 대병(大病)도 물약자효(勿藥自效)하고 소병(小病)도 물약자효(勿藥自效)니라(도전5:347)” (대병도 무도에서 나오고 소병도 무도에서 나오나니, 도를 얻으면 대병도 약 없이 스스로 낫고 소병도 약 없이 스스로 낫느니라).
대병의 끝은 괴질이요 이는 다 무도에서 나오는 것이니 현재의 인간이 가히 털 없는 짐승이라 할 정도로 그 무도가 극치에 가깝다 할지니 머지않아 괴질이 발생하리라는 것은 불문가지요 증산선생은 괴질이 한국에서 먼저 발생한다고 하였다. 그 구원의 법방이 판밖에 있다고 하였으니(도전7:39) 판 안의 종교, 학문등 기사묘법에는 구원의 법방이 없다는 뜻이다. 이 세상의 종교나 학문은 모두 죽어서 천당, 극락을 가는 말뿐이요 괴질을 극복하고 살아서 천당 극락을 가는 길을 모르는 것이다.

감로해인은 무극대도에서 나온다
“무도대병(無道大病) 걸린 자들 불사해인(不死海印) 나왔다네(격암유록-가사총론)”라 하였으니 무도대병 괴질에는 해인이 구원의 법방이 되는 것이요 즉 불로초, 불사약으로 알려진 감로해인으로 괴질을 일으키는 마귀를 멸해버린다는 말이다. 괴질이 창궐하기 전에 미리 감로해인을 많이 받아먹어 괴질이 범할 수 없는 몸으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모든 일은 그 때와 기회가 있는 것이니 지금이야 말로 감로해인을 받아 나 자신이 새롭게 변화를 할 때인 것이다. 그 때를 놓치면 머지않아 감로해인을 받아먹고 싶어도 안 되는 상황이 오는 것이다. 
해인(이슬성신)은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기신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신인 고로 기도할 때는 마귀를 이기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마귀를 멸할 수 있는 것이지 입만 달싹거리고 그냥 큰 소리만 낸다고 마귀가 죽는 것이 아니다. 감로해인은 무극대도에서 나오나니 무극대도를 완성한 분만 찾으면 감로해인을 얻을 수 있을 것이요 무극대도를 완성하신 분이 곧 구세주쪾메시아쪾미륵불쪾정도령이신 것이다. 증산선생은 그 분을 대두목이라고 말했다. 대두목은 두목 중의 두목이요 두목은 뭇 사람의 우두머리란 뜻이요 오늘날의 왕과 같은 의미이니 두목은 왕과 개념이 같은데서 나온 말인 것이다. 따라서 두목 중의 두목은 왕중의 왕이란 말이요 왕 중의 왕은 구세주란 의미가 되는 것이다. 
천지도수로 볼 때 육도삼략의 제4도를 담당하신 증산선생이 감로해인을 직접 가지고 올 수는 없기 때문에 ‘후일에 추수할 두 사람이 나온다.’고 하였으며 마지막에 오시는 분을 대두목으로 표현했던 것이다. 바로 그 분은 ‘이 세상에는 종교도 없었다. 학문도 없었다.’고 이미 말씀하셨으니 곧 구원의 법방이 판 안에는 없고 판 밖에 있음을 드러내심이다. 
약 4000년 전 노아시대에는 마귀가 대홍수로 인류를 전멸시키려 하였고 간신히 노아 식구들이 살아나 인류가 생명을 이어 왔으나 이제는 구세주, 정도령에 의해 마귀대장은 죽었으나 나머지 무량대수의 마귀가 구세주, 미륵불, 정도령에 의해 곧 멸망당할 것을 알고 마지막으로 인류를 전멸시키려고 하니 이것이 소위 괴질인 것이다.  감로해인으로 괴질이라는 죽음의 강을 건너고 또한 탈겁중생을 해야 비로소 영원한 생명을 얻어 기쁨과 쾌락 속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도를 구하는 자, 진리를 찾는 자는 반드시 괴질이라는 병마를 박멸 소탕하는 감로쪾이슬성신을 깊이깊이 알아보시고 구원을 얻으시기를 간절히 권하는 바이다.                                                                    
박명하 / 본부제단    myunghpark23@naver.com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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