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 고비마다 이끌어주신 구세진인 정도령님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3 19:53  |  Hit : 2,521  
 간 증 담 고비 고비마다 이끌어주신 구세진인 정도령님 ‘수없이 많은  죽은 조상님의 영혼이 살아있는 후손 속에 계신다’라는청천벽력 같은 말씀에 너무 너무 감동되어 지금껏 ‘내 속의 억조창생 조상님과 함께이 몸을 이끌고 산제사를 드리게 해주시옵소서’라고 날마다 제단 가는 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세월은 어느 덧 흘러 승리제단에 입문한지 13년이 지났습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지금의 저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각오로써 정진해야겠다고 두 주먹 불끈 쥐어봅니다.1972년 10살 때 ‘무량천도’라는 곳에 소개 받고 갔는데 그곳에 계신 선생님(道人)께서 물심양면으로 기도를 해주셔서 아픈 곳이 깨끗이 나았습니다. 그 렇게 맺어진 인연으로 1993년 31살 승리제단에 오기 전까지 법당에서 생활하면서 사회생활을 하였습니다.저는 무녀 독남(외동)인데다 워낙 말이 없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사람이 어디서 왔으며 왜 고생 고생하다가 생을 마감하고 마는 것인가 하는 문제를 어린 시절 선생님께 질문도 하고 또 그에 대한 말씀도 들었지요. 그리고 때로는 경전도 읽었으며 또 바랑지고 동냥도 해보곤 했습니다.선생님께서는 ‘무량천도 경전에 있는 유(儒)·불(佛)·선(仙) 합일(合一)의 대성인 구세진인이 이 땅에 하루빨리 나타나시기를 선남선녀는 기도해야 한다’ 하시면서 ‘교회와 절은 종교도 아니고 삿된 곳이며 무량천도 여기도 종교가 아니다’고 하셨습니다.1989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하루는 집 부근 서점에서 발길이 멈추어졌습니다. 서점 내에 비치된 여러 가지 책들을 보다가 갑자기 제 눈에 들어온 책 제목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正道令>이었습니다.그래서 그 책을 구입하여 읽은 뒤 똑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을 뒤져 보니 불법의 비밀, 감로의 법문, 영생학이 있었습니다. 그 후 그 책들을 모조리 독파하였지요. 영생학 속에 <21일 입문과정>에 대해 논해져 있었기 때문에 역곡에 계시는 정도령님(조희성님)을 뵙고 21일 교육을 받고자 역곡 주소도 적어두고 하였는데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부산에 승리제단 지부가 있다는 사실은 나중에 승리제단에 입문한 즈음에야 알게 되었습니다.그 이후로 집 주변 벽보판에 ‘정도령 출현과 불로불사시대’라는 강연회 알림 포스트가 눈에 띄었는데 며칠 뒤 퇴근시간에 집 주변 큰 도로에서 부산 승리제단 버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버스가 정차를 하여 몇 분이 내리시는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뛰어가 그 내리는 분과 10분 정도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때 그 분이 주시던 전단지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세월은 4년 정도 흘러 1993년 7월 17일(제헌절) 부산적십자회관에서 열린 강연회에 참가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 강연내용은 어린 시절 무량천도에 계셨던 그 선생님께서 내게 일러주시고 당부하신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때부터 지금까지 승리제단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산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언젠가 하루는 저녁에 회사 일을 마치고 혼자서 병원 응급실에서 비몽사몽간 헤매고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정신적으로 혼미하였어도 ‘오늘도 제단에 꼭 가야 합니다. 이끌어 주십시오’하고 중얼중얼 하였는데 대략 밤 10시쯤 정신이 드는 것이었습니다.의사선생님이 ‘이제 정신이 드십니까? 아마 여름이라 음식을 잘못 드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곧 계산하고 택시를 타고 제단에 가서 산 제사(예배)를 드린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루라도 산 제사를 드리지 않으면 안 되는 구세진인의 안타까운 외침. 또 이렇게 이끌어 주셔서 산 제사를 드리게 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고비 고비마다 강력한 이끄심으로 인하여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금껏 산 제사를 드리게 해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죽은 조상님의 영혼이 살아있는 후손 속에 계신다’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씀에 놀라고도 지금껏 ‘내 속의 수없이 많은 조상님과 함께 이 몸을 이끌고 산 제사를 드리게 해주시옵소서’ 라고 날마다 제단 가는 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현재 살아있는 인간은 각자가 부모님 피로 태어났고 부모님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피로 태어났습니다. 그 할아버지, 할머니는 증조부모님의 피로 태어났고 증조부모님은 고조부모님의 피로 태어났으니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 보면 시작이 하나요,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하나님이라는 말씀이 성립되는 것입니다.‘마음이 영이요 혼이라는 것은 나라는 의식인데 죽은 조상님의 피가 살아있는 후손 속에 있는 것이 되므로 모든 영혼이 살아있는 후손 속에 있다가 되는 것이다’라고 구세진인(조희성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모든 죽은 자들의 영혼은 지금 살아있는 전 인간 각자 후손 속에 살아 있다가 되는 것입니다.한시바삐 승리제단에 오셔서 각자 속에 갇혀 계신 조상님의 영혼을 구출하는 방법을 구세진인으로부터 배우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구세진인께서는 너무나 쉬운 방법으로 누구나 듣고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빨리 오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리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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