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증산] – 격암유록의 예언한 해인과 삼풍해인, 도덕경의 감로의 정체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21 20:43  |  Hit : 3,138  
강증산 상제 예언한 해인과격암유록의 상제의 우로, 삼풍해인, 도덕경의 감로   강증산 상제께서 예언한 해인의통은 말세에 이슬성신(해인)에 의한 만민 구원을 말하는 것이었다. 말겁에 대 괴질이 돈다고 하여도 해인을 호흡하는 자는 괴질에 걸리지 아니하며 설령 급질을 당하였다 하여도 해인의 빛을 담은 물 한 모금만 마셔도 소생할 수가 있다. 나를 가장 잘 믿는 자에게 해인을 전하여 주겠다고 하였으며, 해인은 어떤 형체를 지닌 물체가 아니라 하늘의 기운이라고 하였다.  ‘두 사람이 필요하다’고 한 대로 그 ‘해인’을 후대인, ‘열석자’로 오는 두 사람에게 전하는 것이며 ‘열넉자’에 와서 삼천(三遷)의 완성으로 보라 빛 해인이 완성되게 된다. 열넉자는 해도진인이며 해도진인에게서 자하선경(紫霞仙境)이 완성되는 것이다.  

중화경 81장 미륵출세 장(章)에 “佛日出時에 降法雨露하리니 世間眼目이 今玆始開하리라. 有緣者는 皆悉聞知하리니 好道遷佛하야 佛成人事하라”고 나온다. 미륵 부처의 해가 출현할 때에 하늘 기운(法力)을 비와 이슬처럼 진리의 법우로(法雨露) 감로를 듬뿍 내려 주리니, 세상 사람들의 눈이 이때에 비로소 뜨이리라. 道와 인연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이 소식을 듣고 알아서 찾아오리니, 좋은 천지도술을 미륵불도로 옮겨서 道와 인연 있는 사람들을 모두 성불하도록 하라. 위 ‘강법우로’는 격암유록에 ‘상제우로’와 동일, 곧 상제우로는 감로, 삼풍 해인을 말한다.   격암유록초장(初章), 은비가(隱秘歌) 에는 海印用使是眞人 甘露如雨海印 – 해인을 사용하는 자가 (구세)진인이며 진인이 사용하는 해인은 비와 같은 감로의 해인이다-라고 하였으며, 또한 격암유록 도부신인(桃符神人)편에는 白髮老軀 無用者가 仙風道骨更少年에 不老不衰永春化로 不可思議海印일세-백발의 늙은 몸의 소용없는 자가 신선의 풍채와 도인의 골격으로 갱소년이 되어 늙지 않고 쇠하지 않는 영원한 청춘으로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해인일세-라고 하여 예언되어 있다.   

그러한 미래를 노자는 도덕경 제 32장에 말하기를 候王 若能守之 萬物將自賓 天地相合 以降甘露 民莫人眞之令以自均-능히 도를 지키는 왕이 나서면 만물이 스스로 손님이 되어 찾아들고 천지가 화합(신일합일)하여 ‘감로’를 내릴 것이니 모든 사람이 진인의 말씀에 의하여 저절로 고르게 된다고 논해져 있다.   다음은 격암 남사고의 격암유록 중에 나오는 해인(海印)에 관한 설명이다. 팔만염불장경중 미륵세존해인출(八萬念佛藏經中 彌勒世尊海印出) 팔만 가지 부처의 설법을 기록한 경전 중에 미륵세존(彌勒世尊)의 해인(海印)이 출(出)한다고 하였다(격암유록 은비가).  

秦皇漢武求하던 不老草不死藥이 어데 있소 虹霓七色雲霧中에 甘露如雨海印이라 火雨露三豊海印이니 極樂入券發行하니 化字化字化字印에 無所不能海印이라. – 진시황과 한무제가 구하던 불로초 불사약이 어디에 있소.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 있고, 운무 자욱한 가운데 비같이 내리는 단 이슬이 해인(海印)이라. 불, 비, 이슬 삼풍(三豊)이 해인이니 극락 들어가는 표를 발행한다. 불로 변화시키고, 비로 변화시키고, 이슬로 변화시키는 인(印)이 바로 무소불능한 해인이라(격암유록 해인가).  化於千萬理有海印 一人擇之化 悔過自責 吸海印無不通知 – 천만 가지 변화되게 하는 이치가 해인에 있다. 한 사람을 택하여 그렇게 되게 한다. 죄과를 뉘우치고 고쳐서 해인을 받아들이면 통하지 못함이 없으리라(격암유록 말운론). 위의 설명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해인(海印)에서 미륵세존이 출세(出世)한다고 하였고, 해인에서 극락으로 가는 입장권을 발행하며, 또한 이 해인은 무소불능(無所不能)하여 능히 행하지 못함이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한 사람을 택하여 그렇게 되게 한다고 하였으며, 그 해인을 받아들이면 무불통지(無不通知)하여 우주의 모든 진리를 통하지 못함이 없다. 또한 조선조 말부터 전해오는 해도진인과 해인에 관한 한 전설이 있다. 이 전설은 조선왕조가 그 운(運)을 다하는 것과 연계지어 꾸며져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 해인은 어떤 형태를 지닌 물체가 아니다. 이에 대하여 강증산 선생도 증언한 바 있다. 형체가 없는 하늘 기운이라고 하였다. 서호진인, 해도진인의 해인(海印)을 찾아 해인을 마시면 누구나 마음의 극락세상(極樂世上)으로 인도되어 무병(無病)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팔만대장경」에 감춰진 큰 비밀인 미륵세존(彌勒世尊)을 찾아서 해인(海印)의 은혜를 입는 일이야 말로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며, 인류가 소망하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슬성신의 과학적 고찰  사람 몸으로부터는 누구든 생명의 빛, 오라가 방출된다. 이에 대한 조사 연구와 자료는 20세기 초엽 러시아와 소련에서 나오기 시작하였다. 심령과학자 델마무스 그룹과 키를리안 사진 등이 그 대표적이며 또한 미국의 켄달 존슨은 명상을 통해 이완된 신체에서 훨씬 넓고 선명한 오라가 관찰되며, 경혈을 자극하면 손가락 주위의 오라 방출량이 많아지고, 기(氣)치료를 받은 후 환자의 오라가 받기 전보다 뚜렷하고 밝다는 등의 사실을 실험을 통해 검증했다.   그러나 그들은 오라가 하나님의 빛이라는 사실까지는 깨닫지 못하였다. 이슬성신은 오라 빛이 강력하게 방출되어 일반 카메라에 포착되는 빛이며 다양한 색상으로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보라 빛 이슬성신이 가장 강력하며 인간이 죄악을 완전하게 탕멸하여 인간이 ‘나’라는 아상을 멸하였을 때에 무아지경의 신인합일 곧 신의 경지를 완성하였을 때 피 속에서 생명의 하나님 신이 온전하게 부활하여 나오는 완성의 하나님 신의 빛이다.   물리학적으로는 모든 물질의 근원이 되는 중성자의 빛, 중성미자가 곧 하나님의 빛이며 입자이며 파동이며 에너지이다. 그 속도와 투과력은 무한대이며 곡선으로 자유자재 움직이며 투과력이 강력하므로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으로부터 방출되는 빛은 생각과 의식을 가지고 움직이므로 곧 지배하는 신인 것이다.   구세주께서는 모든 생명들이 살아 있게 하는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빛’이 모든 생명체 속에 깃들어 있다는 것을 밝혀 주셨다. 유기 생명체가 아닌 암석이나 시멘트 목재 등도 하나님의 빛이 생명력으로 살아 있어서 썩을 때까지 버틸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밝히셨다. 생명의 빛에 대한 온전한 지식이 나옴으로써 과학과 종교는 하나로 만날 수가 있게 되었다.  지구 속에 불이 살아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불이며 빛이다. 태초에 하나님의 빛이 온 우주를 형성하고 있었는데 그 세계는 중성의 무극 세계였다. 6000년 전에 흑암의 신에 의하여 사로잡힌 바 되어 지금의 음(-)과 양(+)으로 이루어진 물질계가 생겨나게 되었다. 그 음양 세력을 이기는 이슬성신의 출현으로 이제 온 우주가 다시 무극의 세계로 환원하게 될 것이다. 무극의 세계는 곧 하나님의 빛의 나라,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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