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증산의 말씀이 승리제단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21 20:32  |  Hit : 2,123  
강증산의 말씀이 승리제단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序] 강증산 선생님은 대두목인가? 그가 말한 천지 성공시대는 언제부터인가?그는 다시 와서 진법을 펴서 해원상생의 도로써 지상선경을 이루는 것인가? 아니라면, [진법]을 펴는 ‘다른존재’는 누구인가?우리가 강증산 선생의 사상과 메세지를 상고할 때마다 떠오르는 의문점은 그가 천지공사의 주인공, 추수할 사명자,백보좌 심판자,대두목인가하는 문제이다. 그리고 그가 말한 진법이란 무엇인가?해원상생의 도로써 원시반본하는 천지공사를 하여 무극대도의 불로불사 지상선경을 연다는 것을 골자로하는 증산의 사상은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메세지이지만, 그의 사상과 진리체계의 전모가 불분명하므로 난법이 횡행하게 되고 그의 말씀을 중심으로 참진리를 구하는 많은 종교인들과 구도자들이 방향감각을 잃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겸허한 마음을 추수리며 증산 선생님의 참뜻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몇구절을 상고하여 보자.    

 “내가 이제 72둔을 써서 화둔을 트리니 나는 곧 남방 삼이화로다”대순전경 4장에 “죽은 자가 다시 살아오지 못하는 것이요 내가 곧 代先生이로다.” “장차 진도진법이 나와서 세상에 기운이 돌 때는 …” “내가 장차 열석자의 몸으로 오리라.” (대순전경 12장, 화천편) “판밖에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는 것이 완전하니라.”(대순전경 9장)”이때는 천지 성공시대라 서신이 사명하야 만유를 제제하야…”(대순전경 9장) “나를 잘 믿는 자에게 海印을 주리라.” (도전 ) 위의 말씀을 잘 상고하여볼 때, 그는 대두목이 아니며, 최제우와 대두목의 입장을 대신하여 가르치는 ‘대선생’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성경 요한 계시록에 “예수는 대언하는 영이라…”에서 처럼 예수가 재림하여 새하늘과 새 땅을 만드는 것이 아닌 것과 같이 증산 선생도 죽은 후에 서신사명으로 다시 와서 추수하고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존재’가 대두목으로 와서 진법으로 인생들을 추수하고 심판하는 이치이다.   이렇게 단언할 수 있는 (연역의) 논리는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本][1] 방법론 – 연역의 논리와 종교적 진리의 논법에 대하여 잠시 생각하여 보자. 온전한 종교진리를 논하는 것은 성경이나 불경, 대순전경등 동서양의 모든 경전들을 하나의 완전한 진리체계로 짝을 맞추어서 통일적으로 이해하는 방법론이라야 한다.그일은 온전하게 이루어진 존재,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온전한 종교진리는 메시아에 의하여 연역논리로 풀어가는 것이다. 學人들이 좋아하는 귀납적 논리는 순환논리를 못 벗어난다. 왜 그런가? 온전한 종교진리는 메시아의 절대적 진리이기 때문이다. 절대진리를 부인하는 사람들은 메시아 사상, 무극대도, 천지개벽 사상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종교의 궁극 목적은 절대진리를 현실로 구현하는 것이다. 우주와 인간의 운행 최종의 목적은 불변하는 절대진리의 이상세계로 돌아가는(원시반본) 것이다. 종교에 있어서 필연적인 것이 메시아를 기다리며 메시아를 맞이하여 메시아를 따르는 사상이다. 메시아가 오심으로써 종교는 완성되어지며, 비로소 종교의 최종 목적인 절대진리를 현실에 구현할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절대적 존재인 메시아에 의하여 온전한 진리체계는 선포되는 것이며 지금까지의 모든 진리체계가 메시아의 새로운 말씀에 의하여 연역적으로 해명되고 전일적으로 짝을 맞추어 종교진리가 하나로 통일되고 종교와 학문이 하나의 온전한 진리체계를 이루어 신의 우주 역사가  새로이 창조되고 시작되는 것이다.

 [2] 다시 증산의 천지공사와 대두목 이야기로 돌아가자.증산이 가령 그가 말한대로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히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에서처럼 그 자신이 모든 경전과 종교가  기다리는 메시아, 미륵, 상제,진인,대두목이라면 그가 잘믿는 자에게 주리라던 ‘해인’을 역사하며 그의 말에 의하여 진법이 나오고 불로불사하는 지상선경을 여는 천지공사가 집행되어야 할 것이다.불로불사하는 지상선경을 예언했다면 그 자신은 왜 불로불사하고 지상선경을 열지 못하는가? 그가 말한대로 “죽은자가 다시 살아오지 못하는 것이요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그는 다시 살아와서 서신사명으로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다. “이때는 천지성공시대라 서신이 사명하야 만유를 제제하야…” 에서, 이때란 증산이 살았을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삼천이라야 이루느니라” “장차 진도진법이 나와서 기운이 돌 때는 …” “때기 되면 알게 되느니라.” “도통은 가르쳐서 아는 것이 아니라 되어봐야 아는 것이니라.”에서와 같이 ‘진도진법의 기운’이 돌 때는 증산의 시대로 볼 때, 장차 이루어지는 일이었다. 그러면 그때는 언제인가가 문제이다. 진법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하여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그리고 [진법]의 증거와 잣대는 무엇인가? 진법이 나올 때에  새 기운이 도는 증표는 무엇인가? 이것을 아는 것이 증산의 메세지를 아는 것의 핵심중의 핵심이 될 것이다. 

[3] 마지막 주인공, 추수할 자, 메시아, 西神사명(金運), 대두목은 누구인가?여기서 결정적인 증거와 증표는 연역적으로만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그 말은 주인공인  메시아가 나와야만이 실마리가 풀이어 모든 이치와 논리를 알게 된다는 말이다.대두목,메시아 조희성님은 ‘남 모르는’ [해인]을 가지고 나왔다.[해인]이란 무소불위의 능력을 가진 대두목의 심판의 무기이며 개벽의무기이며 불로불사를 이루는 우주에서 최고로 맑고 강한 실체적인 새로운 기운이다.메시아는 승리제단에서 [해인]을 이슬같이 부어 주시면서  불로불사의 새학문을 선포하고 가르치고 계시며 늙고 죽어가는 생명들을 회생시키고 계시다.메시아는 [영생]의 조류를 만들며 천지공사를 집행하고 있으며  천지는 새로와지고 지상선경이 열리기 시작하고 증산선생이 말한 천지성공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천지성공시대를 만드는 자는 증산의 말에 의하면 “서신이 사명하야 만유를 제제한다”고 하였다. 西神이란 金神, 운행도수 용어로 金運의 神을 말한다. 강증산은 스스로를 “나는 남방 삼이화로다.”라고 하여 南方의 神, 火雲의 神임을 밝혔다. “때가 이르면 알리라.”라고 하였다. 그것은 남 모르는 天機의 法이므로 때가 되어 완전히 도통한 자라야 서신이 사명하며, 金運의 西神이 와야 선후의 모든 이치를 환하게 알게 된다는 말이다.그러므로 메시아란 金運의 神을 받은자, 금운의 신을 모신자, 금운의 신을 이룬자, 즉 불변하는 완성의 神을 神人合一로 이루어 완전히 도통한 자를 말하는 것이다. 격암유록에서는 十勝眞人이라고 한다. 

[4] 그러면 서신사명의 대두목은 언제,어떻게 오는 것인가?강증산의 말에”내가 이제 72둔을 써서 화둔을 트리니…나는 곧 남방 삼이화로다.”라고 하여 남방 다음으로 천지공사의 마무리는 72둔과 관련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증산 화천의 해인 1909년에 72를 더하면 1981년이 된다. 1981년에 추수자, 대두목,메시아의 진법이 나옴을 암시하고 있으나 때가 와서야 알 수 있는 이치인 것이다. 때가 되어서야 알게 되는 것은 [판밖]에 남모르는 법으로 이루는 것이기 때문이다. “판밖에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는 것이 완전하니라.” 라고 하여 “세상이 알면 방해를 받아 일을 꾸미기 어려우므로 남모르는 법으로…” ‘하나님(상제)의 도’를 잘 믿는 자에게 소위 [해인]을 주어 진법의 주인공 대두목 메시아를 탄생시킨 것이다. 진법을 가진 대두목이 나오기까지도 하늘의 큰 비밀이었으며 천지공사를 끝낼 때까지 세상이 모르게 진행될 것이다.진도진법의 증거는 [해인]이다. [해인]을 用事하는 眞法이 일단 나온 후에는 세상의 어떤 방해를 받더라도 진법은 꺾이지 않고 승리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천지공사는 성공리에 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1981년에 출범한 4-9(13자)金運,열석자의 이름으로 와서 천지공사를 시작하고 세계조화정부를 구현하는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13자수) 역사의 깊은 사정이다. 분명히 강증산이 예언한 모든 일들이 여기서 소상히 밝혀지고 불로불사의 지상선경을 여는 천지공사는 이루어지고 있다. 대순전경에서 그가 전하는 지상선경과 세계조화정부에 대한 모든 예언들이 이루어질 기초가 승리제단에서 지난 1981년 이래 계속 닦아지고 있는 것이다. 

[5] [해인]의 진법모든 경전의 마지막 주인공의 증거와 증표는 ‘말씀’과 [해인]과 ‘능력’이다. 추수하는 자, 대두목은 증산이  소위 ‘代先生’으로서 상제님(하나님)을 잘믿는 자에게 주리라고 예언했던 [해인]을 가지고 나왔다. 지구 종교판 어디 어느 누구가 [해인]을 받고 任意用之로 用事하는 자가 있는가? [해인]이란 모든 경전에 예언하고 있는 미륵, 메시아, 진인,대두목의 전유물이다.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동쪽 바다에서 한 천사가 해인을 가지고 올라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인을 치며…” 성경 호세아서 14장 5절에 “하나님이 승리자에게 감로를 내리리라.”(중국어 역 참고)고 예언하고 있으며 이사야서, 요엘서, 말라기서, 시편, 창세기에 두루 에언되고 있다.격암유록에는 “海印用事 是眞人”이라고 했다. 도덕경에는 “以降甘露 自均…” 불경에서는 석가지운 3007년(1980년)에 미륵이 출세하여 무상의 법, 무루지도,해인감로의 도를 행하게 된다고 예언하고 있다. ‘감로의 도’는 진해탈의 도이며 감로가 있는 곳에 불로불사가 이루어짐을 열반경은 설하고 있다. [結]승리제단에서 강론하시는 조희성님의 말씀을 듣고서 성경의 알파와 오메가가 모두 연역적으로 풀리며 난해한 불경의 이치들, 단군,최제우, 증산을 필두로 하는 홍익인간 제세이화 사상,무극대도,천지공사론,조화정부론이 모두 통일적으로 시원하게 해명되고 구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메시아의 능력은 절대진리의 구현,천지공사의 집행능력과 실현,최제우,강증산등의 선지성현과 불경, 성경이 예언하고 약속하는 불로불사의 지상선경 건설에 있다. 능력자는 그 과정과 이치를 소상하게 보여주고 확신을 심어주며 천지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남모르는 판밖의 진법으로 그를 믿고 따르는 백성들을 완전하게 불로불사를 이루는 지상선경의 세계로 인도하시게 된다.  말세에 추수할 사명자, 백보좌 심판자, 대두목, 메시아, 조희성님에 의하여 천지개벽과 천지공사는 [해인]을 용사하는 [진법]으로 [해원상생의 도]를 펼치며 [원시반본]하는 지상선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증산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르거나 상제로 모시는 분들이여, 모두 열석자의 이름을 가진 4-9 金運의 神, 西神이 司命하여  역사하는 세계조화정부, 승리제단으로 향하여 ‘남 모르는 해인’의 [진법]을 펼치는 개벽의 역사에 동참하시기를 충심으로 권면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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