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로(이슬성신)를 받으면 빨리 성령으로 거듭납니다

자신의 아상을 꺾어 이겨야 영생을 합니다이 길은 영생의 길인 고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승리제단 나온다고 해서 저절로 영생이 얻어지질 않습니다. 애를 쓰고 기를 쓰는 노력을 해야, 마귀와 더불어 싸워서 마귀를 꺾어 이겨야 여러분들이 영생을 얻습니다. 마귀를 꺾어 이긴다는 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의 생각을 꺾는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의 생각이 무엇이 떠올라도 그 생각을 꺾어 이겨야 마귀를 이겼다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자기주장이 강하고 고집이 센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고 빨리 죽습니다. 그 까닭은 마귀의 성품이 강하기 때문에 사람 속에 있는 생명인 하나님을 꺾어 죽이는 것입니다. 그

래서 우리가 영생을 얻으려면 자신의 아상을 꺾어야 자신의 생각을 초초로 꺾어 이겨야 영생을 할 수 있는 것이지 마귀를 이기지 못하면 결코 영생과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세주가 나타났는데도 구세주와 매일 예배를 보면서도 영생을 못한다면 그 사람은 저주받은 자입니다.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주받은 자가 되지 않으려면 범죄를 하지 말아야 되고 음란죄를 짓지 말아야 되고, 음란죄라는 것은 마음으로도 음란죄를 짓지 말아야 음란죄를 안 지었다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부터 오는 음란죄를 못 이기면 그는 반드시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으로부터 오는 음란죄를 초초로 이겨야 여러분들이 영생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서 영원무궁토록 행복을 누리고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초초로 자신의 생각을 꺾어 이기고 초초로 음란마귀의 유혹을 이겨야 영생을 할 수 있습니다.

◇ 감로(이슬성신)는 하나님의 신입니다

이사람이 이렇게 단상에서 내려다보면 이슬성신이 가는 사람이 있고 안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안 가는 사람은 간절하게 매달리지 않는 사람인데, 하나님 앞에 간절하게 매달리는 심정이 없는 사람에게는 이슬성신이

그 사람을 통해서 가다가도 그 사람을 비켜서 다른 사람에게로 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슬성신인 감로를 받아야 영생이지 감로(이슬성신)을 받지 않으면 영생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에게 충성심이 있어야 은혜를 받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은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슬성신이 여러분들에게는 물질처럼 보이겠지만 하나님의 신입니다.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에 아무나 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찍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고 은혜를 당겨서 은혜를 받는 자가 사진을 찍어야 이슬성신이 찍혀 나오는 것이지 아무나 사진기를 들고 찍는다고 해서 찍혀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사진을 찍으면 찍혀 나오는데 또 어떤 사람이 찍으면 찍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호세아서 14장 5절에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라고 했습니다. ‘내가’는 ‘하나님’을 가리킨 말입니다.

하나님이 이슬이 되어 ‘이긴자’에게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초초로 자신과 싸워서 이기는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만 이슬성신이 가는 것이지 그 이슬성신이 실패자에게는 안 가는 것입니다. 마귀를 못이기는 자, 마귀에게 만날 넘어져서 급매대기치는 사람에게는 이슬성신이 가지 않습니다. ‘내’가 ‘이스라엘’에게라고 한 것은 ‘나’는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이긴자에게 이슬성신이 되어서 간다는 것입니다.

이 승리제단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보고 있지만 초초로 ‘나’를 이기려고 애를 쓰고 기를 써서, 나를 이기는 사람에게만 이슬성신이 가는 것이지 나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그 이슬성신이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이슬성신을 내리는 자가 백합화같이 핀다는 것은 ‘백합화가 구세주’라고 찬송가 가사에 있죠?

◇ 감로(이슬성신)를 내리는 분이 구세주입니다

이슬성신 내리는 이긴자가 백합화, 즉 구세주란 뜻이죠? 이슬성신이 함께하는 자는 구세주예요. 그러기 때문에 구세주 하나가 이 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고 구세주 하나가 열이 되고 백이 되고 천이 되고 만이 되고 많은 수가 구세주가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구세주만이 가는 나라이지 죄인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구세주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고로 구세주가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무궁토록 사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구세주 되려고 노력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구세주를 불교식으로 말하면 성불한 자, 미륵불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라는 아상을 죽이고 하나님의 신이 내가 될 때 여러분들이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마귀의 포로가 되는 순간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옛날 삼위일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살다가 마귀에게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이 사로잡힘으로 말미암아 아담 하나님은 남자가 되고 해와 하나님은 여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은 인간은 하나님이 마귀에게 사로잡힘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된 것이지 인간이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마귀의 포로가 되는 순간 인간이 된 것입니다.

성경에는 요한복음 3장 5절에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신인 고로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거듭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천당 갈 수가 없습니다. 예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 믿으면 천당간다고 가르쳤지만 그것은 성경에도 없는 말입니다. 예수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이 구원론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구세주가 될 수가 있을 까요? 또 예수가 성경을 모르는 자라는 것을 우리는 시편 85편 6절을 통해서 알 수가 있죠? ‘너희는 신들이니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사람이 전부 신이라고 말했고 지존자의 아들들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이지 동물의 아들이 아닙니다.

사람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예수 이전에 있었던 성경에 있었던 말인데도 예수는 자기가 성경을 많이 아는 것처럼 자기가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했습니다. 독생자라는 말은 외아들이란 의미로 아들이 자기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모든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완전히 가리는 거짓말입니다. 예수가 마귀새끼라는 것이 성경 에베소 6장 12절에 ‘공중권세 잡은 신이 악신이다’ 에베소 2장 2절에 ‘공중권세 잡은 신이 불순종하는 자들 속에서 역사하는 영이다’라고 씌어 있는데 하늘꼭대기에는 하나님이 없고 마귀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에는 하늘꼭대기에 하나님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세례요한이 요단강가에서 예수에게 물세례 줄 때 물속에 들어갔다가 올라올 때 하늘 꼭대기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하는 음성이 들려와 그 음성을 들은 세례요한이가 하늘꼭대기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고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광야에 나가서 외쳤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시발점입니다. 시발점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외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인 구세주로 잘못 믿고 있습니다.*                                                                                                     

 2002년 3월 26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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