甘露와 阿彌陀佛(감로와 아이타불)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1 20:54  |  Hit : 1,719  
甘露와 阿彌陀佛(감로와 아이타불)감로는 진시황이 찾았던 불로초 불사약입니다.   
  감로(甘露)란 산스크리트어 Amrta(아무리타)의 한역으로서 신주(神酒), 신약(神藥), 불로불사(不老不死)의 뜻으로 번역된다.인도에서는 천신(天神)들이 마시는 불로불사의 음료로서 동시에 이것을 먹으면 번뇌(煩惱)가 사라지고, 생노(生老)의 해탈(解脫)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이 감로의 용어는 거의 모든 경전 중에 나타나 보이며 잘 알려져 있다. [법화경], [보문품]에는 [수감로법우(樹甘露法雨), 멸제번뇌영(滅除薠惱爧), 감로의 법우를 뿌리시어 번뇌의 불길을 멸제한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베타 경전에는 감로를 신선들이 먹는 하늘의 만나 Soma 酒을 말한다고 한다.그 맛이 꿀과 같이 단 것에서 유래하여 감로(甘露)라고 하였고, 하늘의 술, 만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단 이슬이라 불교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천상의 불사(不死)의 영약(靈藥), 신들이 마시는 술, 마시면 불로불사의 몸을 얻어 빛으로 화하게 되며, 신이 된다고 일컬어지고 있다.』또한 도리천(忉利天)의 달콤한 영액(霙液)으로 보여지며, 고뇌를 치유하고, 불로장생케하며, 죽은자를 되살아나게 한다고 전함. 그러므로 최고의 맛고 진미, 최고의 경지, 최고의 도(道), 진실한 도리(道理)의 도(道) 열반(涅槃)의 동의어 등으로 비유되며, 그 참뜻은 감로(甘露)의 정도(正道)를 설하시는 미륵불(阿彌陀)이 출현(出現)하면 不老不死의 甘露法雨를 내리시어 모든 중생들을 구제하시겠다는 모든 경전상의 약속하신 증표인 것이다.그리고 阿彌陀란 산스크리트어로 Amitabha(무량광불), Amitayus(무량수불)이라 일컬어지는 부처님 명호의 최초에 있는 Amitadml 음사(音寫)이다.아미타불은 즉, 한량없는 불로불사의 수명과 한량없는 감로의 광명을 내리는 감로대왕 생미륵부처님을 의미한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