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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승합차에 30송이우담화가 또 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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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톤치드
조회 874회 작성일 21-11-18 15:28

본문


  +++ 2021년 06월 20일 +++
 
스타렉스 승합차에 30송이우담화가 또 피었네.
 불교의 여러 경전에서 미륵부처님이 오시는 때에 대하여 하나같이 증거를 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증일아함경과 법화경 열반경 그리고 미륵경에서도 미래불(未來佛)이며 법신불(法身佛)로서 오실 부처님을 미륵보살이 불도를 이뤄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일체중생을 제도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불교의 예언서라고 하는 화엄경(華嚴經)을 보면 석가모니가 미래의 부처님인 미륵부처님이 석가모니 입멸 후 3007년 되는 때에 이 세상에 불도를 이루시어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 그 화엄경의 내용을 살펴 보자.


대방광불화엄경
입법계품(入法界品)제 39-11

三千年前 放大光明 名三世明燈
삼천년전 방대광명 명삼세명등

若有衆生 遇斯光者 悉能現見
약유중생 우사광자 실능현견

一切如來諸本事海 知三千年後佛當出現
일체여래제본사해 지삼천년후불당출현

삼천년 전에 크게 밝은 빛을 내니 삼세를 밝히는 등불이라 하는데 만약 중생들이 이 빛을 본다면 모든 여래의 본래 바다 같은 일을 하는 것을 모두 다 볼 것이니 삼천년이 지나면 부처님께서 마땅히 나타나심을 알것이니라.



◎ 미륵부처는 서기 1980년과 북방불기3007년에 오셨다
화엄경에서는 선재동자(善財童子)가 선지식(善知識)인 미륵부처님(彌勒佛)을 찾아 수행의 길을 떠난 가운데 보구중생묘덕야신(普救衆生妙德夜神)을 만나 미래에 부처님께서 언제 오신다는 가르침을 듣는데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

대방광불화엄경 입법계품(入法界品)제 39-11


知七日後 佛當出現 滿七日已

지칠일후 불당출현 만칠일이

一切世界 悉皆震動 純淨無染
일체세계 실개진동 순정무염 

念念普現 十方一切 淸淨佛刹
염염보현 십방일체 청정불찰

亦現彼刹 種種莊嚴 若有衆生
역현피찰 종종장엄 약유중생

根性淳熱 應見佛者 咸詣道場
근성순열 응견불자 함예도량

7일 후에 부처님께서 나시는 것을 알라. 7일이 찬 후에 모든 세계가 다 진동하며 더러움에 물든 것이 없는 순수한 깨끗함이 생각 생각마다 시방의 모든 맑고 깨끗한 절과 같이 나타나며, 또한 저 절과 같이 가지가지 장엄함을 보이느니, 만약에 중생의 성품이 순박하고 따뜻함이 있다면 반드시 부처님을 보러 다 도량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 내용의 글을 보면 3000년이 지나고 7일 뒤에 즉 3000년 7일 후에 부처님께서 오시는데 심성이 깨끗한 모든 분들이 부처님을 뵈러 반드시 부처님이 계신 곳으로 모여 온다는 뜻이다.

화엄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여기서 말하는 7일이 하루하루 날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이 화엄경에서 말하는 날짜와 달이 실제 의미와는 모두 상관없이 하루도 1년, 한달도 1년, 1년도 1년이라고 하고 있다. 그래서 화엄경의 79권을 보면 석가모니는 용궁 이야기를 비유로 하면서 선재동자의 예도 이와 같이 알라고 하는 아주 중요한 말씀이 있다.  



대방광불화엄경
입법계품(入法界品)제 39-20

譬如有人爲龍所持 自謂是龍
비여유인위용소지 자위시룡

入於龍宮於少時間 自謂已經 日月年載
입어용궁어소시간 자위이경 일월년재

善財童子 亦復如是 以住菩薩 智慧想故
선재동자 역부여시 이주보살 지혜상고

彌勒菩薩 所加持故 於少時間 謂無量劫
미륵보살 소가지고 어소시간 위무량겁
 
비유하면 용을 가진 자가 있다면 스스로 용이라고 하듯이 용궁에 들어가서 잠간 시간을 있더라도 지나간 날과 월은 년으로 기재하고 선재동자도 또한 그와 같아서 보살의 지혜의 마음이 미륵보살이 가진 것과 같으므로 잠간의 시간도 한량없는 겁을 지낸다 하느니라. 이렇게 화엄경에서는 석가모니는 미래의 법신불인 미륵부처님께서 석가모니 입멸 후 3007년에 오신다고 아주 세밀하고 정확하면서도 비밀스럽게 말씀하고 있다.

그럼 3007년은 언제 일까요?
석가모니 입멸 후 3007년이니까 불기 3007년을 말하는데 이를 찾기는 무척 쉽다. 즉 우리나라의 큰 사찰에 가보면 절집의 초석에 분명하게 불기 3000년 이상으로 새겨져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요즘에 이르러 왈 북방 불기(北方佛紀)라고 하면서 사용을 하지 않지만 능엄경이나 여러 큰스님들이 수계한 수계증서 사본에도 분명하게 북방 불기의 사용 기록이 남아 있다.

그래서 북방 불기의 흔적이 현재에도 많이 보여지는데 운허스님 판 동국 역경원 불교 사전의 서문에도 북방 불기의 표시가 보이고 있다. 즉 “불기 2988년 2월에 퇴경 상로” 라고 적혀 있으며  “단기 4294년 3월 1일 석청담” 이라고 서문에 기록되었는데 이는 서기로 맞추어 보면 1961년도를 말하며, 북방불기 2988년이 서기 1961년이니까 이를 환산하면 북방불기 3007년은 서기 1980년이 된다. 정확하게 서기 1980년 10월 15일 미륵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정본수능엄경(正本首楞嚴經)
제 1권 석사기(釋師記)
 
釋迦世尊 周昭王 二十四年 甲寅四月八日
석가세존 주소왕 이십사년 갑인사월팔일
 
降生任伽毘羅衛國 淨梵王宮 七十九年住世 四十九年說法
강생임가비라위국 정범왕궁 칠십구년주세 사십구년설법
 
漢明帝時 天笁法師 祝法蘭說明 四月八日則今二月八日
한명제시 천축법사 축법란설명사월팔일즉금이월팔일
 
迄今庚子年 則二千八百六十七年 佛紀一千七百三十二年之
흘금경자년 즉이천팔백육십칠년 불기일천칠백삼십이년지
 
唐神龍元年乙已中 印度人波羅密諦 入唐始譯此經
당신용원년을이중 인도인바라밀제 입당시역차경
 
(석가 세존께서는 주소왕 24년 갑인년 4월 8일에 가비라국의 정범왕궁에 나셨다. 79년 세상에 머무셨고 49년간 설법하셨는데 한나라의 명황제 때에 천축국의 법사인 축법란이 설명하기를 4월 8일은 곧 지금의 2월 8일이며 지금의 경자년(서기 1840)이 불기 2867년이고 불기 1732년 당나라의 신용기의 원년이 된다중인도 사람인 바라밀제가 당나라에 들어와서 이경을 번역한 것이다.)
 
이 능엄경에서 밝힌 것과 같이 이 능엄경이 불기를 증거하는 부분이며그러므로 석존이 주소왕 24년 갑인년(甲寅年)에 태어났다고 하므로 주()나라의 소왕 이후 지금까지 역사를 뒤돌아 소급하여 계산해 보면 갑인년을 50회를 곱하면 3001년이 되고 서기로는 1974 갑인년이된다그러므로 화엄경에서 밝힌 것과 같이 불기 3007년에 부처님이 오신다면 1974년에서 6년을 더하면 서기 1980년이 불기 3007년이 된다이 부분은 불기를 석가 사후가 아닌 석가 생후로 계산해 본 것이다. 

어쨌든 불기는 석가 사후로 보는 것이 맞으며 그러므로 화엄경에서 예언한 불기 3007년은 바로 우리가 지금 삶을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시간인 1980년이 불기 3007년이 되며 이는 우담꽃과 같다는 3000년 설에도 부합되는 것이고증일아함경에서 증거한 미륵부처님이 석존 사후 30겁이 지난 후에 마땅히 불도를 이룬다는 말씀과도 일치하는 경이적인 사실인 것이다.
 
그렇다면 석존이 예언한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부처님은 1980년도에 도를 이루셨으니 마땅히 불타(佛陀)의 도록을 받으므로 이를 증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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