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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조상은 고대 이스라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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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3,604회 작성일 14-03-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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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조상은 고대 이스라엘 민족
 

 한국인과 유대인은 생활문화 뿐 아니라 골격, 골상까지 같아 
 
지난 98년 4월, KBS 일요스페셜 팀이 제작한 <황금나라의 비밀, 신라 황남대총>은 한민족의 기원에 대한 또다른 가설을 제시했다. 1973년 7월 6일, 신라의 고도(古都)인 경주시내 한가운데 있는 대릉원에서 출토된 유물의 기원을 찾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 다큐멘터리는 신라의 금관부터가 일찍이 유래가 없었던 것으로, 그 기원을 19세기에서 20세기 초 유라시아 샤먼에서 찾고 있었다.  
또 알타이 공화국의 우코크 평원에서 발견된 무덤이 신라 초기 갑자기 출현한 무덤양식인 적석목곽분(積石木槨墳)과 동일하며, 출토된 유물의 대다수도 당시 지중해와 흑해 연안에서 사용하던 것과 동일함을 실물과 비교·제시했다.
쓰던 물건들이 똑같다는 것은 생활양식도 그러하다는 것, 가장 보수적인 전통이라고 할 수 있는 무덤 양식마저 똑같다는 것은 같은 민족임을 말하는 것이다. 積石(적석), 즉 그들도 우리도 돌담을 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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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스라엘 북부나 중부 일부에 사는 일부 종족들은 아직도 돌담으로 지은 집에 살며, 제사를 지낼 때도 마찬가지로 돌제단을 쌓는다.
예전엔 우리나라에서도 하늘에 제사를 지낼 때 단(壇)을 쌓았으며(강화도 마니산의 참성단) 이것은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이러한 제사방식 뿐 아니라 유대인들의 장례 방식은 우리와 더욱 흡사하다. 가령, 상주들이 베옷을 입고 베로 건을 만들어 쓴 뒤, 향을 피우며 대나무를 짚고 곡을 한다든가(창37:34)·(역상21:16), 곡을 할 때는 ‘아이고 아이고’라고 한다는 것 등이 그러하다.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도 이런 식으로 장례를 지내지는 않는다. 인류사를 통틀어 사람이 죽었을 때, 베옷 입고 곡을 하는 민족은 오직 한민족과 이스라엘 민족 뿐이다.
그리고 고대 이스라엘은 우리와 같은 농경법과 농구(보습, 쟁기, 도리깨 등)로 농사지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부삽, 불집게, 숟가락, 놋그릇을 사용(열하25:14)하여 매운 음식과 부추 그리고 아주 깊고 맑은 물에만 사는 향어(일명 이스라엘 잉어) 등을 즐겨 먹었다. 이렇듯 한국과 이스라엘은 수천년 동안 그들만의 독특한 생활양식을 공유해 오고 있었으니 유물이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생활문화뿐 아니라 한국인과 유대인은 골상학적인 측면에서 봐도 상당히 유사하다. 1950년 1월경 모 일간지에 미군으로 한국에서 근무하는 유대인 인류학 박사의 기사가 실렸다. ‘나는 각 나라 민족별로 골상의 형태를 오랫동안 연구하였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지 그의 얼굴이나 유골을 보면 쉽게 어떤 계통의 민족인지 알 수 있다. 나는 2년반 정도 한국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무덤의 유골을 보아 왔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하게도 한국인들이 한결같이 나와 같은 유대민족 골격에 골상을 하고 있었다.’
백과사전에서도 한국인의 골격 구조와 골상이 ‘고대 유대인’의 골상과 동일하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골상 뿐 아니라 외모 상으로 보아도 원래 유대인은 한국인들처럼 황인종(창9:25)이며 머리카락이 검고 키가 작았다(민13:32-33). 성경에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성(城)을 쳐들어 가려고 정탐꾼을 보냈을 때 돌아와 보고하기를, ‘그곳 사람들은 키가 장대같고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와 같더라’라는 기록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흔히, 한국인의 두뇌가 우수함을 일컬어 ‘제 2의 유대인’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그런데 70년대 미국 하버드대 인류학자들은 오히려 한국인이 가장 머리가 뛰어난 민족이며 그 다음이 유대인이라는 연구논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하버드대의 역대 수석 졸업자 중 상당수가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이를 증명한다.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능 연구가인 영국의 얼스터 대 리처드 린 교수와 핀란드의 헬싱키대 타투 반하넨 교수가 세계 185개국 국민의 평균 지능지수(IQ)를 조사한 바 있는데, 그 결과에 따르면 남한이 평균 아이큐 106으로 세계 1위, 북한이 105로 일본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사실 홍콩이 107로 1위라고 하지만 홍콩은 나라라기 보다는 도시이므로 논외로 보아야 한다.
우리나라 도시의 평균은 홍콩보다 높으므로 사실상 1위는 한국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그런데 정작 이스라엘은 94로 45위에 그쳤으니 이젠 한국인을 제 2의 유대인으로 부르기보다 ‘유대인을 제 2의 한국인’이라고 불러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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