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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예언 -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주의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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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968회 작성일 14-03-04 17:03

본문

성경예언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주의 이슬’

 대선지자 이사야는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41장9절) 즉 한반도의 모퉁이 땅 김포에서 구세주가 출현하실 것과 그가 구세주의 증표로써 이슬성신을 제시하실 것(26장19절)과 구원사역의 과정에서 겪게 될 온갖 고초와 재판과정(41장1절)과 마지막 승리(41장11절)에 이르기까지 말세에 있을 일들을 이사야서의 전편을 통해 너무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26장:19절)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깨어 노래하라’ 하였으니 성경 전체를 상고하여도 위의 말씀같이 통쾌하고 영광된 말씀이 없다. 사망의 멍에를 벗어날 수 없는, 미물과도 같은 티끌에 거하는 죄인들이 사망과 음부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것은 주의 빛난 이슬이 임함으로 가능한 것이다.
 
이슬은 구세주의 증표로써 성경뿐만 아니라 제경전이 공통적으로 기록한 바다. 성경은 이슬 또는 이슬성신, 피와 불과 연기기둥 등으로 썼고 민족경전에는 감로해인으로 썼고 불경은 감로라고 썼으니 이름만 다를 뿐 실상은 같은 것이다. (성경의 구세주와 불경의 미륵불과 민족경전의 정도령은 이름만 다를 뿐 실상은 한 분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죄(업장)를 해결해주는 이슬을 베푸는 이긴자가 구원의 역사를 하고 있을 때 원수 마귀의 세력이 최후 발악하며 수많은 가짜증인을 모아 소송을 일으키며 방해할 것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41장 21절)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41장9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43장 5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41장10절)
 
위의 대목들에서는 구원사역을 파괴하려고 온 세상이 들고 일어나 의인을 치는 장면이 연상됨과 함께 당신의 사람을 위하여 변론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의 모습을 떠올릴 수가 있다. 성경 전체를 살펴보아도 위의 대목들같이 의인이 받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절절이 묘사된 곳이 없다.
지리한 암흑의 시간이 끝난 후 진리가 승리할 날이 이를 것 또한 예언 되었으니 아무리 원수마귀의 권세가 대단하여도 이긴자의 출현 앞에서는 거름물 속의 초개(草芥)의 밟힘과 같이 밟힐 수밖에 없는 것이다.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다.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허무한 것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41장11절~14절) 
 
수많은 선지자들이 사망 권세를 이기고 구원을 이루려고 산기(産期)가 임박하여 고통스럽게 부르짖는 여인같이 몸부림쳤으나 그들이 이룩한 것은 바람과 같아서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다. 그러나 오늘에 이르러 한국 땅 경기도 소사의 승리제단에서 구세주가 출현하셔서 빛난 주의 이슬로써 만민을 구원하시니 이사야의 예언은 이때에 정녕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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