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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제철 음식 - 비타민 보고인 귤 섭취하여 감기예방과 면역력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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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톤치드
조회 685회 작성일 21-12-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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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수행

12월의 제철 음식

비타민 보고인 귤 섭취하여 감기예방과 면역력 높이자


기온이 뚝 떨어지고 찬바람이 강하 게 부는 12월이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은 12월이 되기 전 거의 김장을 마무리 하는 분위기다. 큰 일거리인 김장까지 끝냈다면 그다음은 추운 날씨에 활동 량이 급격히 줄어 음식으로 영양을 보 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럴 때일수록 제철 음식을 섭취하면 활기찬 겨울나 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이번 호에 서는 12월에 꼭 먹어야 하는 제철 음식 5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첫째, 귤

겨울이 되면 한 상자씩 집에 두고 따 뜻한 이불 속에서 귤을 까먹던 옛날 추 억들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귤은 겨울 철 대표 과일로서 비타민의 보고라 불릴 만큼 다양한 비타민 을 함유하고 있다. 비 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하여 감기를 예 방하고 면역력을 높 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 좋고 피로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귤껍질을 까면 안쪽 표면에 하얀 껍 질이 있는데 여기에는 팩틴 성분이 풍 부하므로 반드시 같이 섭취해야 장운 동을 활발하게 도와 변비를 막아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둘째, 홍합

홍합에는 칼륨, 철분, 인 등의 성분이 풍부하여 체내의 과다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빈혈을 예방하며 뼈 를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홍 합은 제철인 12월에 먹어야 그 영양분 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홍합 에는 타우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해독 작용을 돕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 좋다.


셋째, 무기침이나 가래 증상이 있다면 무를 자주 섭취하자. 무에는 ‘시니그린’ 성분 이 있는데 이 성분이 기침이나 가래 등 의 증상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생선 조림, 무말랭이, 무생채 등 다양한 요리 에 활용되는 식재료인 무는 천연 소화 제로 불리며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무에는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 효소 와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성분이 위장 기능을 촉진하기 때문에 더부룩한 속을 달래기 위해 섭취하면 좋다. 넷째, 사과

매일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하게 된다는 속설까지 있을 만큼 건강에 매 우 좋은 과일이다. 특히 아침에 먹는 사 과는 위의 활동을 촉진해 소화 흡수를 

잘 되게 도와주기 때문에 하루를 활 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 또 사과 속 식 이섬유는 혈관 속 유해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게 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폐기능을 강화하는 효능도 있는데 이 로 인해 담배연기나 오염물질에서 폐를 보호하기도 하는 등 몸에 좋은 음식이 다. 사과의 최고 음식궁합은 삼겹살이 다. 왜냐하면 사과 속 칼륨이 고기를 먹 을 때 쌓이는 염분을 배출하는 데 도움 을 주기 때문이다.

 

다섯째, 삼치

살이 연하고 부드러운 삼치는 12월이 제철인데 삼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 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DHA가 다량 함유 돼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 발달 을 돕고, 기억력을 향상시켜 노인의 치 매를 방지하며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 적이다.*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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