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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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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3,234회 작성일 14-02-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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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과 수행
 
암을 이기는 면역력
 
암 세포의 영양분을 차단시키고 면역력을 강화시키자
  
  그리스의 의학자이자 의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자연이다. 원래 인간은 병을 치료하는 힘을 갖추고 있다.’는 설을 치료 원칙의 기초로 삼았었는데 그는 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상의 치료제이다”라고. 실로 우리의 몸에서 면역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특히 바이러스가 난무하는 요즘에는 더욱 그렇다. 우리는 가끔 TV나 언론 매체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사연을 듣는 경우가 종종 있다.“그는 병원에서 현대의학으로는 몇 달 후에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란 진단을 받았었다. 그러나 그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고 돌연 통원치료에서 자취를 감추고 몇 년 후 화면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는 부인과 산속으로 들어가 철저한 자연식과 운동을 했다.
 
  고기를 좋아했던 그는 일절 고기를 끊고 해서 건강을 되찾았다고 한다.”위의 예처럼 암 예방과 극복은 음식섭취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누구나 알고 있듯이 암은 건강을 해치는 최대의 적이며, 예방보다 뛰어난 치료는 없는 것이다. 또 암은 불치병이 아니며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까지도 가능한 병이라는 것이다.
  우선 모든 사람들은 몸에 암 세포를 가지고 있지만 이 암 세포들은 스스로 수십 억 개로 복제될 때까지 일반적 검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사가 치료 후 암 환자에게 더 이상 암 세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암세포를 찾아내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그 암 세포가 발견하지 못할 크기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암 세포를 죽이기 위해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을 이용한다면 이것만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항암제와 방사선이 암 세포를 독살하는 동안 건강한 세포 역시 파괴되며 간, 콩팥, 심장, 폐 등과 같은 기관의 손상 또한 감수해야 하며 인체가 항암제와 방사선으로부터 너무 많은 독한 부담을 가지면 면역 체계는 굴복하거나 파괴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암 세포를 죽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암 세포가 증식하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를 굶어 죽게 하고 면역력을 키워 인체 내의 킬러세포가 왕성하게 활동하도록 하는 것이다.예를 들면, 암 세포가 좋아하는 설탕과 우유를 줄여 암 세포의 영양분을 없앤다든가 아니면 육류 섭취를 줄여 인체 내 킬러세포가 암 세포를 파괴하는 데 용이하게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식이요법 중의 하나다.
 
  거기에다가 킬러세포가 암 세포를 잘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암 세포가 좋아하는 산성의 환경이 아니라 알칼리성 환경에 놓이도록 우리 몸을 조절해야 한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암을 이기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와 긍정적인 마인드가 될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비염이다, 아토피다 여러 가지 완치가 불가능한 병들을 앓고 있는데 그 역시 모두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 병들이 오는 것이다. 따라서 면역력만 키울 수 있다면 암보다도 더 무서운 질병도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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