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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역사는 구세주를 출현시킨 역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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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998회 작성일 21-02-03 17:01

본문

전도관 30년 역사의 가려졌던 수수께끼가 이제야 풀리고 있다

 

"나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루기는 이룬다.

감람나무가 안 나왔으면 모르지만 마귀는 박살이 나게 되어 있다."

이 말씀은 기장 하나님(박태선장로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1982.1.11 신앙신보1139호 참조)

 

그런데 성경이 지적하는 감람나무와 창조주 하나님은 어떠한 관계이며, 6,000년 동안이나

기나긴 세월동안 마귀와의 치열한 싸움을 계속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던 소원은

무엇이었으며 아직까지도 전도관 조직 테두리안에서 창조주 하나님이 그 전략을

숨기지 않을 수 없는 안타까운 사정이 무엇인가를 여기에 소상하게 밝히면서

전도관 30년 역사에 가리워진 수수께끼를 풀어보고자 한다.

 

그러나 본론에 앞서 먼저 몇가지 지적하여 두고 싶은 것은 박태선 장로님은

당신 자신을 일컬어 처음에는 감람나무라고 부르기 시작하다가 기장 제 3 신앙촌을

건설하고 난 얼마 후부터

 

"나는 땅의 하나님이요, 하늘의 하나님이요, 창조주 상제 하나님이다"라고 하는

 

실로 놀라운 설교를 시작하면서 당신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을 발표하셨다.

(1981.6.6.축복일)

 

그런데 이와같이 근래에 와서 하시는 모든 말씀 가운데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그 중 몇가지만을 예로 들어보겠다.

 

1)예수를 증거하는 데 이분처럼 열심히 생명을 내걸고 증거한 사람은 없었다고 본다.

 

또한 당신 자신을 일컬어 주의 종이라고 겸손해하던 그 분이 어찌된 영문인지 나중에는

예수를 개새끼 몰아세우듯이 마귀대장이라고 두들겨패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당위성을 증명해주지는 못했다.

 

2)처음에는 당신이 감람나무라고 하시더니 급기야 땅의 하나님에서 시작하시더니

상제의 하나님, 심지어는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선포하셨지만 이에 대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설명으로 뒷받침해 주지는 못했다.

 

3)하나님이 인류 역사상 6,000년 만에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곳이 마지막 셋째 울타리

즉 제 3 신앙촌의 역사라고 하시더니 날이 갈수록 하나님의 역사가 번창하기는 커녕 공장은

부도가 나서 문을 닫고 그분의 피와 땀으로 세워진 전도관마저 하나둘씩 팔기 시작하여

정리하시더니 신앙촌 내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해산시켜 밖으로 나가게 하였는데 모든 것을

버리고 희생적으로 수십년간 따라온 사람들을 모두 해산시켜버리시니 원성은 하늘을 찌르는

것 같았고, 더욱이 그와 같이 되면 그분을 통한 완성의 역사(役事)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아무도 알 수가 없었다.

 

심지어 박태선 장로는 결국 실패자로 끝났다고 결론짓고 말았다.

 

과연 박태선 장로님의 사명은 실패로 끝이 난 것일까?

 

4)"전도관 오래 해도 소용없다. 손떼고 나가는 것이 낫다. 이 바탕을 없애고 차라리 새로

시작하는 것이 낫다."(1981.7.4. 축복일) 하면서

 

"이 조직 가지고는 앞으로 5만년이 걸려도 하나님 뜻을 이룰 수가 없어!

 

차라리 하나하나 새로 시작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고 하셨으니 전도관 30년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가? 뿐만 아니라 그 분의 언행상 여러가지 모순되는 이해할

수 없는 문제 때문에 신앙에 회의를 느낀 많은 신도들이 자기의 생명과 청춘을

다 바친 정든 신앙촌과 전도관을 등지고 뿔뿔이 떠나간 사실을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가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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