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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는 차마 이길 수 없는 시험을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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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1,043회 작성일 21-05-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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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는 차마 이길 수 없는 시험을 이겨

이사람이 이렇게 확신하고 있었을 때에 해와이긴자(영적 스승)의 큰 아들되는 사람이 이사람을 이유없이 주먹 따귀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그날이 10월 14일이었습니다.

이사람은 어려서부터 누구하고 겨루어서 져 본 적이 없습니다. 씨름을 해도 씨름에서 이겼고, 싸움을 해도 상대방을 패면 팼지 얻어맞은 적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인데 따귀를 맞는 순간 이사람은 화를 내는 것이 아니고 도리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인간으로서 차마 이길 수 없는 시험을 이기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속으로 말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니까 나를 때린 그 사람이 꽁무니가 빠져라 하고 도망가는 것이었습니다. 이사람이 마귀의 시험을 이겨서 따귀를 때리는 그 혈기마귀를 그대로 죽여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나를 때릴 때에는 마귀의 힘으로 따귀를 때린 거지 마귀가 없으면 나를 감히 때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왜소한 몸에 키도 나보다 훨씬 작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맞으면서 눈을 감고 기도를 한 겁니다. ‘인간으로서는 차마 이길 수 없는 시험을 이기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기도를 하니 마귀의 계획과 계략대로 되어지지 아니하고 도리어 마귀가 한방 맞고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마귀가 죽으니 마귀의 힘을 빌려서 이사람의 따귀를 때린 사람이 맥이 빠진 겁니다. 그래서 뒤로 돌아서 있는 힘을 다해서 도망을 가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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