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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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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1,068회 작성일 21-05-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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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공고 


어느덧 5월도 마지막 주로 접어들었습니다. 본부제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동안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4월 19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예배를 보고 있으며 성도님들도 점차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몇 분 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점차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바로 작은 관심과 격려입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해주고 어려움을 함께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라는 의식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본부제단이 위기에 처하게 되자 자신의 입장과 처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본부제단의 정상화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신 분들께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 코로나19가 어떻게 누구를 통하여 시작되었든 그것은 논하지도 따지지도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결코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러므로 제단의 정상화를 위하여 지도부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일을 진행하면서 시정(是正)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변명 같지만 이번 일을 당하고 느낀 점은 지도부가 아무리 잘했다고 하더라도 이번 일은 피해갈 수가 없는 일이었음을 절감(切感)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코로나19는 무서운 전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황 속에서 승리제단을 지켜내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다행히 방역수칙 위반도, 책임자 구속도, 벌금도, 구상권 청구도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불가항력(不可抗力)이었던 것은 종교단체 단체 유숙 금지 조치에 의하여 본부제단 4층 숙소를 사용할 수가 없게 되어 4층 숙소에 기거하던 사람들이 모두 제단 근처에 방을 얻어 이사를 나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4층 숙소가 텅 비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본부 승리제단의 정상화에 큰 힘이 되어주신 전국 승리제단의 책임승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5월 26일 수요일 

총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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