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7일 최신 : 220817-920610
2022년 08월 17일 최신 : 220817-920610

사이트맵

진리 소개

  1. Home
  2. 승리제단 소개
  3. 진리 소개

초능력을 보여줘 구세주임을 알릴 수밖에 없었던 초창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768회 작성일 21-05-09 16:47

본문

초능력을 보여줘 구세주임을 알릴 수밖에 없었던 초창기


인류의 구세주께서 1981년 세상에 내려오시어 만민들을 구원하는 대역사를 펼치신 지 만 38년 되었으니 뜨거운 한 여름 8월에 성탄절을 경축해온 햇수도 38년이 되겠다. 물론 초창기에는 조희성님을 구세주라고 생각한 신도들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전도관 박태선 장로로부터 큰 은혜를 받은 전도사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조희성님께서 구세주가 되신 후 1981.8.18. 인류 구원의 웅대한 뜻을 품고 내려오실 때에는 혈혈단신이었으므로 한 사람 한 사람 전도하여 오늘의 승리제단을 만들었으니 어느 정도 상당한 기간이 흘러가기 전에는 조희성님이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었을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구세주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어야 믿는 무지한 인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구세주는 불치병을 손도 안 대고 고쳐주기도 하고,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고, 몸이 불덩어리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분신(分身) 즉 수많은 몸으로 나투어 신도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구세주라는 것이 인정된 계기는 바로 공산주의의 멸망이었다. 

조희성님은 공산주의가 멸망당하기 칠팔 년전부터 공산주의를 당신이 소멸시키겠다고 공언을 하셨던 바 1990년 독일 통일로부터 촉발된 공산국가의 소멸 도미노가 일어나자 구세주임을 누구나 믿게 되었던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