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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경축일로 지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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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864회 작성일 21-07-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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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경축일로 지키는 뜻

구세주께서는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다. 따라서 부모님을 하나님처럼 섬기고 받들어 모셔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효자라야 영생의 복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너무나 지당한 말씀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왜 승리제단에서는 다른 종교와 전혀 달리 어버이날을 5대 경축일 중 하나로 지키는 것일까. 국가에서 정한 ‘어버이날’로 대신하면 족할 텐데 말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엄마’인 것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의 족보를 쭉 훑어 올라가면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를 거쳐 맨 꼭대기에 하나님이 나온다.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인데 이것을 세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면 누구나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다. 무당이건 중한 죄인들이건 간에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후손이며 당연히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다. 승리제단에서 어버이날을 경축일로 지키는 것은 사람의 조상은 하나님이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웅변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죽어가는 당신의 자식들인 인간들을 구원하여 영생을 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시는 것이다.

어버이날은 부모님의 은혜를 기리는 날이지만 승리제단에서 어버이날을 경축하는 이유는 이기신 하나님이 인류의 영적 엄마라는 사실 때문이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던 조희성 구세주께서는 인류를 자신의 자식과 똑같이 사랑하셨을 뿐만 아니라 보통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아끼며 보살펴 주셨다. 인간의 부모는 아무리 자신의 자식을 사랑한다고 해도 자식이 아플 때 자식을 대신해서 고통을 받을 수는 없는 처지다.

그러나 이기신 하나님은 신도들이 아플 때에는 자신이 대신 아픔을 당하여 낫게 하여주셨으며, 신도들이 위험한 환경에 처할 때에는 분신으로 나타나시어 그 어려움을 해결해 주셨다. 그래서 이기신 하나님이 구세주이지 인간은 구세주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수 억천만 몸으로 쪼개져서 역사할 수 있는 이기신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인류의 엄마가 될 수 없다고 하셨다.

어버이날을 맞이하는 승리제단 신도들은 우리들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해주셨던 진짜 엄마의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되며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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