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의 영혼은 후손들의 핏속에 있다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76]

“죽은 자의 영혼은 후손들의 핏속에 있다”

지금까지 죽은 사람의 영이 무덤 속이나 저 하늘 꼭대기에 있는 줄로 착각을 하고 있으나 죽은 사람의 영은 죽은 사람의 마음이요, 죽은 사람의 마음은 죽은 사람의 피이므로 죽은 사람의 영은 살아 있는 사람의 핏속에 있는 것이다.

우리 몸은 엄마 아버지의 피로 만들어졌으니 엄마 아버지의 영도 들어있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영, 증조부의 영, 고조부의 영뿐만 아니라 모든 조상들의 영도 다 들어있는 것이다.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죽은 사람의 피가 들어있으므로 죽은 사람의 영이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있는 것이다.

그런고로 한 사람의 이긴자가 나오게 되면 그 이긴자 몸속에 들어있는 영들이 다 구원을 얻었다가 되는 것이요 부활했다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 죽은 자들이 무덤 가운데서 무론 대소하고 부활한다고 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