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봐도 아름답고 저 사람을 봐도 아름답다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64]

“이 사람을 봐도 저 사람을 봐도 아름답다”

남의 흉을 보는 것은 그 속에 마귀의 영이 있기 때문이다. 형제가 내 몸인데도 남의 몸처럼 여기는 것은 바로 분열하는 마음, 못 마땅한 마음, 미워하는 마음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마음은 구별하는 마음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계급이 없는 평등의 마음이다. 이 사람은 미운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이 사람을 봐도 아름답고 저 사람을 봐도 아름답다.

그런고로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겨라. 그리하여 집안 식구, 이웃, 제단 식구, 나아가서는 온 세계만민을 내 몸처럼 여기며 사는 습관이 완전히 자신 속에 자리 잡게 되면 일체의 욕심이 없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