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란 죽은 사람이 다시 산다는 말이 아니다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75]

“부활이란 죽은 사람이 다시 산다는 말이 아니다”

부활을 죽은 사람이 무덤 속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틀린 말이다. 성경이 영적 말이라면 부활도 영적 부활이라고 해야 말이 맞는다.

그런고로 무덤도 영적인 무덤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다. 죗값이 사망인고로 무덤이란 사망을 뜻한다. 살아 있는 사람들 속에 죽은 자의 영들이 들어 있는고로 산 사람의 몸이 죽은 자의 영들의 무덤이다.

그런고로 무덤이 되는 죄를 완전히 뿌리째 뽑아서 제거하면, 무덤이 없어졌다가 되는 고로 마귀 영속에 갇혀있는 하나님이 석방되어 부활했다가 되는 것이다. 이 역사는 육천 년간 마귀 옥 속에 갇혀있던 하나님이 석방되어 부활하는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