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승리 신문

  (2011.08.15) - 제 597호
 경축 제81회 구세주의 성탄
 - 만법교주·정도령·미륵불·구세주이신 조희성 선생 -

 <여름이기기> - 불볕더위를 잘 넘기자 -

 <음식과 수행> - 여름철 음식 섭취요령 -
 <책으로 보는 불사의 세계> -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
 <인터뷰> - 구세주의 어린 시절과 나의 간증 -

 <생명나무> - 마음의 안경 -

 神樣ハナニムを分別出來ない者は 魔鬼に勝つことは出來ない

 <생명의 말씀과 은혜> - 하나님이 오셔서 저를 온전히 맡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처럼> -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을 습관화해야 -

 <요절외우기> - 이사람의 생일이 여러분의 생일 -

 <승리제단 초창기 역사 - 마지막회> - 서울 지검 강력부와 주님 -

 <허만욱 승사 칼럼> - 기상천외한 묘기로 이긴자를 매혹시킨 초목들의 환영행사! -

 제81회 구세주 성탄 경축 메시지


 

나 지금이나 항상 이끌어 주장하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곁에 계신 주님!실수 없게 도우소서 ! 
- 부인회장 이승애 권사

억조창생이 기다리던 구세주님 탄신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경축 올립니다.
이기신 하나님의 전지전능의 권능을 저희들과
만민이 다 알게 하시고 초초로 말씀대로 순종하고,
100% 자유율법 대로 살 수 있게  끝까지
온전히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 연합부인회  일동

주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성탄으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는 복되고 귀중한 역사 되오니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 이옥근 지회장

고귀하신 우리 주님, 인간 세상에 태어나서 모진 고통 당하시고
보광하신 우리 주님! 부족한 저희들을 앞에서 막아주고
뒤에서 도와주신 우리 주님!
높고 깊은 그 은혜를 무엇으로 갚으리오.  
남겨주신 자유율법 지키면서 다시 오실 우리 주님 두 손 마주잡고
기쁘게 뛸 그 날을 기다리며 이기고 나갈께요. 주님약속 화이팅!    
-박옥례 지회장

늘 보고 싶은 주님의 제81회 탄신일을 경축드립니다.
하루빨리 불국정토 이루어 금강같은
부처님으로 이루어지도록 미륵불께 기원합니다.
성도님들 모두 성불하십시오.
- 박정삼 지회장

運有其運 時有其時不失此時 殲魔殲魔를 肉으로서는
마지막 親筆의 玉書衆生濟度三十訓은한 生命이라도
더 救援 하시려는 간절한 당신의 마음 길이길이 간직할 것입니다.
瑞光의 빛으로 오실 날도 目前에 迫頭한 것을 確信합니다.
偉大하신 聖體의 九九81回 뜻깊은 誕辰慶祝합니다. 
副會長  崔錫重伏拜                             

주님의 81회 성탄절을 경축하며  아직도 좌충우돌하는
나의 모습을 깊이 반성하며  좀 더 깍이고  좀 더 부서져서  
마지막  가루도 존재도 없이 사라져
하나님  모습만  남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박철수  총무   

주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 어찌 이 시대 이곳에 있어 구세주를 알았고,
이날 영광 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림이
이 세상에 나서 제일 잘한 일로 여깁니다.
이제 자유율법 지키며 끝가지 참고 이기겠습니다.                        
- 김혜선 지회장

2001년 제가 허리수술을 한 후  
매일 아침 순종반에서 주님께서 안찰해주셨습니다.
너무 죄송한 마음에 몰래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그때 주님께서 “이교순 권사, 빨리 이리로 와”  
그 때의 감격스런 장면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며  
항상 감사한 마음이 가득 차있습니다.  
주님  성탄을 경축드립니다.                                      
-  이교순 권사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뜻은 세계 만민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오니
그  뜻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김인숙 집사

祝 御聖誕. 善なる神樣?ハナニムが魔鬼と戰って來られた長い
歷史が終わろうとする.
我われはどこに向っているかを知っている.
決して目的地を見誤ることなく, 他者に欺かれることなく,
懷かしき地に足を踏み入れ, 戀焦がれる
主ハナニムのみ顔仰ぎみるその日を待つのみである.           
 
--藤田多惠子 日本責任勝師

구세주께서 마귀를 이기심 덕분으로
영생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이 사실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영생의 그날까지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 허만욱 부산제단 책임승사

승리제단이라는 별에 초대해주시고
많은 시간 설교로서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의 식구로서 길들여주시며 함께 해주시고
죄를 대신 담당해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라준경 대구제단 책임승사

하나님의 제단에 불러주시어 천지공사의 일꾼으로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를 정도로
바쁘게 하늘의 일을 하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만 한다는 말씀
깊이 되새기는 성탄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덕 천사

구세주의 탄생을 감사드립니다.  
죽어가는 우리들 인류의 생명 엄마!
우리들을 새롭게 구세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축복하신 구세주 주님,
영원 영원 무궁토록 탄생을 축복 감사드립니다.
- 백정자 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