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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5) - 제 595호
 이영자 총재 부산승리제단 순회예배"연단은 더 큰 인재를 쓰기 위한 방편"
 < 이기는 삶 > - 스님에게 빗 팔기 -
< 음식과 수행 > - 피부 미용을 위한 음식 -
 < 책으로 보는 불사의 세계 > - 나는 몇 살까지 살까? -
 < 책소개 > - 불로장생 탑 시크릿 -

 < 명상 > - 5분의 향기 -

 神樣ハナニムのみ旨が全て成し遂げられた

 < 생명의 말씀과 은혜 > - 마음으로 음란죄를 져도 씻는 데 3년이나 걸려 -

 <논단> - 죄의 해결 효(孝)에서 비롯된다 -

 < 시론 > - 전세계의 총체적 난국을 해결할 인물과 민족이 나와야 한다 -

 < 새식구를 위한 질문 > - 승리제단에서는 왜 매일 예배를 보나요? -

 < 요절외우기 > - 부활, 순교, 구원론은 다 마귀 옥에서 벗어나는 것 -

 < 허만욱 승사 칼럼 > - 아직은 대명천지인데 왜 '어둠의 세상' 이라고 부르나? -


승리제단에서는 諸宗敎
제종교의 경전에 예언되어 있는 三神一體一人出삼신일체일인출
眞人
진인의 증표인 甘露감로가 항상 내립니다

부산제단 허만욱 승사 사택에서 내린 이슬성신
이슬성신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호세아 14:5)이라 빛의 형상(요한 1장)으로 나타난다.
구세주를 진심으로 따르는 승리재단 신도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구세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기 때문에 이슬성신이 카메라에 잡힌다.
죄인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죄가 없는 카메라 렌즈에는 찍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