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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1) - 제 594호
 '보광 7주년 경배예배' 경건하게 치러
 <특별인터뷰5> - 구원의 역사에 마귀라는 장애물 -
<특별인터뷰6> - '호의 호조건이 아니고서는 2008년에 대한 예언 납득시킬 수 없어 -
 <특별인터뷰7> - '악의 악조건'이 하마터면 일어날 뻔 했다 -
 <특별인터뷰8> - '악의 호조건' 은 현재 우리가 처한 조건이다 -

 <인터뷰> - 보광절에 대하여 -

 < 생명의 말씀과 은혜 > - 구원의 방주 승리제단에 정도령하나님이 계신다 -

 <논단> - 구세주의 보광은 심판과 추수의 시작이다 -

 - 엄마의 믿음 - 대구제단 나준경승사

 - 죄의 본질(本質)을 말하다(3) -

 < 요절외우기 > - 보광하신 주님이시여! -

 < 허만욱 승사 칼럼 > - 과학적인 불로장생의 비방(秘方)이 나왔다! -


승리제단에서는 諸宗敎
제종교의 경전에 예언되어 있는 三神一體一人出삼신일체일인출
眞人
진인의 증표인 甘露감로가 항상 내립니다

이슬성신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호세아 14:5)이라 빛의 형상(요한 1장)으로 나타난다.
구세주를 진심으로 따르는 승리재단 신도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구세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기 때문에 이슬성신이 카메라에 잡힌다.
죄인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죄가 없는 카메라 렌즈에는 찍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