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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5) - 제 593호
 보광7주년 보광하신 주님이시여!
 <특별인터뷰1> - 보광(普光)과 법신(法身)과 부활체(復活體) -
 <특별인터뷰2> - 주님은 죄의 탈을 벗어 버린 것 -
 <특별인터뷰3> - 삼위일체 완성자 홀로 구원의 역사를 주재하게 되어 있다 -
 <특별인터뷰4> - 박태선 장로의 네 가지 길 -

 <승리제단 초창기 역사 (15)> - 종교브로커 탁모씨와 공무집행방해 -

 < 생명의 말씀과 은혜 > - 주님께서는 보광을 암시하는 말씀을 다 해놓으셨다 -

 この宇宙はすべて光の世であった

 < 이기는 삶 > - 역지사지(易地思之) - 

 - 죄의 본질(本質)을 말하다(2) -

 < 요절외우기 > - 순교자가 부활자이다 -

 < 허만욱 승사 칼럼 > - 당신은 아직도 자기 자신의 판단이 가장 옳다고 믿고 있나요? -


승리제단에서는 諸宗敎
제종교의 경전에 예언되어 있는 三神一體一人出삼신일체일인출
眞人
진인의 증표인 甘露감로가 항상 내립니다

어버이 날 내린 이슬성신 (진해제단 서재봉 승사 촬영)

이슬성신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호세아 14:5)이라 빛의 형상(요한 1장)으로 나타난다.
구세주를 진심으로 따르는 승리재단 신도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구세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기 때문에 이슬성신이 카메라에 잡힌다.
죄인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죄가 없는 카메라 렌즈에는 찍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