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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1) - 제 592호
 김성우작곡자, 오라토리오 '승리자' 발표
 < 이기는 삶 > - 나를 먼저 돌아보라 -
 < 요절외우기 > - 부활의 참 뜻을 밝힌다 -

 < 인터뷰 > - 김성우 음악총감독 "헨델의 메시아를 넘고 싶다 -

 - 2004.5.24. 결코 잊을 수 없는 그 날 "조희성 총재 살인교사 무죄 -

 <승리제단 초창기 역사 (14)> - 백만승리제단 헌단 -

 < 생명의 말씀과 은혜 > - 반대생활의 실천만이 죄의 탈을 벗게 돼 -

 聖書上の幽玄な數字は勝利者を示す暗號である

 <음식과 수행> - 피를 맑게 하는 방법 -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처럼 > - 죄의 본질(本質)을 말하다(1) -

 < 기고 > - 원격상관 -

 < 허만욱 승사 칼럼 > - 일본 왕족의 뿌리는 백제인이다 -


승리제단에서는 諸宗敎
제종교의 경전에 예언되어 있는 三神一體一人出삼신일체일인출
眞人
진인의 증표인 甘露감로가 항상 내립니다

군산해제단에 내린 이슬성신 (박준구 장로 촬영)

이슬성신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호세아 14:5)이라 빛의 형상(요한 1장)으로 나타난다.
구세주를 진심으로 따르는 승리재단 신도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구세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기 때문에 이슬성신이 카메라에 잡힌다.
죄인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죄가 없는 카메라 렌즈에는 찍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