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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5) - 제 587호
 "신묘년에는 모두 구세주로 거듭나자"
 < 이기는 삶 > - 골칫거리에 감사하라 -
 < 요절외우기 > - 자존심은 '나'라는 주체의식에서 나온다 -

 - 승리제단은 경전상의 예언대로 영생이 실현되고 있다 -

 <간증편지> 이슬성신을 부어주는 천사라야 모세와 같은 선지자요..

 < 생명의 말씀과 은혜 > - 이사람을 박태선 영모님이 구세주로 키웠다 -

 ‘川の向こう側’はどんな世界

 <음식과 수행> - 구세주께서 설하신 식생활법(3) -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처럼 > - 우주의 중심, 지구를 지배하는 인간 -

 <승리제단 초창기 역사(10)> - 인류 구원의 첫발 -초창기 식구들 -

 < 허만욱 승사 칼럼 > - 당신은 立春大吉의 뜻을 언제부터 깨달으셨나요 -


승리제단에서는 三神一體 一人出 된 眞人의 증표인 甘露가 항상 내립니다

군산승리제단 박준구 장로 자택에 내린 이슬성신
이슬성신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호세아 14:5)이라 빛의 형상(요한 1장)으로 나타난다.
구세주를 진심으로 따르는 승리재단 신도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구세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기 때문에 이슬성신이 카메라에 잡힌다.
죄인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죄가 없는 카메라 렌즈에는 찍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