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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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영생교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나요 #4282

    독수리
    Keymaster

    [오늘 올린 답변]
    저는 영생교 신도입니다.

    일방적으로 많이 잘못 알려진 영생교에 대하여 님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저의 목소리를 좀 내어 볼까 합니다.

    ‘영생교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나요” 에 답변드리기를

    네 그렇습니다. 저희는 40년을 하루도 빠짐 없이 예배를 보고 있으며 전도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없어진 줄 알았는데’ 에 답변드리기를

    여러분들이 일방적으로 세뇌 당한 정보대로 영생교라는 데가 살인범죄집단이라면 그만큼 수사를 하고 그만큼 언론에서 적대적으로 다루었으면 당연히 없어졌어야 정상이겠지요.

    영생교가 여전히 종교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접하지 못한 숨겨진 진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란 생명력이 길기 때문에..’ 에 답변드리기를

    일본에 ‘옴진리교’ 라는 종교단체가 있었습니다. 신도 수도 많고 돈도 많았지요, 그런데 교주가 유죄판결을 받으면서 자취를 감추었답니다.

    종교든 무엇이든 생명력은 진실과 양심의 토양 위에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짓말로 사람을 속이는 무엇,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하는 무엇, 그것이 종교가 되었건, 학문적 가설이 되었건, 인기 많은 지도자가 되었건 진실이 드러날 때 양심을 속이던 거짓은 옴진리교와 같이 몰락하게 되지요.

    따라서 영생교가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그 힘은 바로 숨겨진 진실과 양심에 있습니다.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고 제 목소리를 내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는 서술에 이의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영생교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기 보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데 영생교가 재료로 쓰여졌다고 해야 맞을 것 같아서 ‘사회적 물의가 된 적이 있었다’ 는 표현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생교는 왜 사회적 물의가 되었나.

    기독교에 반하는 말씀을 하기 때문에 기득권 기독교 권력이 영생교에 사이비종교 프레임을 씌워서 제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과정에 언론플레이가 장기간에 걸쳐 무차별하게 이루어졌는데 언론 매체 안에서 물의가 발생한 것이지, 영생교가 집단 살인 등을 실제로 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이 결코 아닙니다.

    기독교에 반하는 말씀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먼저, 이 말씀은 기독교인들을 욕보이려는 목적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 주십시오. 인류는 모두 한 형제, 한 가족이라는 이해 속에서 예컨데, 내 형제가 보이스피싱 당하고 있는걸 알았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이해시켜서 사기를 당하지 않토록 막아야 되지 않겠느냐는 시각입니다. 구원을 원하고 영생을 원하는 기독교인들이 잘못된 가르침에 속아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같은 형제로서 쓴소리 일지라도 때론 매를 맞는 한이 있어도 바로 알려 주는 것이 형제된 자의 도리가 아니겠느냐는 입장인 것입니다.

    * 하나님이 흙을 빗어 사람을 만들었다는 말은 옛날 사람들이 이야기를 꾸며낸 신화이다.

    * 아담과 해와는 피조물이 아니고 하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 살았던 삼위일체 하나님이었다.

    * 선악과를 따 먹은 것으로 묘사된 그 사건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악령에게 점령 당한 사건인데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행복 속에서 영생하던 하늘나라가 파괴되면서 하나님이 물질화된 육체 안에 갇혔는데 그것이 사람이다.

    * 창조론이 사실과 상관 없는 신화라면 예수의 성령잉태설, 독생자설, 부활설, 재림설 역시 신화의 확장으로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 영생교는 선악과의 정체가 현재 인간의 주체영으로 있는 ‘나’ 라는 주체의식임을 밝힌다. 그래서 ‘나’ 를 항상 버려라,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 하나님 마음을 품어라는 말씀이 진리 말씀임을 강조한다.

    * 하늘나라는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고, 인간의 마음이 없어지고 하나님 마음으로 채워졌을 때 그 마음에 하늘나라 천국이 건설된다고 주장한다.

    * 구세주가 하나만 있는게 아니고 구세주는 구원의 모델인데, 조희성님이 품고 살았던 가치관/철학/인생관/희생/인내를 모델삼아 우리 역시 자신을 이긴 구세주 하나님이 되고 그래서 온 인류가 하나님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외친다.

    예수에 대한 팩트체크

    * 예수는 로마병정 판델라가 마리아를 강간하여 낳은 사생아,

    * 십자가 지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살까지 살다가 죽어 프랑스 작은 마을 렌느샤토라는 동네에 뭍혔다,

    * 예수의 후손이 영국, 프랑스 전 유럽에 걸쳐 현재까지 살고 있고,

    * 이 사실을 추적하여 밝혀낸 BBC 방송국 기자들의 다큐멘타리가 BBC 방송에 수차례에 방영되었고,

    * ‘성혈과 성배’ 라는 책으로 발간되었는데 기독교 대표자들이 사실확인 소송을 하였고,

    * 1982년 영국 런던 재판소에서 판사가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않았다고 판결하였다,

    * 기독교 커뮤니티에서 자살 난동이 벌어지자 영국 정부는 보도금지 조치를 취하여 입막음 하였으나,

    * 당시 국내 신문에도 이 사실이 일부 보도되기도 하였다.

    * 이후 유럽의 기독교는 급속히 붕괴되어 오래된 교회가 텅텅 비게 되면서 다른 용도로 리노베이션이 되고 있다.

    영생교의 성경에 대한 이해

    * 성경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영감을 죄인의 지식과 이해하는 범위 안에서 쓴 서술이다.

    * 따라서 성경은 온전하지 못하다.

    * 죄인이 쓴 기록임으로 성경 안에 하나님 말씀이 있지만 부족하고 마귀의 소리가 대부분이라는 것.

    *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야 되는데,

    * 이사야서 34:16,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으로 모았음이라.

    * 말씀의 짝을 찾아서 짝이 맞는 말씀이라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

    * 짝이 맞는 말씀이란 이치적으로 서로 뜻이 통해야 짝이 맞는 말씀.

    * 흙을 빗어서 사람 눈알 만들 수 있어요?

    * 하나님이 저주를 해서 대대손손 죽게 했다면 그게 생명의 신 하나님인가!

    *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고 한다면 죽음에 대한 책임도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므로 결국 하나님에게 욕돌리는 것.

    * 하나님은 생명의 신, 생명의 신에 대적하는 모든 것이 사망의 신 마귀

    *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지 못하였고

    * 사망의 신에게 패하여 인간의 경지로 타락해서 고생 고생 하다가 죽고 있다는 현실 지적

    * 이 세상은 사망의 신 마귀가 지배하고 있는데

    * 언젠가 구세주가 출현하여 하나님의 자식들을 구원하고 잃어버렸던 하늘나라를 회복한다.

    * 구세주가 언제, 어디에서, 어떤 가문에서, 어떤 이름으로, 어떤 증거로, 어떤 증표로 나올 것이다는 것을 예언한 것.

    * 성경은 구세주 출현을 예언하고 증거한 것이지 구원에 이르는 온전한 말씀은 없어

    * 구원에 이르는 온전한 말씀은 구세주가 출현하여 가르침을 펼때에 새로운 말씀으로 나온다.

    * 그러므로 성경 문장 안에서 울타리를 쳐놓고 그 안에서 기독교인들을 붙잡아 두려는 목사들 말에 속으면 안되

    * 구원에 이르는 새로운 말씀은 성경 안에 없어요

    * 예수가 간 다음에 쓰여진 성경책에 온전한 것이 앞으로 온다고 써 있고

    * 보혜사 성령이 앞으로 온다고 써 있고

    * 묵시록에 미래에 올 것을 기다리는 것은

    * 진짜 구세주가 앞으로 온다는 것임,

    * 즉 온전치 못한 성경 문장 안에 폐쇄되어 있으면 눈뜬 장님 꼴이 되고 만다는 뜻.

    영생교는 이단인가

    네, 기독교 입장에서 영생교는 이단 맞습니다. 영생교는 기독교의 갈래가 아닙니다.

    영생교는 사이비종교인가

    사이비종교란, 가짜종교라는 뜻인데 진짜종교가 무엇이라는 것을 알고 난 후에 가짜종교/사이비종교를 분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란 진리를 구현하는 것이고, 변치 않는 진리는 영생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생을 구현하는 것이 진짜종교입니다.

    예수 믿으면 죽어서 천국간다는 기독교 교리는 죽음의 세상 조류에 편승하여 생명의 신 하나님에 대항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자식들을 속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어디에 어떻게 이루어지는도 모르는 무지함 속에서 지어낸 교리인 것입니다. 죄값으로 죽는다고 성경에 써 있는데 죄값으로 죽었으면 지옥간다고 해야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 얻는 줄 알고 열심히 믿으라고 하는데 ‘나’ 라는 것이 죄의 뿌리이며 인간은 구원이 없다는 것도 모르는 무지함 속에서 돈과 형식의 껍데기만 남아 있는 기독교가 바로 사이비종교인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너희는 지금 마귀영을 가지고 있으니 마귀영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태어 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태어나면 하나님인 것입니다. 사람이 다 하나님의 자식임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 그 가능성을 실현시켜서 하나님이 다시 되어야 하늘나라가 회복되고 하나님이 영생한다는 뜻입니다.

    알아야 할 것을 아는게 진짜종교이며 알아야 바른 길을 제시하고 그 길로 안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믿는 사람 숫자가 많아도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면 사이비종교인 것입니다.

    알아야 할 것이 뭐지?

    * 하나님

    * 마귀

    * 죄

    * 인간

    * 선악과

    * 생명과일

    * 믿음

    * 부활

    * 안식

    * 등등

    이야기가 많이 길어졌는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보가 더 필요하시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 이 답변은  독수리에 의해 1 월, 2 주 전에 수정됐습니다.
    • 이 답변은  독수리에 의해 1 월, 2 주 전에 수정됐습니다.
    답변: 영생교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나요 #4281

    독수리
    Keymaster

    [그 다음 답변]
    님 반갑습니다. 전도지를 받으셨다면 어떤 의미에서 읽어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당시 사회적 물의 일으킨 것은 조희성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조희성님께서 무죄가 된 것 아시죠?

    승리제단을 자세하게 알아보지도 않고, 언론의 말만 믿는다면 참으로 그 사람은

    답답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실 따지도 보면 호랑이를 잡을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승리제단 사람들과 대화도 해보고, 방문도 해보고

    정말 승리제단의 논하고자 하는 진리는 무엇인지를 꼼꼼하게 알아보고 욕을 하던지

    핍박을 하든지, 나무래도 상관이 없는데… 님도 무지한 백성중의 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인류역사 6천년만에 영생을 주장하니까 인류가 깜짝 놀랄수 밖에 없잖아요.

    세상에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는 전제를 깔고 살아가는데 죽지않는다고 하니 …

    하지만 여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고,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이 분명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님께서 방문이라도 해 보심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답변: 영생교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나요 #4280

    독수리
    Keymaster

    [채택된 답변]
    영생교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는 데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첫째, 영생교의 조희성 선생은 무죄가 되었습니다.

    교주가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면 영생교가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다고 사법부가 판단을 한 것이지요.

    영생교 총재 살인교사 무죄, 항소심서 ‘범인도피’만 인정 < 인터넷 연합뉴스>

    ‘신도 살해지시’ 영생교 총재 살인교사 무죄 < 인터넷 동아일보>

    ‘영생교 총재 살인 교사는 무죄’

    ‘살인을 지시할만큼 극단적인 정신상태에 있었다고 볼만한 자료가 없고 김씨가 조씨를 상대로 ‘살인 지시를 폭로하였다’는 공갈을 시도했다고 해서 살인교사로 단정할 수는 없다’ < 인터넷 중앙일보>

    ‘영생교주 2년 선고, 원심 사형 판결 깨’

    ‘살인교사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 인터넷 국민일보>

    ‘법원, 사형선고 1심 뒤집어, 범인은닉만 유죄’ < 인터넷 한국일보>

    ‘살인교사’영생교 총재, 원심깨고 무죄 < 인터넷 조선일보>

    둘째, 영생교는 예수를 구세주가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써 기성교계에 반감을 일으켰고, 그로 말미암아 기성교계가 사이비종교로 매도한 것입니다.

    영생교는 사이비종교가 아니라 신종교입니다. 사이비종교라는 말은 종교학적으로 볼 때 잘못된 말입니다. 모든 종교는 신종교로서 출발합니다. 기독교도 처음에는 기성종교에 도전하는 신종교였습니다. 영생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성종교에 도전하는 신종교일 뿐입니다.

    다음 백과사전에서 찾은 신종교의 뜻

    신동교란 성립시기가 오래된 제도종교와는 달리 새롭게 형성된 종교.
    개요
    신흥종교라고도 한다. 이때 ‘새롭다’라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이므로 고정된 기준을 설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기성종교보다 역사가 짧기 때문에 교리의 정교화, 종교의례의 제도화, 교단조직의 체계화 측면에서 초보적인 수준을 나타내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이유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 이른바 ‘결핍된 종교’로 비춰지기도 한다. 또한 기존의 종교와 다른 측면을 내세운다거나 강조하기 때문에 제도종교로부터 이단·유사종교·사이비종교·사교(邪敎) 등으로 배척받기도 하나 사실 그 근거는 자의적·결과론적이다. 자의적이란 의미는 종교와 유사종교를 가르는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이며, 결과론적이란 의미는 사회의 윤리규범에 결과적으로 어긋났을 경우 사이비종교 또는 사교의 표지가 붙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존의 제도종교가 신종교에 대해 가하는 부정적 평가는 기득권 침해에 대한 예민한 반응으로 볼 수도 있다. 물론 신종교 가운데 기존의 제도종교를 극복하고 나와야 할 만큼의 새로운 전망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오히려 기존사회의 타락한 흐름에 빠져버리는 경우도 없지 않다.

    셋째, 영생교가 계속 유지되는 것은 기성종교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참신한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1)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교리가 있습니다.

    유불선 제 종교의 경전의 목적은 사후 영생이 아니라 ‘살아 영생’이라는 점에 동일하다는 것을 각 경전 해석을 통해 최초로 제시하였습니다.

    2) 모든 종교의 목적인 ‘살아 영생’을 이룰 수 있는 생명의 양식이 있습니다

    유불선 제종교의 경전은 생명의 양식을 ‘감로(甘露)’라고 기록하고 있다고 최초로 제시하였습니다. 성경 호세아 14:5, 이사야 26:19, 불경 열반경, 법화경 등, 격암유록 등

    3)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주인공이 이곳에 계십니다.

    말세에 나타나는 모든 종교의 주인공은 한 분입니다. 그분을 성경 요한계시록에서는 이긴자, 불경에서는 미륵불, 격암유록에서는 정도령이라고 말해놓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분이 바로 조희성 선생이십니다.

    영생교는 기성종교에 도전하는 교리를 갖고 있으므로 기성종교의 뭇매를 맞은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모든 종교를 통합하는 교리와 능력과 생명 양식을 가지고 있는 영생교가 우리 인류가 그토록 찾던 진정한 종교요 진리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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