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생(放生) = 중생(重生) = 성불(成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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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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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수철 (61.102.29.69)
    Date : 2015-03-15 18:56  |  Hit : 4,480

    수철(15-03-15 18:57)  IP:61.102.29.69

    방생(放生) = 중생(重生) = 성불(成佛)

    황당무계한 공식이라 하겠지만 사실 그 내용을 안다면 정확한 공식이요, 어떤 면으로서는 천기(天機)의 누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내용이다.

    ‘방생’이라는 용어에는 이미 생명이 구속되어 있으며 해방을 필요로 하는 상태에 있음이 포함되어 있음이요, ‘중생’
    은 거듭남을 말하는 데 이 역시 방생된 생명의 다른 표현일 뿐이요, 그렇게 된 것을 또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이
    바로 ‘성불’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조상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영원전서부터 스스로 존재하는 신(神) 인데 지금으로부터 약 6,000년 전에 마귀와의 투쟁에서 패배하여 타락된 상태가 바로 지금의 인간의 모습이다’라고 태초 이후 최초의 ‘방생자’이자 ‘성불자’이신 ‘생미륵부처님’으로부터 배운 바 있다.

    그런고로 미륵부처님께서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마귀의 영옥에 갇혀 있는 상태에 있는 존재로서 양심이 하나님의 영이요 욕심이 마귀의 영이다”라고 하시며 그 마귀의 영옥을 부수고 양심이 해방되어야 한다고 매일 가르쳐 오셨다.

    마귀의 영옥이 부숴지는 것이 욕심이 없어지는 것이니 ‘마음을 비운 상태’가 됨이요, 마음이 깨끗하게 비워지니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되어 하나님을 보게 됨이요(하나님이 됨이요), 또한 극기(克己)가 된, 즉 자신이 없어진(죽어진)것이 되니 바로 <순교자(殉敎者)>요 순교자가 되니 거듭난 자, 즉 중생자가 되었다가 됨이니 당연히 천기에 해당되는 이런 굵직한 내용을 알게 해 주신 생미륵부처님께 감사드릴 뿐이다.

    사람 속의 양심이 바로 부처님(하나님)의 영이므로 사람을 일컬어 불가에서는 「불자(佛子)」라고 칭하는 이유가 이것에 있음이요, 성경에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람을 낳나니라(약1:15)” 고 하여 사람이 욕심으로 인하여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림으로써 인간의 주체의식이 바로 생명을 죽이는 뿌리 즉 ‘원죄’가 됨을 적시하였는 데도 성경을 공부해 온 많은 사람들이 아무도 원죄(선악과)가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 지를 안 자가 없었으니 이것을 밝힌 존재야 말로 어찌 모든 경서(불경, 성경, 등)의 주인공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주인공의 말씀을 통해 이러한 천기(방생=중생=성불)가 이 곳 승리제단에서 풀려 나오는 것이다.

    정감록 중의 백미에 해당되는 격암유록의 말운론(末運論)에는 다음과 내용의 귀절이 있는 데 후생들에게 무엇을 알리고자 하였을 까 ?

    선택지인(先擇之人)는 불수개복(不受皆福), 중택지인(中擇之人) 수복지인(受福之人),
    (먼저 들어 온 자는 다 복을 받지는 못하고, 중간에 들어 온 자는 복을 받는 자이나
    후입지인(後入之人)는 불복망(不福亡)
    (마지막에 들어 온 자는 복을 받지 못하고 망한다)

    인세에서 모든 시작된 것은 그 끝이 있기 마련인데 이 천지공사 역시 마찬가지다. 1981년 8월18일부터 시작된 구세주의 인간 구제사업(일명 ‘천지공사’)이 어느 단계에 와 있는 지를 정확히 알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모든 정황으로 보아 입교 삼단계(초입, 중입, 말입) 중에서 결코 여유 있는 시점이 아니라는 데 안타까움이 있다. 세상 사람들이 『눈이 있으나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하니』 정말 가슴 아플 뿐이다. (끝)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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