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이 없느 믿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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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향기
    Senior Moderator
    작성자 : morningcalm (121.139.236.20)
    Date : 2014-12-26 11:56  |  Hit : 5,131

    만나는 성도마다 “누구든지 내몸처럼”이라는 인사를 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그건 자유율법이요 자유율법은 하나님으로 거듭나게 하는 길이다.
    그래서 누구나 그 길을 가야 한다.
    일단 제단에 가면 그렇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그렇게 구호를 외치는 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육비에 새겨져
    자연적으로 실천이 따르도록 유도함인데…
    어제는 인류사 6000년동안 기다려 왔던  메시아 출현을 염원하여
    기념해 왔던 날이었고 여러성도님들께 “누구든지 내몸처럼”을 외치면서
    인사를 하였다. 참 즐거운 날이었다.
    그러나 얼마나 실천을 하고 있는 지 생각해 보면 죄송할 정도로
    실천이 따르지 못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어 정말 씁씁해진다.
    성경에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해당 내용을 올려 본다.
    (야고보서 2: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야고보서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보고서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야고보서 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2015년은 <변화를 입는 해>로 목표를 정하였다고 공표되었다.
    변화를 입으려면 행하지 않으면 안될 것임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니
    열심히 행하여서 변화를 입어 주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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