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은 다르나 내용은 동일한 불경과 성경 (1)

게시판 자유 게시판 표현은 다르나 내용은 동일한 불경과 성경 (1)

이 게시글은 0개 답변과 1명 참여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백합향기에 의해 8 월, 3 주 전에 업데이트 됐습니다.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 글쓴이
  • #1116

    백합향기
    Senior Moderator
     작성자 : 정수철 (61.102.29.69)

    Date : 2015-02-24 07:36  |  Hit : 4,606

    종교의 목표는 “진리의 구현”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권선징악(勸善懲惡)”이 그 목적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놓고 볼 때 성경과 불경이 그 표현은 다르지만 뜻은 동일한 부분이 많을 것은 당연할 것이리라.

    다음에 소개되는 성경과 불경은 다르게 표현이 되었지만 그 뜻은 동일하게 생각되어 적어 본다.

     

    (불경) 견성성불(見性成佛)

    (성경) (마태복음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요.

     

    (見性成佛 견성성불) “본성(本性)을 보게되면 부처가 된다”고 직역을 할 수가 있다. 진아(眞我)와 가아(假我) 중에서

    본성은 진아에 해당된다. 또한 ‘가아’는 욕심의 마음이고 ‘진아’는 양심으로 표현된다. 그리고 ‘욕심’은 성경의

    다른 부분(약1:15)에서도 기록된 바와 같이 “(욕심)=(죄)=(죽음)” 이 되어 “마귀”의 성정이 되는 반면,

    ‘양심’은 ‘좋은 마음’ 좋은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으로서 “하나님”의 성정이 된다. 즉 욕심이 생명을 죽이고

    그 생명을 하나님(요한복음 1:1)이라고 하였으니 결국 생명을 죽임은 하나님을 죽인다는 결론이 되는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요) 사람의 마음은 두가지로 분류된다. 즉 양심과 욕심이다.

    이 두가지 마음 중에서 없애야 할 대상은 생명을 죽게하는 욕심일 수 밖에 없다. 그 욕심을 청결하게 제거하면 양심 즉

    하나님만 남게 된다. 이렇게 된 상태를 “하나님을 본다”라고 표현하였으니 바로 <하나님이 되었음>을 뜻하는 의미이다.

     

    결국 본성을 본다는 것은 본성이 되었다는 것이요 본성이 되었다는 것은 부처가 되었다는 의미가 되는 것으로서

    불경과 성경이 다르게 표현되었지만 동일한 것임을 알 수가 있다.

     

    승리제단 성도님들만 불경이나 성경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데 그것은 주인공이 되시는 존재(생미륵불, 구세주, 정도령)로

    부터 직접 말씀을 듣고 교육 받은 덕분임을 밝힌다. (끝)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