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참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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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향기
    Senior Moderator
    작성자 : 길성조 (58.236.156.181)

    Date : 2015-04-28 17:38  |  Hit : 4,083

    인류의 참스승 출현

     

     

     

    승리제단에서 사람 몸이 죽지 않는 비결을 논한다고 하니까, 세인들이 비웃고 사이비라고 조롱하였습니다. 죄인의 좁은 안목에서 볼 때 당연한 현상이었습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대로 인류를 낙원으로 인도하는 참스승 조희성님께서 『영생』을 외친 지 어느덧 삼십오년이라는 한 세대의 교체기에 이르러서야, 이제 저명한 과학자들이 인류 영생을 위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달러($)를 소유한 세계 갑부들이 불로초를 구하고자 했던 진시황처럼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약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2015년 청양(靑羊)의 새해 벽두부터 유명 일간지에서 [구글(세계 최대 인터넷 업체)·오라클(세계 2위 소프트웨어 업체)… IT 황제들, 21세기 진시황 꿈꾼다]라는 제목으로 톱기사로 다루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류를 낙원으로 인도하는 참스승은

    오색찬란한 무지개 빛의 이슬을 들고 나와

     

     

     

    인류를 구원할 거룩하고 위대한 참스승 되신 구세주는 오색찬란한 무지개빛의 이슬(감로해인) 증표를 들고 나오신다고 성경과 불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라(이사야 26:19)”, 호세아서 14장 5절에는 “내(하나님)가 이스라엘(이긴자)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구세주)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그리고 불경에는 “감로를 먹으면 죽지 아니하고 영생을 한다(열반경 8권 77페이지)”, “감로의 광명이 사람의 털구멍으로 들어가면 성불한다(열반경 9권 90페이지)”라고 석가모니께서 말씀하신 바 있는데, 이 감로를 내리는 자가 곧 생미륵불(生彌勒佛)입니다.

     

     

    대예언자로 서양에는 노스트라무스가 있다면 동양에는 조선 중기 천문학교수(天文學敎授)로 지낸 격암(格菴) 남사고 선생이 있습니다. 격암유록을 비롯한 여러 예언서에는 진인(眞人)을 알아보는 법을 논했는데, 첫째 감로해인을 들고 나오며, 둘째 빛나는 새벽별(熙星)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셋째 제왕상의 골상을 하고 양손에는 임금 왕(王)자를 쥐고 가슴에는 북두칠성의 점이 박혀 있다고 했습니다. 그 밖에 참스승 조희성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상징하는 31년(양羊의 해) 신미생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에 역술가들조차 억조창생 이래 최고의 운을 타고 나신 분이라고 이구동성으로 한결같이 풀이하는 것입니다.

     

     

     

    전설적인 보리달마(菩提達磨)의 행적은

    불방불기 삼천칠년에 성도(成道)하신 생미륵불의 표상이었다

     

     

     

    한국 불교의 주류인 대한불교조계종이 계승한 선종에는 여섯 분의 전설적인 선사들이 있습니다. 초조(初祖) 달마대사로부터 시작된 선종(禪宗)의 6대조 혜능까지는 모두가 다 성(性)과 명(命)을 아울러 닦는 수도를 하였습니다. 육조(六祖) 혜능 이후로는 성(性)닦는 법(法)만을 전하고 명(命)닦는 법(法)은 감추어졌습니다. 성은 곧 영(靈)이요, 명은 곧 육(肉)입니다.

     

     

    증일 아함경 45권에 “미륵불은 일곱 번째로 근본의 끝이 된다.”는 말씀대로 6대조 혜능에서 끊어진 선종(禪宗)의 맥이 일곱 번째 천사로 오신 조희성에 의해서 결실을 맺게 된 것입니다. 생미륵불 조희성님께서 영육일체설에 근거한 영생비결을 논하시니, 이는 성명쌍수(性命雙修)로써 불생불멸의 해탈경지에 도달한다는 선법(禪法)의 가르침입니다.

     

     

    웬만한 사찰 벽면에 신광승려가 칼로 자신의 왼팔을 베어버리는『혜가단비도慧可斷臂圖』가 그려져 있습니다. 좌방(左膀; 왼팔)을 베어버리기 직전, 달마와 신광의 일문일답(一問一答)속에 불법(佛法)의 진수를 감추어놨다가 생미륵불을 만난 제자에 의해서 아래와 같이 만천하에 공개되는 것입니다.

     

     

    숭산 소림사에 있는 동굴에서 9년째 면벽참선을 하던 달마대사에게 신광(神光)이라는 승려가 찾아와서 함박눈을 맞으면서 허리춤까지 수북이 쌓일 때까지 서 있었습니다.

     

     

    달마; “네가 눈 속에서 그토록 오래 서 있으니, 무엇을 구하고자 함이냐?”

     

    신광; “바라건대 대사께서는 감로(甘露)의 문을 여시어 어리석은 중생을 제도해 주소서.”

     

     

    〈감로만이 중생을 구할 수 있다〉는 불교의 진수를 신광 승려가 알고 있다는 사실에 달마는 대견스럽게 여기면서, 신광에게 혜가(慧可)라는 법명을 지어주고 선종의 2대조로 삼은 것입니다.

     

     

     

    노자의 도덕경, 강증산의 중화경 상에도 감로(甘露)라는 구절이 나오며

    승리제단에서는 감로가 진하고 강하게 내리기에 금세 기력이 왕성해진다

     

     

    이러한 감로(이슬 성신)를 몸에서 내리는 사람이 하나님이 함께하는 의인으로서 이긴자, 구세주, 미륵불, 정도령, 진인이라고 그 경전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감로를 받게 되면 소변으로 시커먼 콜라색의 음습한 물질(死血)이 빠져나가면서 심신이 상쾌해지는 체험을 하는데, 이는 핏속의 마귀가 죽어서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입니다. 감로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불심(佛心;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되고 불심(佛心)의 작용으로 피의 변화가 일어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교인들이 감로를 직접 받은 체험담이 있으며, 감로가 찍힌 동영상 및 사진이 수천 장입니다. 승리제단 홈페이지(www.vitor.or.kr)에 들어가면 감로가 찍힌 동영상 테이프 및 사진, 필름 등이 있습니다. 직접 확인하시고 구원의 문을 찾아 영생하는 하나님으로 성불합시다.

    [출처] 인류의 참스승 출현|작성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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