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종교에는 주인공이 없다(참 주인공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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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향기
    Senior Moderator
     작성자 : 수철 (61.102.83.157)

    Date : 2017-08-04 17:23  |  Hit : 8,243

    이 세상에는 종교라는 이름의 옷을 입은 종교가 너무나 많다.

    그런데 그 어떤 종교에도 주인공이 없다.

     

    종교의 목표는 진리의 구현이고 진리의 구현은 사람을 안 죽게 하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검색된 종교 교인 숫자는 아래와 같다 ;

    * 기독교 : 21억(성경관련 종교)

    * 이슬람교 : 15억

    * 힌두교 : 9억

    * 불교 : 3억3천6백만

     

    종교의 주인공은

    1) 성경 : 메시야, 구세주

    2) 불경 : 생미륵불

    3) 유교(정감록): 정도령(正道令)

     

    주인공의 증표는

    1) 메시여(구세주) : 이슬(이사야서 26장19절)

    2) 생미륵불 : 감로수(대반열반경 여래성품)

    3) 정도령 : 감로해인(격암유록_해인가)

     

    각 경전에서 주인공의 존함은 다르게 부르고 있지만 그 증표는 이슬(露), 감로수(甘露水), 감로해인(甘露海印) 이라고 명명되어

    이슬(dew, 露)로서 동일하다. 즉 암행어사의 증표가 마패이듯이 사람을 죽음에서 안 죽게 해 주는 묘약은 바로 이슬이라고 하였다.

     

    구세주(求世主)는 사람을 구원하는 주인공이라는 의미인데 죽을 수 밖에 없는 죽기 싫어도 안 죽을 수 없는 상태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해택을 베푸는 은혜는 바로 안죽게 해 주는 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금년이 이 세상에서 구세주라고 명명되는 ‘예수’가 이 지구상에 온 지 2017년이 되는 해이다.

    글짜 그대로 그가 구세주가 틀림없다면 2000살 이상 되는 사람들이 수두룩 이 지구에 살고 있어야 하는 데 2000살은 커녕 200살 되는

    사람도 없음은 무엇을 반증하는 것인가?

     

    결론을 말하면 창세 이후 이 지구상에는 구세주가 한 번도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성경에는 당연히 구세주에 대한 신상명세가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를 구세주 자리에 올려 놓고 성경을 보니까 해당 내용이

    안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도다”라고 한탄하는 내용이 있는 것이다.

     

    구세주에 대한 신상명세를 보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

    1) 출현민족/혈통(‘단’군 할아버지의 자손)

    (창49:16∼18) 단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 ……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2) 출현 장소(한반도=대한민국)

    (새41:1∼9)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 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

    3) 탄신해/띠(양띠)_ 1931(辛未年) 음력 6월28일 새벽 4시 출생)

    (창22:7) 번제할 어린양 (희생의 사진)

    (마18:12) 아흔 아홉마리는 두고 길 잃은 한 마리의 양을 찾음 (구원의 상징)

    (계17:14) 어린양은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라 (구세주의 상징)

    4) 존함(새벽별 = 희성 熙星(빛나는 별)

    (계2:27, 28) 이기는 자에게 새벽별(曉星,金星=名星⇒熙星) 을 주리라.

    5) 역사장소(소사)

    (계2:17) 이기는 그에게 흰 돌을 줌, 그 돌위에 쓴 이름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알 자가 없다. (흰돌=소사 : 素砂 / 砂=石+少)

    6) 증표(이슬성신=감로수=감로해인)

    (호14:5) 내(하나님)가 이스라엘(이기자)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이스라엘)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새26:19)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욜2:29-30) 그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사행2:19)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계21:6)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단군 할아버지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 이 한반도(대한민국)에서 동방의인(왕중왕=구세주)이 출현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국조(단군)께서 그 부친인 야곱으로 부터 “장자축복”을 받았기 때문이며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는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마22:32)” 와

    같이 장자 축복을 받은 아들에게 아버지의 몸에 거하시든 ‘하나님’의 신이 아들에게 옮겨졌으므로 그 아들이 다음 대의

    하나님(천손민족)인 것이다.

     

    이렇게 ‘단’부터는 하나님의 신이 어느 아들에게 옮겨졌는 지를 감추어야 했기에 이스엘에서도 장자축복이 본처(라헬)가 직접

    출산한 ‘요셉’에게 축복이 임한 것으로 알고 있을 정도로 하나님의 천손민족(장자축복 받은 지파) 김추기가 완벽하게 성공을 하

    였기에 때가 되어 “동방의 땅 끝(극동) 땅 모퉁이(한반도)”인 대한민국에서 말세의 주인공인 구세주가 성공리에 출현하신 것이다.

     

    그래서 구원의 첫 모임인 1981년(辛酉年) 8월18일 그 모임에서 5가지 공약(아래)을 하신 것이다 ;

    1)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겠다.

    2) 우라나라에 태풍이 못 불어 오게 하겠다.

    3) 여름장마 못 지게 하겠다.

    4) 가을농사(쌀 농사) 계속 풍년들게 하겠다.

    5) 한반도에 다시는 전쟁이 못 일어나게 하겠다.

     

    당신께서 사람이라면 결코 입에 담을 수 없는 약속을 하셨고 그 약속은 다 이루어졌다.

    그래서 예언서 격암유록에선 이 분에 대해 “사인불인 천신강(似人不人 天神降)”

    즉 “사람같으나 사람이 아니다. 그러면 누구냐 하강한 하나님(天神)이다”고 기록된 것이다.

     

    이제 창세 이후 처음으로 구원의 주인공이신 구세주께서 이 땅에 오셨으니 누구든지 와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성경 창세기 3장22절에 기록되어 있듯이 “그(아담, 해와)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와 같이 그의 후손인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다 생명과일을 먹어야 구원(영생)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에덴동산에 있었던 특별한 과일이던 “선악과와 생명과일”, 생명과일은 하나님 자체를 의미하는 데 우리나라 속담인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 날 구멍이 있다”는 우리의 조상이 후손들에게 내려 주신 내용으로서 “하늘나라가 무너졌지만

    소사(素砂)에서 다시 세워진다”는 의미이며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천붕지탁 소사립(天崩地坼 素砂立) _ 하늘이 붕괴되고

    땅이 터졌으나 소사에서 설립된다”라고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또한 격암유록은 <이 영생의 역사가 소사에서 시작되어 소사에서 끝난다>는 의미의 내용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으니 이 구원의 문이 닫히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오시어 구원을 받으셔야 할 것이다 ;

     

    시종간야 소사지(始終艮野 素砂地) _ 처음과 끝이 소사땅에서 되어진다.

     

    감사합니다. (끝)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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