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위의 예수_그는 예수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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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08

    소사인
    Moderator

    각 교회나 성당마다 십자가가 걸려 있고 그 십자가는 예수교인들이 구세주로 추앙하고 있는 예수가 그렇게 처형된 것으로 상징하고, 또한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였다고 믿고 있는 상징물이 되어 있다.
    과연 예수가 십자가를 진게 사실일까?
    답부터 말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 이유를 성경 속에서 찾아 보고자 한다.

    성경(마27:24)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이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보시다시피 재판관인 로마 총독인 빌라도는 예수에게 무죄를 선고하였다(1).

    또한, 성경(마27:46) 제 구 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 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위 성경은 예수가 십자가 형을 당하게 되어 하나님을 원망하는 장면으로 묘사되어 있다. 원망하는 자가 예수가 분명하다면 큰 실수를 하는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 십자가 형을 당함을 알고 있을 자가 하나님을 원망한다면 죽은 뒤 삼일만에 부활시키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

    그리고 십자가를 진게 확실하다면 예수는 하나님으로 부터 어떤 대우를 받도록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
    (갈라디아서3:13)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신명기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

    성경 전체를 통틀어 아무리 살펴봐도 십자가 나무에 달린 자는 예수, 그리고 다른 두 명의 강도와 딱 3인뿐이다.

    결과적으로 여기서 두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사정이 생긴다. 그것은 아래와 같다.

    하나, 십자가를 지지 않았다면, 구세주 자격이 박탈될 수 밖에 없다.
    둘, 십자가를 진게 사실이라면, 하나님으로 부터 저주를 받은자가 되니 이 역시 자격상실이 된다.

    이래저래 예수는 구세주 지위를 유지할 수 없는 존재가 확실하다는 것인데…..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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