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_ 과연 예수가 그 속에 포함될 틈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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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47

    소사인
    Moderator

    삼위일체가 성립되기 위한 기본명제는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한 몸으로 존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항간에는 삼위일체를 <성부, 성자, 성령>이라고 믿고 있는 종교단체가 있다.
    과연 옳을까? 답부터 말하면 절대 아니다 이다.

    왜냐? 태초의 에덴동산에는 하나님, 아담 그리고 해와만 존재했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비록, 아담과 해와를 피조물로 기록하고 있지만…., 그 곳에는 성자로 지칭되는 예수는 그 곳에 없었고 그 시점으로 부터 4,000년 후에 야곱의 첩이 되는 ‘레아’가 네번째로 낳은 아들인 <유다>의 후손 가운데서 탄생하였다고 성경 마태복음에 뚜렷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절대 일체가 될 수 없는 상태에 있는 존재이다.

    삼위일체, 그 것은 이스라엘 국가가 로마의 식민지가 된 이후인 시점에 로마 정치 지도자와 당시의 성직자 들이 함께 결정 공포한 것이라 한다. 그 시절 이미 아리우스와 아타나시우스간의 ‘삼위일체’에 대한 논쟁이 있었고’ 아리우스는 예수가 하나님과 <유사본질> 즉 비슷하지만 동일체는 아니다라고 하였고 아타나시우스는 <동일본질> 즉 하나님과 일체라는 주장을 하였다. 나중에 로마 황제가 개입하여 <동일본질>을 인정하고 그 반재측을 탄압 해 버리므로서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엉터리 삼위일체설(?)이 지정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민간 신앙으로 면면히 전해져 오는 ‘삼신할머니’가 바로 삼위일체의 다른 표현임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예수는 예수 탄생시점으로 부터 약 4,000년을 거슬러 올라가야만 하는 에덴동산에서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과 <삼위일체>를 구성할 수가 없다. 삼위일체에 포함될 수 없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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