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구원될 수 없다_왜?

게시판 자유 게시판 사람은 구원될 수 없다_왜?

이 게시글은 0개 답변과 1명 참여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백합향기에 의해 2 월, 3 주 전에 업데이트 됐습니다.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 글쓴이
  • #1235

    백합향기
    Senior Moderator
    작성자 : 정수철 (1.220.62.45)
    Date : 2019-05-29 10:33  |  Hit : 8
    왜 그럴까?

    해당 성경 말씀을 보도록 하자.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라.

    (롬6:16)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롬5:12)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 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위에 인용된 성경 내용을 보면,

    1)     죄의 삯은 사망이며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름.

    2)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왔음.

    그래서 성경(마16:26) 내용은 사람은 죄인으로 어차피 죽을 수 밖에 없으므로 살아서 아무리 큰 것을 이루어도 자신이 죽으면 아무 가치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는 취지인 것 같고, 또한 많은 것을 이루었으면 죽기 전에 자신의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선행을 할 것을 권유하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고 이해함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성경을 상고하는 목적이 그 속에 들어 있는 영생을 찾기 위함이 아니냐(요5:39)’고 기록 되어 있다. 죽기는 싫어서 성경에 명시되어 있는 영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하나 ‘사람으로는 성경을 읽어도 그 뜻을 모를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것에 걸려 넘어질 뿐’이라고 성경(호14:9)이 경고하니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이럴진대 이제 사람으로선 어떻게 해야 하나?

           성경에는 영생을 찾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라고 성경은 적시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은 누구나 죽기를 싫어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죄인 되는 사람이 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설명되어 있는 성경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자 ;

    l  창(3:22): 그(아담, 해와)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l  엡(2:8):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

    l  요(3:5):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

     사람은 죄인이므로 어차피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나 그러한 존재라도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이 성경에 명시되어 있으니 정말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방법에 의하면 1) 생명과일을 먹거나, 2) 믿음을 하나님으로 부터 선물로 받거나, 3) 성령으로 거듭나거나, 중 어느 한 가지가 충족되어야 한다고 한다. 여기서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말은 ‘사람은 원래 성령(하나님)이었는데 다시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이 된다’는 의미로서 창조론 자체가 허구임을 알리고자 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흔히들 세상에선 <예수 구원, 불신 지옥>이라는 피켓을 들고 포교활동을 하는 기독교 신자들을 심심찮게 거리에서 목격할 수 있다. 그들의 의견대로 정말 “예수를 믿으면 구원”이 된다면, 정말로 그렇다면 정부에선 강압을 해서라도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위에 인용된 성경이 표방하는 영생이 될 수 있는 방법과는 전혀 일치가 되지 않는 상태이며, 심지어 그 곳의 성직자들 중 그 누구도 생명과일의 존재를 모르고, 믿음이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고 있으며, 그들의 스승 격인 <예수>가 직접 한 말이지만 예수도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한 마디의 설명도 없이 ‘재림’이라는 화두만 던지고 어디론가(?) 가 버렸던 것이다

     성경도 과연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어 영생을 하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는지 관련 구절의 내용을 통해 알아보자.

    l  (사43:10∼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렇게 성경은 하나님이 직접 구원을 해 주신다고 규정되어 있다. 그런데 신약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가 한 말 중 (요11:25∼26)에는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어 흡사 ‘예수가 구세주요 예수를 믿으면 영생하게 될 것이다’라고 믿도록 되어 있다. 이렇다면 정상적인 판단을 가진 사람이라면 갈등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구약에는 구원을 하나님이 직접 해 주신다고 하였고, 신약에는 예수가 해 준다고 서로 다르게 기록하고 있으니 성경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결과가 될 뿐이다. 예수교인들이 생각하듯이 삼위일체 속에 예수가 포함된다면 예수도 하나님과 삼위일체로서 동일하므로 둘 다 옳다고 해도 될 것 같으나 예수는 하나님과 도저히 삼위일체가 될 수 없는 존재이다. 왜냐하면 예수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일체로 계셨던 존재가 아니고 에덴동산의 시점으로부터 약 4,000년 후에 아브라함의 손자가 되는 ‘야곱’의 첩(레아)이 낳은 넷 째 아들인 유다의 후손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므로 하나님과는 삼위일체가 절대로 될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상기에 인용된 이사야서 43장 내용 외에도 구원의 주인공임을 나타내는 성경이 있는데 아래와 같다 ;

    (고전15:45)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나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肉)있는 자요 나중이 신령한 자니라.

     ‘살려주는 영’이라면 당연히 구세주를 의미하는 것이리라. 성경에 명시된 내용대로라면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간들의 시조(始祖)이다. 그 아담이 살려주는 영인 구세주가 된다고 하니 하나님으로부터 벌을 받아 에덴동산에서 쫓겨 나가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창3:19)’로 저주를 받아 자손 만대로 다 죽게 되는 신세로 전락되지 않았던가? 그러한 아담이 구세주가 된다니 이 구절이 옳다면 사람으로선 성경을 통해 무엇을 알고자 하는 것 자체가 무리가 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둘째) 아담이라고 명시된 고린도전서의 내용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성경 내용을 아래에 전재해 보면;

    (사41:4) 처음에도 나요 나중에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사44:6)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느니라.

    (계21:6)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인용된 성경에서, ‘처음과 알파’는 첫 사람에 해당될 것이며, ‘나중과 오메가’는 당연히 마지막 아담에 해당될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또 있다. 기독교 계에서 “예수 탄생 예언”으로 사용해 왔던 성경(사7:14∼15)의 내용은 아래와 같은데 기독교인들이 오해를 해 왔던 사실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사7:14∼15)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뉴엘이라 하리라, 그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때에 미쳐 버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여기서 임마뉴엘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뜻이다. 마리아라는 여자에게 잉태되었다는 것은 죄인의 피를 받아 그 몸이 조성될 수 밖에 없으니 결국 죄인으로 탄생이 되었고 그렇게 성장할 수 밖에 없으니 구세주가 되려면 성경(요3:5)의 말씀대로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즉 다시 하나님이 되어야만 이사야서(7:14∼15) 규정대로 구원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신약성서의 어디에도 예수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하는 장면’은 설명된 곳은 없으므로 이사야서(7:14∼15)의 내용을 예수 탄생 설화로 이용하는 건 억지춘향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처녀가 낳은 아들의 경우는 악을 버리기 이전의 기간은 고린도전서(15:45)에 명시된 육(肉)을 가진 상태의 ‘첫 사람 아담’에 해당될 것이며, 선을 택한 시점 이후의 아담은 ‘마지막 아담’으로서 살려 주는 영, 즉 구세주로서 지존위에 등극한 존재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느니라’ 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둘째 사람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한 상태로서’ 관련 성경(요3:5)의 표현하는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된 존재임을 입증하는 내용에 다름 아님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성경의 여러 곳에서 명시하듯이 사람은 절대로 구원이 될 수 없는 “죄인”이 틀림없다. 그러나 상기에 인용된 내용과 같이 성경에서 제시하는 조건을 만족한다면 구원이 될 수 있는 길이 분명히 있으니 그 길을 확실히 찾아서 애를 쓰고 기를 씀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길은 바로 구원의 문으로서 구세주 자체를 의미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최우선적으로 구세주를 찾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사야서(41:1∼9)와 계시록(2:17, 27, 28)의 내용이 중요 참고가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