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과 기독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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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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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바울은 한 때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구박하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날도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징계하기 위해 다메섹 고개를 넘어 가던 중 공중 하늘로부터 소리가 들려 왔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공중 하늘에 하나님이 계시는 줄 알고 있던 사울은 깜짝 놀라 풀숲으로 기어들어 가면서 “주여 뉘시니이까?”
    그랬더니 공중에서 “네가 핍박하는 예수로다”라는 대답이 들려 왔다. 그 길로 사울은 예수 추종자인 ‘아나니아’를 찾아 가 안수를 받고 눈에서 물고기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며 순간적으로 안 보이던 눈이 보이는 혜택을 받고 예수가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인 줄 철저하게 믿는 예수 추종자로 바뀌었다. 신약성서의 대부분이 사도 바울(개명전 이름은 사울이었음)의 작품이라고 한다.
    그런데 로마서에는 아래 인용되는 성경구절처럼 바울이 한탄하는 내용이 나온다.

    (롬7:19∼21)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치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 하는 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를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하는 것이로다.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바울은 이 부분에서 ‘선을 행하기를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하는 것이로다’ 고하여 자신의 속에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으며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고 하여 악의 울타리에 선이 갇혀 있는데 누군가 건져 내 주기를 호소하는 장면을 기록해 놓았다. 성경 전부를 다 읽어 봐도 선(양심)과 악(욕심)의 투쟁 장면이 묘사된 곳은 한 곳도 없을 것이다. 성경(약1:15)은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여 (욕심=죄=사망)이라는 등식이 성립됨을 명시해 놓았다. 욕심으로 인하여 생명이 죽게 됨을 알리고자 하였다. 또한 성경(요1:1∼4)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은 생명이요 생명은 빛이요 빛은 하나님이라>고 하여 (말씀=생명=빛=하나님)라는 등식이 성립됨도 규정해 놓았다. 그러면 욕심에 의해 생명이 되는 하나님이 죽는다고 해석되어 진다.

    사람에게는 두가지 마음이 있음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양심과 욕심>인데 한 사람 속에 있지만 완전 이질적 존재이다. 양심은 생명 자체가 되며 선한 마음 즉 하나님의 영이요, 욕심은 악한 마음 즉 마귀의 영인 것이다. 그래서 성경(고전3:16) 은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 된 것과 하나님의 신이 너희 안에 거하심을 알지 못하느뇨?>고 하여 사람 속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고 명시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거(居)하시는 장소를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성경 구절을 아래에 전재한다 ;

    (출29:45∼46)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居)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居)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리.

    이처럼 삼위일체이시던 하나님께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인 육체의 사람 속에 거하실 것임을 분명히 밝히셨는데 그 사정을 어찌 사람이 알 수 있으리요. 상기 출애굽기 내용을 통해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정을 유추해 낼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 속에 거하시기 때문에 고린도전서(3:16)의 말씀이 등재되어 있고 성경(눅17:21)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천국은 너희 마음 속에 있나니라>라는 말씀 역시 동일한 것을 알리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성경(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하여 사람은 죽지 않을 수 없는 상태에 있음을 확실히 하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롬5:12)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 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고 소명 되어 있다.

    사도 바울의 한탄의 의미를 누가 알겠냐 마는……., 기독교인들은 오늘도 열심이 이렇게 외친다. 『예수 구원, 불신 지옥』 이라고, 그리고 예수는 이렇게 주장하였다. (요11: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라>고. 그러나 이 주장은 모든 성경(롬6:23, 5:12,…)의 내용에 정면 배치되므로 예수는 ‘사람을 살리러 온 존재인지 아니면 죽이기 위해 온 존재인지’ 의심될 수 밖에 없다. 알고 보면 그는 성경을 전혀 모르는 상태의 사람이었음을 알게 해주고 있다.

    교회 지붕에 걸려 있는 십자가, 예수교인들의 목걸이에 걸려 있는 십자가,…… 저들은 그걸 성물(聖物) 인 줄 여기고 있겠지만 그건 명백히 흉물(凶物)이다. 십자가는 그 당시 흉악범에 대한 처형틀이었으니 절대로 성물(聖物)이 될 순 없는 것이다. 또한 성경적으로도 아래 전재되는 내용이 있으니 더욱 그러하다 ;

    (갈3:13) 나무에 달린 자 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신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

    만일 기독교인들 중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사실을 깨달을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또한 깨달았다면 다른 동료에게도 전달하시어 그 쪽으로는 아무리 가 보았자 구원의 문은 절대 만날 수 없으니 구원의 문을 찾을 수 있는 길로 고쳐 가자고 권유하시길 바래 본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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