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죽이는 자 누구인가(殺我者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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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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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9-04-27 12:33  |  Hit : 105

    나를 죽이는 자 누구인가(殺我者誰)

    민족의 대예언서인 격암유록(格菴遺錄)엔 ‘살아자수(殺我者誰) 소두무족(小頭無足)’ 이라고 하여 <나를 죽이는 자가 누구인가? 머리는 작고 다리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부분을 푸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그건 흡사 특정 성경구절을 푸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는 것과 같은 현상- 본인은 성경 ‘히브리서(2:14)에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라는 내용을 근거로 ‘생명을 죽이는 존재는 마귀(魔鬼)’, 즉 귀(鬼)라는 글자에서 이 글자 자체로서 머리는 작은 상태이며 또한 양쪽의 발을 없애면 <귀신머리 ‘불(甶>자만 남으니 ‘불(甶)’의 모양을 보니 머리(‘)는 작고 발이 없는 글자로서 ‘소두무족(小頭無足)’의 의미로서 손색이 없어 보이니 본인이 푼 이 결과가 100점은 안될 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낙제 또한 아닐 것으로 생각된다.

    성경 야고보서(1:15)의 내용은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여 (욕심=죄=사망)이라는 등식이 성립된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이 구절의 내용은 예수교인들이 즐겨 인용하는 부분이라고 들었는데, 승리제단의 <구세주 하나님>께서는 이 구절에서 “욕심은 누가 부립니까?” 라고 반문을 하시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부리며 나라는 주체의식은 ‘죄의 뿌리’가 되니 바로 ‘원죄’가 됨이요, 원죄는 또한 ‘선악과’인 것이다” 라고 하셨다. 이것은 창세 이후 전 인류의 생명을 죽여 온 ‘선악과’가 바로 사람 속에 있는 ‘나라는 주체의식’임을 밝혀 내신 것이다. 즉 죽음의 원인을 정확하게 말씀하신 것이다. 발병 원인을 정확히 아는 자라야 바로 그 병을 근치 할 수 있는 명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화타나 편작 같은 명의라 하여도 병을 치료하여 생명 연장은 시킬 수 있으나 모든 사람들이 공통으로 걸려 있는 <죽음>이라는 병은 절대 고칠 수 없다. 이제 죽음이라는 병의 원인을 정확히 아는 존재께서 출현하셨으니 인류 최초로 그 죽음이라는 병이 없어지고 영생의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는 날이 점점 다가 오고 있다.

    항간에는 그 어떤 종교도 살아 영생을 주장하는 곳은 없다. 성경, 불경 등 각 경서에서는 분명히 영생을 주장하고 있고, 또한 성경에서는 ‘죽음이 이 세상에서 없어진다’고 여러 곳에 기록(‘아래’참조)되어 있기도 하지만 왜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 지에 대한 이유도 모른 채 이해가 안 되니 그 내용은 철저하게 무시 당하여 왔던 것이다.

    (고전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고전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계9:6)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를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사25:8) 사망을 영원히 멸할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이의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우리는 죽음의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 낸 존재를 누구라고 해야 할까? 병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 내셨으니 당연히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수단도 갖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럼 여기서 성경이 규정하는 ‘구세주’의 역할에 대해 기록된 내용을 인용해 보기로 한다 ;

    (이사야26:19) 주(구세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즉 구세주는 ‘이슬’을 가지고 땅에서 죽음을 없앤다고 하였다. 중요한 것은 구세주가 출현하면 땅에서 죽음을 없애는데 그때 사용하는 묘약을 ‘이슬’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구세주의 증표가 바로 ‘이슬(dew 露)’이라고 적시되어 있다. 암행어사의 증표가 마패이듯이……,

    야고보서(1:15)는 (욕심=죄=사망)이라는 등식을 나타내고 있는데 여기서 ‘욕심’에는 5가지가 있다. 바로, 식(食), 성(性), 수면(睡眠), 물(物), 명예(名譽) 가 그것인데 그 어느 한가지도 사람은 절대 초월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래서 사람은 선악과(욕심)의 덧에서 벗어 날 수 없게 되어 있다. 성경 로마서에 기록되어 있듯이 <죄값으로 죽는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 처럼 ‘죄값’을 받은 결과가 죽음인데 <사후 천국이니 극락이니>하는 것은 종교 경전의 규정과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사람(아담, 해와)에게 죽음이 온 것은 ‘선악과’ 때문이었다.

    제목에서 ‘나를 죽이는 자 누구인가(殺我者誰)’에서 그 해답이 이미 공개되었다. 바로 <나라는 주체의식>으로 밝혀졌다. 이제 각 종교 경전에서 기록되어 있고 신도들로부터 흔히 회자되고 있는 용어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그건 바로 <극기, 순교, 중생, 방생, 부활>이라는 용어이며 다음과 같이 설명된다.

    ●    극기(克己): 자신을 극복하였으니 이미 자신(己)은 없어진 상태임.

    ●    순교(殉敎): 종교를 위해 죽는 것.

    ●    중생(重生):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

    ●    방생(放生): 잡혀 있는 생명을 살려 주는 것(이 경우는 순교와 병행되는 개념인데 ‘나’라는 주체의식이 죽으니 주체의식의 영옥(靈獄)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영인 양심이 해방됨을 의미하며 이렇게 될 경우 성불이 된 상태가 된다)

    ●    부활(復活): ‘다시 삶’을 말하며 중생(重生)과 동일한 의미임.

    ** 극기=순교, 중생=방생=부활

    모든 경서의 용어들은 영적(靈的)인 의미인 고로 육적(肉的)으로 풀면, 즉 ‘억지로 풀면 스스로 멸망에 이른다(벧후3:16)’는 성경의 경고에 걸릴 수 밖에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목자(목사, 신부)들을 가리켜 ‘소경이요 벙어리 개라(이사야56:10,11)’고 규정하고 있으며, 더구나 그 목자들의 손을 잡고 ‘구원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지옥)에 빠진다(마15:14)>고 기록되어 있는데도 아예 무시하고 열심히 지옥으로 인도하는 행위를 계속하고 있으니 그러한 목자들에 대해 무어라고 해야 할까???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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