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2-25 16:55
인류사 6천년의 비밀 제  목 인류사 6천년의 비밀
분  류
지은이 금성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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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2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lhaeng49&logNo=60204243293 (505)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 세상 만물과 우주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으며, 신(神)과 인간(人間)은 어떠한 존재 인가에 대한 물음은 태초로부터 첨단과학이 발달한 오늘날까지, 인간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로부터 인생을 충분히 경험한 어른에 이르기까지 의문의 대상이며, 한평생을 두고 공부한 고승(高僧) 철인(哲人)역시 풀기 어려운 화두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 되어 있으며 제1부에서는 우주와 인류사의 시원을 성경 신학과 과학이 주장하는바 상호 모순점을 지적하며 우주변화론의 입장에서 새로운 차원의 우주관을 논한다. 제2부에서는 단군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의 뿌리를 성경 창세기에서 찾아 단군민족이 곧 고대 이스라엘 민족의 한 지파인 단지파의 후예임을 성경과 한민족 고대사를 비교 설명하고, 고고학적 자료와 한민족과 이스라엘 고대민족의 전통문화와 동질의 언어, 풍속을 통하여 증거한다. 제3부에서는 이러한 신학문을 제시한 주인공에 대한 발자취와 신학문을 소개하고 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우주변화의 원리를 밝혀 줍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21세기 신인류시대를 맞아 새로운 차원의 우주관과 인류역사관을 제시하고, 한민족 공동체 사상과 인류가 하나 되는 새로운 역사 철학을 제시 합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동물적 차원의 인간의식을 신의 차원으로 끌어 올려 줍니다. (진화론자의 오류를 일깨워 준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피조물의 인간에서 하나님의 의식차원으로 끌어 올려 줍니다. (인간 창조론의 오류를 일깨워 준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신화적인 단군민족의 뿌리 역사를 한민족 전통문화와 성경 기록과 고고학적 증거 자료로써 실존역사를 밝혀 줍니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한류문화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격(國格)과 한민족의 자긍심과 브랜드 가치를 무한 상승시켜 줄 것입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21세기 세계역사를 선도할 천손민족의 자부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인간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보여주고 인간 불사영생의 비법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 앞에 평등하며 누구든지 하나님이 될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단지 신과 인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모르고 있기에 스스로 짐승의 후손으로 비하하고, 스스로 흙으로 만들어진 피조물로 비하하고 있을 뿐입니다. 길을 잃고 남루한 옷 차림의 거지 왕자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가 결코 왕의 아들이 아닌 것이 아니듯이 인간은 원래 영원한 신의 존재였습니다.
 
“인류역사 6천년의 비밀”에서 인간의 본 모습을 발견하고 인간이 가야할 분명한 길을 제시하며 무궁한 삶의 희망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보문고에서 주문 받으며 교보e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