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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역사는 구세주를 출현시킨 역사였다
제   목   전도관 역사는 구세주를 출현시킨 역사였다
지은이   김상욱 편저
출판사   도서출판 해인
발행일   2014. 2. 21.
페이지   518쪽
전도관(傳道館)은 박태선 장로가 1956년에 세운 신흥종교의 명칭이다. 박태선 장로는 성경 역사 가운데 처음으로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분이다.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는 불 성신(행 2:1-4), 생수 성신(요 7:38), 그리고 이슬 성신(호 14:5) 세 가지이다. 기독교 역사 가운데 이 세 가지 성신을 최초로 받은 분이 박태선 장로이다.
 
박 장로는 하나님의 온전한 은혜를 받은 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시작하니 말씀을 듣는 자 중에 병자들은 병이 치유되는 신유(神癒)의 은혜가 일어나며, 봉사가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곱추의 허리가 펴지는 불가사의한 은혜의 역사가 펼쳐지게 되었다. 이러한 권능의 역사에 대한 소문이 교인들에게 퍼져나가자 전국의 기독교인들은 앞 다투어 박 장로의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이러한 추세에 위기를 느낀 기독교계는 박 장로를 이단으로 정죄하게 되었다.
 
그러자 박 장로는 전도관(傳道館)을 세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해 나가기 시작하면서 자신을 따르는 교인들을 모아 신앙공동체를 세웠다. 소사 신앙촌을 필두로 덕소 신앙촌, 기장 신앙촌을 차례로 건설하는 등 잘 운영하여 나가던 중 1980년에 이르러 박 장로는 돌연 전도관을 해산하는 일련의 조치를 취하기 시작한다. 잘 나가던 사업을 고의로 부도를 내고, 열렬한 신도들을 갖은 누명을 씌워 내쫓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자신을 천상천하의 유일한 상제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나, 전도관 조직을 가지고 5만년을 해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당신 말고 또 다른 하나님을 마귀 옥에서 구출하여 모처(某處)에 모셔놓았다는 등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말씀을 계속 쏟아냈다. 그 후 몇 년 간 박 장로가 행한 언행은 그를 믿고 따랐던 150만 명의 전도관 교인들에게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암호였다.
 
필자도 19세부터 박 장로를 하늘의 사람이라고 믿고 따라 전도관에서 신앙생활을 30년 이상 한 사람으로서 박 장로의 마지막 행적은 도무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계속 남아 있었다.
 
그러다 승리제단에 입교하여 조희성 선생의 말씀을 듣게 되자 모든 수수께끼가 다 풀리게 되었다. 결론을 먼저 말한다면 다음과 같다. 박태선 장로는 하나님의 숨겨진 뜻, 즉 구세주를 배출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의 사명을 완수하신 분이다.
 

박태선 장로와 그분이 이끈 전도관 역사에 대한 세간의 평가는 매우 잘못되어 있다. 그분을 따랐던 대부분의 신자들도 그분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분은 왜 전도관을 세웠으며, 잘 나가던 전도관을 왜 돌연 해산하였으며, 자신을 믿고 따르던 교인들을 왜 내쫓았는지 그 이유를 자세히 설명할 필요가 분명 있다.
 
박태선 장로의 전도관 역사 30년은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 한 분을 키우라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을 이루기 위하여 벌인 위대한 역사라는 것을 본서는 성경과 불경, 격암유록을 비롯한 여러 경전과 비결서를 들어 해설해 놓았다. 사이비 이단으로만 잘못 알려진 박태선 장로와 전도관의 왜곡된 본래의 모습을 본서는 자세히 드러내 밝혀줄 것이다.
영생학입문
제   목   영생학입문
지은이   김중천
출판사   도서출판 해인
발행일   2012. 7. 7.
페이지   94쪽
인류가 영생하는 하나님(부처님)이 되기 위한 학문 입문서
체험담 수록 
승리진경
제   목   승리진경
지은이   승리제단 경전편찬위원회
출판사   도서출판 해인
발행일   2010. 6. 19.
페이지   898
승리진경은 인류의 희망인 원대한 영생의 진리를 편찬한 유사 이래 최초의 경전이다. 
 
사람은 원래 하나님이었으나 마귀에게 사로잡혀 죽음의 존재로 변질되었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식인 인류를 마귀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하여 구세주 한 분을 배출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셨다. 드디어 인류 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께서 마귀를 이긴 구세주 한 분을 배출하여 이 땅에 출현시키시니 바로 그분이 조희성 선생님이시다.
 
조희성 구세주는 이 땅에 출현하시어 영생의 원리를 설파하시니 그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사 이래 처음 나온 영생의 말씀이다. 그분이 하신 방대한 말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인생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바로 승리진경이다.
 
승리진경에는 영생의 원리가 먼저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구세주께서 이 땅에 영생의 세계를 구현하기 위하여 천지공사를 행하신 과정이 개략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더욱이 마귀와의 혈전 속에서 구속되어 옥고를 치르시며 당신의 자식들이 비뚤어지지 않도록 노심초사하시면서 신앙의 방향을 적어 내보내신 옥중서신도 편집되어 있다.
 
또한 조희성 선생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의 첫 열매이신 구세주가 되셨는가 하는 발자취가 수록되어 있으며 구세주가 되신 후 ㅎ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전지전능을 회복하시고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시어 태풍을 막고 여름장마를 지지 않게 하셨으며,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여 공산주의를 없애버리시고 풍년들게 하시며 남북전쟁을 못일어나게 하신 권능의 기록이 또한 수록되어 있다.
 
아울러 제2의 경전인 격암유록, 그리고 찬송가를 수록하였다.
 
승리제단 진경
제   목   승리제단 진경
지은이   김상욱 편저
출판사   도서출판 해인
발행일   2008. 12. 25.
페이지   246쪽
주제별로 정리한 구세주 조희성님의 말씀
 
이병철 회장의 질문에 답하다
제   목   이병철 회장의 질문에 답하다
지은이   김상욱 편저
출판사   도서출판 해인
발행일   2012. 4. 10.
페이지   253쪽
고 이병철 회장이 생전에 가졌던 인생의 궁극적 질문에 대한 답을 기독교와 천주교와 승리제단의 교리를 비교하여 설명한 책
인류사 6천년의 비밀
제   목   인류사 6천년의 비밀
지은이   금성 출판사
출판사   (주)해동산업 서보목대표
발행일   2012.07.21
페이지  
 
인류사 6천년의 비밀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 세상 만물과 우주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으며, 신(神)과 인간(人間)은 어떠한 존재 인가에 대한 물음은 태초로부터 첨단과학이 발달한 오늘날까지, 인간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로부터 인생을 충분히 경험한 어른에 이르기까지 의문의 대상이며, 한평생을 두고 공부한 고승(高僧) 철인(哲人)역시 풀기 어려운 화두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 되어 있으며 제1부에서는 우주와 인류사의 시원을 성경 신학과 과학이 주장하는바 상호 모순점을 지적하며 우주변화론의 입장에서 새로운 차원의 우주관을 논한다. 제2부에서는 단군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의 뿌리를 성경 창세기에서 찾아 단군민족이 곧 고대 이스라엘 민족의 한 지파인 단지파의 후예임을 성경과 한민족 고대사를 비교 설명하고, 고고학적 자료와 한민족과 이스라엘 고대민족의 전통문화와 동질의 언어, 풍속을 통하여 증거한다. 제3부에서는 이러한 신학문을 제시한 주인공에 대한 발자취와 신학문을 소개하고 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우주변화의 원리를 밝혀 줍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21세기 신인류시대를 맞아 새로운 차원의 우주관과 인류역사관을 제시하고, 한민족 공동체 사상과 인류가 하나 되는 새로운 역사 철학을 제시 합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동물적 차원의 인간의식을 신의 차원으로 끌어 올려 줍니다. (진화론자의 오류를 일깨워 준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피조물의 인간에서 하나님의 의식차원으로 끌어 올려 줍니다. (인간 창조론의 오류를 일깨워 준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신화적인 단군민족의 뿌리 역사를 한민족 전통문화와 성경 기록과 고고학적 증거 자료로써 실존역사를 밝혀 줍니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한류문화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격(國格)과 한민족의 자긍심과 브랜드 가치를 무한 상승시켜 줄 것입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21세기 세계역사를 선도할 천손민족의 자부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인류사 6천년의 비밀”은 인간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보여주고 인간 불사영생의 비법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 앞에 평등하며 누구든지 하나님이 될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단지 신과 인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모르고 있기에 스스로 짐승의 후손으로 비하하고, 스스로 흙으로 만들어진 피조물로 비하하고 있을 뿐입니다. 길을 잃고 남루한 옷 차림의 거지 왕자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가 결코 왕의 아들이 아닌 것이 아니듯이 인간은 원래 영원한 신의 존재였습니다.
 
“인류역사 6천년의 비밀”에서 인간의 본 모습을 발견하고 인간이 가야할 분명한 길을 제시하며 무궁한 삶의 희망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보문고에서 주문 받으며 교보e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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