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경축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9-05-02 14:18  |  Hit : 60  
어버이날 경축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눈감고 하나님에게 무엇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신앙인줄 아는데 그건 예수가 잘못 가르쳐서 그렇게 된 것이다. 신앙의 씨앗은 양심이다. 양심은 언제든지 양보하고 남에게 무엇이든지 주면서 사는 것이다. 양심을 따라 살게 되면 봉사적인 생활을 하게 되고, 상대방을 위해서 희생하고, 상대방의 사정을 내 사정처럼 여기게 된다.
 
* 양심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그 신앙이 온전해지는 것이다. 그런고로 양심 속에 극락이 있고, 천당이 있고, 양심 속에 행복이 있는 것이다. 사람마다 행복을 추구하고 동경하고 희원(希願)하고 있지만 그 행복을 쟁취해보지 못하고 다 땅에 묻히고 마는 것이다. 그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에서 나오는 악령이 되는 욕망과 욕심을 따라 살았기 때문에 결국 죽게 되는 것이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57]
 
* 올해의 자유율법 실천운동의 주제는 행하자, 실천하자입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예배는 되도록 끝까지 다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님께서 만 가지 찬송을 하시고 이것으로 오늘 예배를 마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고 단에서 내려가시는 것까지 확인하고 자리에서 일어서서는 것이 예배에 임하는 성도로서의 기본 태도입니다. 사정이 있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날은 주님께서 하단하실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도록 합시다.
 
* 돌아오는 수요일인 58일은 어버이날 경축예배 날입니다. 인류의 어버이 되시는 주님께 정성을 다해 감사드리는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버이날 경축예배 2부 순서를 준비하시는 제단은 총무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619일 보광절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52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